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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사람은알고,모르는사람은 모르는아홉번째

달콤한여자 |2011.08.08 12:36
조회 31,907 |추천 54

내가요새 너무 굼뜨나... 나님의 게으름.....귀차니즘...

4일동안 이슬이를 품에 껴안고 잠들었더니

결국.. 내 몸속에서 나와야하는 이슬이들이...

내품안에서 고이잠들어 나와함께 술병이라는이름으로

지냈다지.........?

나처럼...휴가철을...이슬이와함께지내는분 잇음?......짱

 

 

 

 

 

1.

 

어느 임산부의 남편은 회사 상사의 꾸준한압박과 핍박으로 인해 자살하였다 .

이에 분노한 임산부는남편의 원수를 갚으려

직접 살인단체에 가입을 했고 , 살인단체의 사람들은

임산부에게 사람을 죽이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보여주며

이와같이 실행하면 된다고했다 .

하지만 임산부는 동영상을 보자마자 구토를 하기시작했고 ,

살인단체의 사람을은 껄껄웃으며 , 이렇게 비위가 약해서

어디살인을 할수있겠냐고 물었다 .

 

한참뒤 모두 게워 낸 임산부가 힘겹게 실눈을 뜨며 말했다 .

 

 

 

 

" 죄송합니다 . 먹을 것만 보면입덧을 해서요 .... "

 

 

 

 

2.

 

 

 

 

 

 

3.

 

(★실화★) 어이없는 사건 사고

 

1 너무 덥다는 이유만으로 20미터 높이에서 강으로 뛰어들어 사망

 

2 방을 시원하게 하려고 냉기 스프레이를 방안 가득 뿌린후 담배에 불을 붙여 폭발

 

3 훔친 등유를 차에넣고 가다가 차가 망가져 체포

 

4 수심 1.1 미터의 풀에 머리부터 힘차게 다이빙,  목뼈 골절로 사망

 

5 아동 소년원을 빠져 나가려고 강의 경계에 있던 벽에 숨어있다가 강으로 떨어져 익사

 

6 높이 30미터의 굴뚝에서 놀다가 내려올수없게됨 

 

7 수업중에 교실을 돌아다니다가 텔레비전 받침에 격돌,  tv에 부딪혀 사망

 

8 친구끼리 술을 마시다가 만취  9층 베란다에서 아래로 토하려다 추락사

 

9 졸업식 직전 화약놀이를 하다가 폭발, 손가락 2개 날아가는 중상

 

10 욕을 먹었다는 이유로 보복으로 새끼손가락 절단

 

11 동급생과 장난을 위해 터널에서 누워있던 중 3, 차에치어 사망

 

12 게임하는것을 꾸짖은 할아버지 살해

 

13 자전거로 DMB보다가 용수로에 추락사

 

14 재미로 폴리에틸렌 주머니를 뒤집어썻다가 산소결핍으로 사망

 

 

 

4.

 

 

 

 

 

 

 

오늘도월요병

 

무난하게 견디면 으흐흐 이번주엔 빨간날때문에 토 요일 일요일 월요일 삼일 쉰다구요

나님만 그런가.........?

나님 점심먹고올게 뿅 메롱

추천수54
반대수4
베플흠....|2011.08.08 23:13
우와 베플됐다 감쟈 ㅠㅠ ======================= 베플이 없네 ........ 나 베플한번만하게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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