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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남녀의 달달하고 살벌한연애★★(11탄)

강얘쁨 |2011.08.09 17:21
조회 23,795 |추천 183

1탄 : http://pann.nate.com/b312199422
2탄 : http://pann.nate.com/b312207611
3탄 : http://pann.nate.com/b312234021
4탄 : http://pann.nate.com/b312253384
5탄 : http://pann.nate.com/b312287220
6탄 : http://pann.nate.com/b312312853
7탄 : http://pann.nate.com/b312326391
8탄 : http://pann.nate.com/b312339017
9탄 : http://pann.nate.com/b312353562
10탄 : http://pann.nate.com/b312364983

 

 

10탄까지 쓰면 이어쓰기가 안된다뉑 링크걸어낫따

언냐들 링크 타고 드가서 재밋게봥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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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오빠야 친구야 동생들
얘쁨이가 11탄가지고 왔다 안녕?안녕

 


예전에는 악플이 하나~도 없었는데
갑자기 악플들이 딱 올라오는게
요주의 인물 몇명빼고 나머지 악플들은
한사람이 닉넴 바꿔가면서 쓰는거같다 그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플러들도 욕생각해내느라 고생할껀데 수고하시네요ㅠ.ㅠ엉엉


ㅋㅋㅋㅋㅋㅋㅋ아참 그리고 언냐들 너무한거아이가
악플에 추천 누가 눌리는건데?버럭
반대 눌러도 모자랄판에 추천하면 뭐 얘쁨이 삐져서
글 내리란거가?ㅋㅋㅋㅋ음흉


얘쁨이가 삐지지 않게 언냐들이 잘해도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댓글 확인할 시~~~간

 

광주녀 < 내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얘쁨이는 다사랑한딬ㅋㅋㅋㅋ
광주도 사랑함......><


피카쥬 < 님..사투리로 댓글다셧던데..그거 사투리 틀리셧어욬ㅋㅋㅋㅋㅋㅋㅋ
그거아니야..


^,^* < 하루에 몇번씩 들어오는지 모르겟따고!? 몇번씩드러오는데?ㅎㅎㅎㅎ
내 눈에
익숙해지란말이야

 

ㅡㅡ+ < 악플때문에 기분 급 꾸져진 우리 톡커님~ 얘쁨이랑 일심동체가 되어줘서 고마워


넌내꺼♥ < 언니야 글이 그렇게 기다려지나? 그럼 폰번호 줘바라 문자날리주꺀ㅋㅋㅋㅋ


울산중구언냐 < 항상 내글 재밋게 읽고 재밋는 댓글달아줘서 고마움ㅋㅋㅋㅋㅋㅎㅎ

 

그럼 이제 11탄을 시작해볼까?


아 나는 이제 악플에 신경을 안쓰기루 햇닼ㅋㅋㅋㅋㅎ


이 언니는 그런악플따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오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게 나님은 역에 도착을햇음
그리고 맡겨놧다는 사탕을 찾으러 두리번두리번 거리는데
뒤에서 누군가 나를 확!!!!!!!낚아채는거임
 
뒤를 쳐다보니......
..........
.......................저것은..........
임뺑이잖아?

 


임뺑은 미소를 짓고 나를 쳐다봣음ㅡㅡ냉랭

 

 

 

 

지금 이상태에서
웃음이 나오냐고!!!!!에헴

 

 

 

"니가 여기 왜있는데"

 


"그러는 니는 안온다더니"

 


"사탕아까워서"

 


"맞나"

 


"닌 여기 왜있냐니깐?"

 


"솔직히 특별히 뭐 이벤트 해줄만한것도 없고 해서 그냥 갈꺼 처럼 하다가 등장 할려고햇지"

 


"내가만약에 안왓으면?"

 


"기다릴려고 햇지"

 

 

 

이타이밍에
나님은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임뺑에게 밉다면서 안겻음통곡

 

 

 

 

 

 

이라고 해야하는데
나님은 그런여자가 못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파안

 

 


"야이 못된새끼야! 암만 그래도 너무 심햇다이가!!"

 


"좀 쌔게 나가야 니가 감동도 더 받지"

 


"감동은 커녕 화만 더 난다 화만!!!"

 

 

 

 

나님은 그렇게 임뺑을 마구 때렷음
님들이 생각하는 '미워미워!' 토닥토닥 그런거아님ㅋㅋㅋㅋㅋ
말햇듯이 나님은 운동한님임..
팔뚝에 뽕을 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나게 꼽앗음ㅋㅋㅋㅋㅋ
퍽퍽퍽ㅋㅋㅋㅋ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럭

 

 

 

 

"아 아프다"

 


"아파라고 때리는거다 나쁜노무새끼!!"

 


"보고싶엇디"

 


"ㅡㅡ..후.."

 


"보고싶엇다고"

 


"알겟다ㅡㅡ다음부터 또 이딴식으로 나와봐라 진짜"

 


"진심이 아니잖아 아까 그건"

 


"쨋든 다음번엔 더 쌔게 때릴꺼디"

 


"일단 이거부터 받아라"

 

 

 

 

임뺑은 나님에게 사탕바구니를 건냇음
그안에는 새끼돼지 같은 인형이잇엇는데
너무귀엽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부끄

 

 

 

"야 이인형 진짜귀엽다!!!!"

 


"그거 맨날 안고자리"

 


"이렇게 쪼매난걸 어캐 안고자노.."

 


"그럼 옆에놔두고 자라 내생각하믄스"

 


"알겟다!!"

 


"요 와바라"

 

 


임뺑은 그렇게 나를 꼭 껴안앗음
그리고 나님에게 한다는말이
 

 


"눈물 흘릴줄 알았는데 안흘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음흉
너님은 나님이 울기 바랫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엉

 

 

 


"앞으로는 무슨이유든간에 울릴라고하지마라ㅡㅡ알겟나"

 

 

 

그리고 나님도 임뺑을 덩달아 꼭 껴안앗음사랑

 

 

이때 근데 이미 시간이 너무 늦어버렷던 지라..
우리는 얼마 같이 잇지도 못하고 헤어져야 할 시간이 다가왓음통곡

 

 


"벌써헤어져야하네"

 


"그렇네ㅠㅠ.."

 


"좀더 같이잇으면 좋을껀데"

 


"다음번엔 일찍만나서 더 오래같이잇자"

 


"아참 100일때 놀이공원갈까?"

 

 

 

시간은 흘러흘러흘러 벌써 우리가 100일이 다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공원? 좋지!"

 


"그래 그럼 100일때 뭐 간다는 친구들잇으면 데리고 같이 놀이공원가자"

 


"그래그래! 재밋겟다~~~~"

 


"그럼 그때보자 얘삐"

 


"응 조심히 가고 연락해라"

 


"얼른 들어가리"

 


"응!"

 

 


우리는 그렇게 한시간도 잇지 못한채
헤어져야만 햇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어떡하겟음 이게 장거리연애인것임..
흙흙 슬품!!!!통곡

 

 


나님도 택시를타고 하숙집으로 향하엿음

 


그리고 하숙집가서 모든상황을 친구들에게
자랑을 해댓음>_<ㅋㅋㅋㅋㅋㅋ

 

 

우리의 100일은 일욜이엇음^^ 정말루 다행이짱
일요일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그래야 난 신나게 놀수잇는거임!!!음흉

 

 

 

이윽고 100일날이 되엇슴^^^
놀이공원에 가기로 한 맴버는

임뺑, 임새현 , 최하규
얘쁨 , 강하영 이엇음

 

 

참고로 여기서 강하영은 얘쁨이 친동생임^^
놀이공원 가는김에 동생들도 대꼬 가자싶어서
데리고 갓음 하영이와 새현이는 동갑내기 칭구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규는 이번에 새로 등장한
톡커님들은 모르는 그런 친구임방긋
우린 이렇게 5명이서 놀이공원을 갓음

 


나님이 미리사둔 자유이용권 할인증 을들고 당당히
입장하엿음

 

 

"얘삐 뭐부터 탈까"

 


나님의 눈앞에 딱 보이는건 아폴로엿음
아폴로 그거그거
위로 올라가서 거꿀로 매달려잇다가 밑으로 슉 내려오능거임
바이킹 비슷하게 생기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꺼꿀로 매달려잇으면 미친듯한
피쏠림을 느끼는듯한 그런 기구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파안

 

 

"아폴로타자!"

 


"아폴로? 저거 피 조카 쏠린다이가?"

 


"응 일단 저거부터 시작을 하자!"

 

 


우리5명은 그렇게 아폴로로 유유히 향하엿음
우리는 사진을 찍기위해 나눠서 타기로햇음
임뺑과 내가 남고 나머지는 아폴로로 향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거꾸로 매달렷을때 애들이 얼마나
땡고함을 질러대던지..ㅋ웃겨섴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파안

 


애들이 내려오고 우리차례가 되엇음
나님은 갑자기 타기싫어졋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아폴로 말고 딴거타자"

 


"왜?"

 


"피쏠릴거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토쏠린다"

 


"그럼저거타자"

 


임뺑의 손가락이 가르키는곳은 바로 청룡열차?!!!!!?
나님 여태 무서워서 그거 한번도 타본적이없음..

뱅글뱅글 도는건 그렇다 치고
위로 천천히 올라갓다가 소ㅑ!!!!!!!!내려올때
마치 나님은 심장마비가 올거같애서 무서웟음 ㅡㅡ실망

 

 

"나..저거 한번도 안타봤는데?"

 


"그럼 이번에 타보면 되지 가자!"

 

 


임뺑은 나님의 손을 잡고 질질..
질질..끌고갓음더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함? 무서움 ㅠㅠㅠㅠ통곡

 

 


"야 진짜 만약에 나이거 타다가 심장마비 걸리면?"

 


"에이 안그런다"

 


"걸릴거같은데ㅠㅠㅠㅠㅠ무섭따..긴장된다"

 


"ㅋㅋㅋㅋㅋㅋ니가무서운것도 잇나?"

 


"ㅡㅡ야 나도 미안하지만 여자다"

 


"아 니 여자엿나"

 


"그럼 니는 게이엿나?"

 


"왠게이?"

 


"내가여자로 안뷔고 남자로 뷔면 그런내랑 사귀는 니는 게이지"

 


"아 그럼 니 여자맞네"

 


"ㅡㅡ^..안타!!!!"

 


"알따알따 농담이다이가"

 


"웅..그래..후.."

 

 


나님은 떨리는 심장을 부여안으며 탑승을 하엿음
옆에서 임뺑이 손을 꽉 잡아주엇음!!!짱

 


그리고 출발
칙칙폭폭 칙칙폭폭

점점 올라간닷...
올라가구잇다............
떨려...
완전 긴장되......폐인

 

 

 

 

소ㅑ!!!!!!!!!!!!!!!!!!!!!!!!!!!!!!!!

 

 

 

 

열차는 미친듯 아래로 돌진하엿음
나님은 눈을 꼭 감고잇다가 슬며~시 떳는데

 

 

 

 

 

 

 

뭐야? 이거 완전 재밋잖아?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파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나님은 들떠서 미친듯 소리를 질러댓음
유후!!!!야하!!!!!!!와우!!!!!!!

 

 

 

 

"얔ㅋㅋ이거장난아니다 개재밋네"

 

 

 

 

하고 옆을 쳐다봣는데
나님의 손을딱 잡고 눈을 감고잇는 임뺑?...?

 

 

 

너도 사실 이게 무서운거니?딴청

 


"야ㅋㅋㅋㅋㅋ니무섭나 눈왜감고잇는데"

 

 

"아 눈에 먼지드가서"

 

 

"개안나?"

 

 

"응 개안타"

 

 

 

하며, 눈을 부릅뜨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사실 니 무섭제?
솔직히 말해바바 무섭제 어?흐흐

 

 

 

 

우리는 그렇게 청룡열차에서 내려왓음
나님은 그런 임뺑의 손을 끌고 어디론가 향햇음

 

 


그곳은바로

 


청룡열차!!!!!!흐흐

 

 


"야 뭔데 이거 또타게?"

 


"응ㅋㅋㅋㅋ진짜재밋네 진작에타볼껄"

 

 

 


그렇게 나님은 청룡열차만 한 10번은 탄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ㅋㅋㅋ흐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니 지치지도않나"

 


"어ㅡㅡ진짜재밋음 이제 뭐탈까"

 


"음 저거!"

 


"바이킹?"

 


"응"

 

 


나님 사실 바이킹 너무 잘탐
난 바이킹 타면 속안좋아서 토하고 난리나는사람들 이해안감딴청
진짜 나는 몇번을 타도 속안좋음을 느끼지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그렇게 우리 5명은 바이킹으로 향햇음

 

 

하영 임뺑 나님
이렇게 셋이 맨뒤에 앉고

 


새현 하규 는 반대편 맨뒤에 앉아서
서로 올라갈때마다 고함을 질러댓음
ㅋㅋㅋㅋㅋㅋ

 

 


"꺄!!!!!!!!!!!!!!!!!!"

 

 

 

참..우리는 우리끼리 신낫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놀이기구를 계속 타다보니 알게된건데
새현이와 하영이가 무지무지 친해진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새현이가 하영이를 막 챙기기 시작하고
같이 놀이기구를 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뺑!!!나 저거사줘!!!"

 


"뭔데 저게?"

 


"구슬 아이스크림^^~~~~~"

 


"저거 맛잇나? 진짜 맛없게 생겻는데"

 


"아 맛이따!!!!놀이공원와서 저런거는 먹어줘야된다고!"

 

 

우리는 그렇게 구슬 아이스크림을 사먹엇음ㅋ
나님은 놀이공원 오기전에 집에 들려서
도시락을 싸왓엇음 뭐 탕수육 김밥 등등등

 


"배고프다"

 


"도시락 먹을까?"

 


"그러자"

 

 


우리는 그렇게 한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까먹기 시작햇음
음 냠냠

 


"맛잇제?"

 


"맛잇다 니진짜 요리잘하네"

 


"누나가 요리를 좀하지^^"

 


5명에서 그렇게 도시락을 다 까먹은후
귀신의 집 을 가자고 햇음짱

 


근데 나님 정말 귀신 따위 무서워하지않음
공포영화? 그딴거 보면서 소리한번 안지름
진짜 나님은 겁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들어가서 기절하는거 아이가"

 


"강얘쁨을 뭘로보고 장담할게 니가 내보다 더 까무라칠걸"

 


"그건 가봐야 알지 니무섭다고 내한테 기대면 안된디"

 


"안한다ㅡㅡ걱정마라!!"

 

 

 

 

 

 

아.니.나.다.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더 놀래는 임뺑ㅋ..
내가 말햇다이가..니가 더 놀랠거라곸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는동안 어찌나 나님의 손을 꽉!! 잡고 가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여자가 겁이 이마이 없노"

 


"무슨남자가 겁이 그마이 많노"

 


"야 니가 겁없는거다 진짜"

 


"ㅋㅋㅋ니 내손 억쑤로 꽉 잡고 가대?"

 


"그건 걍 니가 좋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따 함넘어가줄게"

 

 


그렇게 우리는 예쁜곳에 가서
사진도 마니마니 찍고
재밋는 놀이기구도 많이 탓음짱

 

 


점점 날은 어두워지고 놀이공원 모든 기구들이
움직임을 멈추기 시작햇음 ㅠ.ㅠ
우리는 이제 나가야할시간임 흑흑엉엉

 


우리는 이렇게 끝내기가 아쉬워서
근처에 있는 노래방에 가기로햇음!

 


하영이도 나를 닮아서 사실 노래를 쪼~금함ㅋ
그렇게 우린 5명에서 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씬나게 불럿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 즐거웟음
헤어지기가 싫어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흑흑엉엉

 

 


나님은 헤어지면 또다시 부산으로 복귀하여
열심히 운동을 해야함...통곡

 

 


ㅠㅠㅠㅠㅠㅠ시러시러..헝헝

 

 

 

 

"오늘 재밋엇나"

 


"응! 진~짜재밋엇다"

 


"다음에 또 오고싶으면 우짜노"

 


"그때 니가 또 내 데리고 오면되지!"

 


"그래 운동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어디다치지말고 알앗나"

 


"나는 운동신경이 좋아서 잘안다친다이가^^"

 


"걱정시키지마라 항상 알겟제"

 


"알앗다알앗다!"

 


"나도 맨날 니보고 싶고 걱정되고 니없으면 힘든대도 참는다이가"

 


"짜식ㅋㅋㅋㅋ알앗다구ㅠㅠㅠㅠㅠ이제가야하네"

 


"그래 가자 버스타러"

 


우리는 그렇게 노래방을 나와서 시외버스터미널로 향햇음
근데 여기 왜캐 깜깜함?..딴청

 

 

 


버스가............없나?........
............끊긴거가?...더위

 

 

 

 


11탄은 이까~~~지!!!!!!!
사랑하는 우리 톡커 언냐들
12탄 궁금하면 추천&댓글 많이 해야하는거 알제?
얘쁨이는 또 기대하고잇을게
얘쁨이 항상 마니마니 사랑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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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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