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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무뚝뚝남녀의 달달하고 살벌한연애★★(13탄)

아나 |2011.08.14 00:42
조회 33,700 |추천 155

1탄 : http://pann.nate.com/b312199422
2탄 : http://pann.nate.com/b312207611
3탄 : http://pann.nate.com/b312234021
4탄 : http://pann.nate.com/b312253384
5탄 : http://pann.nate.com/b312287220
6탄 : http://pann.nate.com/b312312853
7탄 : http://pann.nate.com/b312326391
8탄 : http://pann.nate.com/b312339017
9탄 : http://pann.nate.com/b312353562
10탄 : http://pann.nate.com/b312364983
11탄 : http://pann.nate.com/talk/312393505
12탄 : http://pann.nate.com/talk/312410460

 

10탄까지 쓰면 이어쓰기가 안된다뉑 링크걸어낫따

언냐들 링크 타고 드가서 재밋게봥ㅋㅎ

 

 

 

----------------------------

 

 

얘쁨이 등장 뜨든!!!!!!!!
언니야 오빠야 친구야 동생들
얘쁨이가 등장햇따 안녕?안녕
내가 너무 오랜만에 왓나ㅠㅠ?오랜만맞제?
혹시 내 기다리다가 눈빠진 언냐들있나
댓글 보니까 살~짝 그런거 잇는거 같든데
얘쁨이 기다려주는 언냐오빠야들도잇꼬
사랑스럽네ㅡㅡ♡사랑

 

 

얘쁨이가 요새 휴가철이다 뭐다 해서
맨~날 술먹고 댕겨가꼬 ㅠ.ㅠ 통곡정신이없엇다
지금도 술먹꼬 쓰는거디.. 개 피곤해서딴청 낼 쓸라다가
언냐들의 댓글에 힘입어서 얘쁘미가 13탄 들고
지금 슝 날라왓쯤!!!!!파안
잘햇쩨?

 

 

자 실수로 반대를 누르신 우리 톡커언니분들
두번의 실수는 없는거알제? 다음에 실수하면
얘쁨이 14탄 없어짐 사라짐
바람처럼 휘익 없어질꺼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오늘은 댓글을 확인하기전에
얘쁨이가 12탄에 추천 많으면 인증샷 올리겟다고
적어놧다이갘ㅋㅋㅋ근데 예상보다 추천수 작아서
사진 걍 안올릴라고^^

 

 

 

 

 

 

 

 

 

 

 

 

 

 


라고하면 언냐들 삐지겟제?
얘쁨이가 누고 개 쿨하다이가
바로 올려뿌짘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휴가 갔을때 회먹으면서 교태부리면서
사진찍엇닼ㅋㅋㅋ이상하다고 하면
나 앞으로 인증샷 없음..ㅎㅎㅎ(참고로 난 흔하디 흔한 흔녀야)

 

 

 

(사진내렷습니다)

 

 


이상하나?ㅠ.ㅠ통곡 이상하단말 하나라도 있으면
바로내릴게!!!!!!긍까 솔직하게 답변해조>_<ㅋㅋ

 

 

 

그럼 댓글 확인하러 가볼까나?

 

 


왓썹 < 판 하나에 댓글 3개나 달았나? 어쩐지 내눈에 익숙하더라♥

 


살아가 < 일탄부터 보면서 여태까지 댓글 한번도 안달었다가 이제 달았다길래
살짝 삐질라다가 13탄에 이름써달라구 해서 대인배같은 언냐가 썻닿ㅎㅎ 앞으로 댓글잘달아도

 


안미침 < 돈엄청드는 3G키면서 까지 내 글 봐주는 너.

넌 안미친게 아니라 미친거야. 얘쁨이한테ㅋㅋㅋㅋㅋ

 


헐.. < 두번의 실수는 없디^^ㅋ

 


난고삼인데.. < 즐찾까지해놨나? 이욜 13탄 어서어서어서 못써줘서 미안하디
언니야가 좀 바빳다이가

 


ㅋ < 색깔바꾸는거 전혀 어렵지않아^^ 역겨워서 문제지

 


언니 하트 빵야 < 누누히 말하지만 언닌 떠난적이 없단다. 항상이자리에 잇단다

 


김해이쁜2 <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 올렷는데 타이밍 놓치면 난 몰라^^~

 


^,^* < 폰 번호를 줘야 문자를 주짘ㅋㅋ언니는 문자 보낼때 번호없이보낸디^^

 


박기쁨 < 96년쥐띠가 뭐냐면 걍 96년생 생각없고 개념없는 그리고 뇌가없는 그런 아이야.
글 보면 알겟지만 언닌 저딴 악플에 꿈쩍도 하지않는닼ㅋㅋㅋㅋ걱정하지마라
글내리는 한이 있어도 저딴 악플로 인해서 글 내리는일은없으니까

 


넌내꺼♥ < 이제 한번 문자해줬으니까 다음부턴 니가 알아서 잘와야한디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댓글확인 은근히 많이 햇디 알제?
자 오늘도 역시나 댓글 확인 이까지하고
13탄 본론으로 들어가야지? 맞제
ㅋㅋㅋㅋㅋㅋ아니 톡커 언냐들은 13탄이 궁금한거가
아니면 댓글확인에 이름올라오는지 안올라오는지가
궁금한거갘ㅋㅋㅋㅋㅋㅋ파안
처음엔 걍..댓글써준 사람들 보답으로 쓰기 시작햇는데
이게 이슈가 되어 버렷닼ㅋㅋㅋㅋ짱
자 그럼 이제 13탄 들어가보입시다!!!!윙크
눈 단디 키워가 봐리메롱

 

 

--------------------------------------------------------

 

 

 

 

이윽고 우리마미에게 도착햇음
모든애들이 태연하게 우리마미와 인사를 나누엇음

 

 

 


그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녀석

 

 

 

 


"안녕하십니까 임뺑이라고함미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미귀요미뺑이뺑이귀요미부끄

 

 

 

 

긴장하고있으면서 긴장 안하는척 하려고
얼마나 애쓰던짘ㅋㅋㅋㅋㅋㅋ 짜식 역시 넌 기요미엿어사랑

 

 

 


"응 그래 니가 임뺑이니? 어서타거라"

 

 

 


우리 마미는 사투리와 표준어를 섞어서 쓰는 그런사람임
ㅇㅇ나에겐 뭐 익숙함

 

 

 

 

"네. 안녕하세요 헤헤"

 


?
??

 

 

??????????????
?

 


?????
??

 

 

 

 


"ㅡㅡ?니 혹시 지금 헤헤 거렸나?"

 

 

 

 

 

"응?모가?"

 

 

 

 

 

"아..아니다.."

 

 

 

 

 

나님 잘못들은거임?..내귀가 이상한거임?..슬픔

 

 

 

 

"뺑아. 얘쁨이랑 만난지 얼마정도 됬노?"

 

 

 

 

"아 어제가 100일이엇슴니다 ^^ "

 

 

 

 

"아~ 그래? 재밋게놀았니?"

 

 

 


"예 뭐 나름 재밋게 놀앗습니다^^"

 

 

 


"그런데 집에 일찍일찍 안들어가고 외박이나하고."

 

 

 

 

 

"아 버스가 끊겨서 어쩔수가..ㅠㅠ..죄송합니당"

 

 

 

 


"그래 다음부턴 일찍일찍 다녀라^^"

 

 

 

 

 

 

"네에 헤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조카 웃기네 증말롴ㅋㅋㅋㅋㅋㅋㅋㅋ"

 

 

 

 

 


"얘쁨아 왜웃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지금 그걸 몰라서 묻는거갘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파안파안

 

 

 

 

 

나님이 왜웃는지 톡커언냐들은 알제? 알겟지?방긋
모를리가 없겟지?ㅋㅋㅋㅋㅋ나만 웃긴거 아니다이가?
언냐오빠야들도 지금 웃기제?음흉

 


아니 뭔 헤헤야 뭘 자꾸 헤헤거리놐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와 보조개 까지 쏙 드가게 웃으면서 살짝 쑥쓰럽다는듯
머리를 긁적거리며 임뺑이 헤헤 거리면서 웃는뎈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여자보고 여우라고 할꺼없다^^
임뺑 니가 진정한 내숭100단 여우다여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모르겟는데? 얘쁨아 안피곤하나^^"

 

 

 

 

 

 

"내가 니때매 정신이 피곤하다 피곤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지마라...^^..."

 

 

 

 


자기를 놀리는듯 웃는 나를보고 썩쏘를 날리며 조용~히
웃지말라고 하는 임뺑이엇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아근데 어떡함? 웃기잖아 솔직히 웃긴데 나보고 어쩌라고..만족

 

 

 


그렇게 우리는 달리고 달려
울산에 도착을 하엿꼬 우리 마~미가 임뺑동네에
임뺑과 임뺑 친구들을 내려주엇씀

 

 

 

 

 

"임뺑~~~잘가!!!!연락할게"

 

 

 

 


"응 니도 얼른운동하러가고! 조심히들어가세요 어머님^^"

 

 

 

 

 

"그래 잘가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웈ㅋㅋ어머님이랰ㅋㅋㅋ짜식..
내숭도 떨줄알고 능청맞기까짘ㅋㅋㅋㅋㅋ파안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어떻게 저렇게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을수 있으면서 왜 평소엔 안짓는거니?
내가 그런다고 너까지 그러기니?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랭

 

 

 

"엄마 임뺑 어떤거 같은데?"

 

 

 

 


"뭐 밝고 좋네"

 

 

 

 


"끝?"

 

 

 

 

 

"이렇게 잠깐 봐서 어떻게 아노 더봐야지."

 

 

 

 

 


"오~~더 보겟단소리네?"

 

 

 

 

 

 

"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니 지금 늦엇다 운동하러 가야지"

 

 

 

 

 

 

"...그래운동..귀찮군.."

 

 

 

 

 

 

"그래도 해야지!!!"

 

 

 

 

 


"누가안한다더나 할꺼다 할꺼야!!!!"

 

 

 


그렇게 나님과 가족은 울산으로 향하여 나의 준비를 마치고
날또 부산까지 데려다 줫음ㅋㅎ만족
나님은 어김없이 부산에 가서 운동을 열씸히 하엿음


그리고 우리학교는 뭐 방학? 그런거없음ㅋ
걍 휴가임..휴가ㅠ.ㅠ엉엉

나님은 그렇게 시간이 몇일 흐르고 흘러
휴가를 그때 한 2주인가 받앗을꺼임
ㅋㅋㅋㅋㅋㅋ

 

 

 

휴가를 받고 나님은 울산으로 다시 향하엿음!!!!!짱

 

 

 

 

 


"엄마 아빠 저 왓습니더~~~~"

 

 

 

 

 

"큰딸 왔나 뭐 먹으러갈래? 외식하자"

 

 

 

 

 

"음 아무꺼나 먹읍시다!!!!배고파"

 

 

 

 

그렇게 우리 4가족은 맛잇는 고깃집으로 향하엿뜸
아ㅡㅡ얼마만에 먹는 고기인가..개맛잇엇음통곡
된장찌게가 얼마나 칼칼하고 얼큰하던지
ㅋㅋㅋㅋㅋ그때 그느낌을 잊을수가없음짱


우리가족은 평소에 외식을하고 4명이서 노래방도 잘감노래
그래서 우리는 외식이 끝나고 노래방을 가기로 하엿음
ㅋㅋㅋ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노래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가면 안됫엇어....
괜히갓어...정말루......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 어디갈껀데?"

 

 

 

 

"이 근처에 가지 뭐"

 

 

 


우리는 한 어떤 노래방에 들어갓음
물론 나님은 그때 임뺑과 문자&전화를 계속 하고잇던 상황임

 

 


메일얘쁨
야 나 노래방왔다

좋겟~제

 

 

 

 

 

메일임뺑
너희동네 노래방?

 

 

 

 


메일얘쁨
당연하지. 부럽제부럽제

 

 

 

 

 

 

메일임뺑
내 지금 너희동네 갈까?

 

 

 

 

 


메일얘쁨
와서 뭐하게? 우리엄마아빠 다있는데

괜찮겟나

 

 

 

 

 

 

메일임뺑
뭐 어차피 너희 어머님은 한번 만나뵜으니깐..

아버님한테 뭐 얼굴도 비출겸

 

 

 

 

 

 

메일얘쁨
솔직히 말해라

니 노래방가고싶어서그런거젴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임뺑
야 우리동네 노래방이 훨씬싼데

내가 미쳣다고 택시타고

너희동네까지 노래부르러 가겟나

 

 

 

 

 

 

 

메일얘쁨
아 그런거가? 그럼빨리온나 그

리고 솔직히 말해라. 보고싶어서 오는거제?

 

 

 

 

 

 

 

 

메일임뺑
응 보고싶다 빨리 갈게

 

 

 

 

 

 


그렇게 우리가족은 열심히 노래를 불러댓음
참 우리엄마 아빠는 상당히 신세대임ㅋㅋ..
우리엄마는 아이돌 노래 신곡 뭐 등등 나보다 더 잘암..
씨디꾸워서 차에 넣고 다니는데
나중에 보면 그게 아이돌노래 이슈된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번에 버블팝 도 울 엄마 때문에 알게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잉-

 

 

 

 

 

메일임뺑
내 다왔다 어딘데

마중나와 길몰라 이쪽에

 

 

 

 

 


메일얘쁨
알겟다

 

 

 

 

 

 

나님은 그렇게 미리 부모님에게
임뺑이 얼굴 비추러 온단 말을 해놓고
임뺑을 데릴러 나갓음윙크

 

 

 

 

"임뺑!!!왔나!!!"

 

 

 

 

 


"왓지그라모. 어딘데?"

 

 

 

 

 


"요 바로앞이다 드가자"

 

 

 

 

 

 

"아버지 계시제?"

 

 

 

 

 

 

 

"응 싹싹하게 인사잘해리!!!"

 

 

 

 

 


"후..오키 알겟다"

 

 

 

 

 


나님은 예전부터 임뺑에게 말햇엇음
우리아빠는 호랑이&사자 라고
매우 무서움 재밋을땐 재밋는데
빡치면 난리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그래서 임뺑이 엄청난 긴장을 하는거임
임뺑과 나님은 노래방으로 향하엿음

 

 

우리는 노래방을 가면 안될 운명이었음..
괜히갔어....가는게 아니엿는데..
뒤에 닥쳐올 우리의 운명을 우린 예상치도 못하고
노래방으로 향한거임.........폐인통곡

 

 

 


"안녕하세요(^^)(__)"

 

 


임뺑은 우리 엄마와 아빠를 보며
번갈아 인사를 드렸음ㅋㅋㅋ
얼마나 긴장됬을까 ㅠ.ㅠ더위

 

 

 

 

 

"그래.니가 얘쁨이 남자친구가"

 

 

 

 


"예^^안녕하세요"

 

 

 

 


"그래 얘쁨이 어디가좋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무슨.......ㅋㅋ
ㅋㅋㅋㅋㅋㅋ우리 결혼하는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안좋은점 없습니다"

 

 

 

 

 

 

"그래? 짜식 말한번 잘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 나님 뻘쭘함슬픔
ㅋㅋㅋㅋㅋㅋㅋ뻘쭘햇음!!!!!!!파안
매우!!!!!!!!!!!

 

 

 


"아빠 그런걸 왜물어봨ㅋㅋㅋ갑자기.."

 

 

 

 

 


"갑자기가 어딧노 궁금하니까 물어보는거지"

 

 

 

 

 


"알았어요ㅋㅋㅋㅋ..애 불편하겟다"

 

 

 

 

 

"임뺑아. 불편하나?"

 

 

 

 

 

"아뇨아뇨(^^ )( ^^)괜찮습니다"

 

 

 

임뺑은 저러한 미소를 띄우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웃어보였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짜식 노력한다!!!뽀

 

 

 

 

"그러면 너희둘이 편하게놀아라 괜히 이까지 왔는데 불편해하지말고 노래방 하나 더 잡아줄게"

 

 

 

 

 


"오~~아빠 장난아인데예?ㅋㅋㅋㅋㅋㅋ"

 

 

 

 

 

"ㅋ뭐이쯤이야"

 

 

 

ㅋㅋㅋㅋㅋㅋㅋ우리아빠 무섭지만
약간 귀여운 구석이잇음ㅋ음흉저말햇다고 살짝
어깨 으쓱함ㅋㅋㅋㅋ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렇게 바로 옆방에 노래방을 하나 더잡아서
신나게 노래를 불럿음!!!!!!!!!
앞 탄 에 보면 말햇듯이 우리는 노래방단둘이
간다고 해서 야리꾸리한 분위기가 오거나 그러지않음
둘이서 정말 노래 열씸히 부름ㅋㅋㅋ슬픔

 

 

 

 

 



 

여기서 일이 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더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상상도 하기싫다 지금생각하면..엉엉

 

 

 

 

 

"얘삐. 내 너희 아버님 한테 잘보인거같나?"

 

 

 

 

 

 

 


"어! 아빠 표정으로 봤을때 만족한거같다"

 

 

 

 

 

 

 


"다행이네 안좋아하시면 어쩔까 싶엇는데"

 

 

 

 

 

 


"개안타 개안타 아직 점수 높다 니."

 

 

 

 

 

 

 

우리는 몇마디를 나누고 노래쟁탈전을 벌이며
씬나게 놀고잇엇음ㅋ

 


근데 나님은 그날따라 너무 피곤햇기에ㅠㅠ
임뺑 어깨에 스르르 기대서 노래를 부르고 들었음잠

 

 

근데 평소엔 야리꾸리한 분위기 조성도 안되면서
오늘따라 내가 어깨에 기대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먼가 야리꾸리한거임 꺅>_<ㅋ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파안

 

 

 

"아 피곤하다.."

 

 

 

 

 


"많이 피곤하나? 어깨에 기대서 눈좀 붙여라"

 

 

 

 

 

 


"그래도 니 이까지 왔는데 어떻게 자노 내가."

 

 

 

 

 

 


"개안타 눈좀 붙여라"

 

 

 

 

 

 


"응 그럼 나 잠깐만 눈감고있을테니까 10분뒤에 말해줘"

 

 

 

 

 

 

"알겟다"

 

 

 

그리고 나님은 눈을 지긋~이 감았는데
임뺑이 그순간 나에게

 

 

 

 


츄우~♡

 

 

 

 

 

입술박츼깅기도  한거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처음에 살짝 놀랫지만
뭐 괜찮앗음짱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놈의 임뺑이 오늘따라 삘받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츄우~♡ 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거임
ㅋㅋㅋㅋㅋ톡커언냐들 뭔말인지 알겟음?ㅋㅋㅋㅋ
이해가 감?ㅋㅋㅋㅋㅋ음흉

 

 

 

 

 

 


우리는방긋

 

 

 

 

 

 

 

 

 

 

 

 

 

 

 

후루루쩝쩝츄릅츄릅~♡

 

 

 

 

 

 


한거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꺜ㅋㅋㅋㅋㅋㅋ부끄덩ㅋㅋ부끄부끄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

 

 

 

 

우리는 정말 짧은 키쮸를 하였지만
기분이좋앗음! 사랑하는거같은 느낌이엇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리고 입술을 뗀후 임뺑이 평소와 다를것 없이

나를 꼭 안아줬음사랑

 

 

 

 

 

 

 


"많이 보고싶었던거 알제?"

 

 

 

 

 

 


"나도"

 

 

 

 

 

 


우리는 이렇게 달콤하게 사랑을 속닥속닥 거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왜 내 옆통수가 따가운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왜따갑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옆을 슥-쳐다봤음^^
보고야 말앗음^^통곡통곡통곡

 

 

 

 

 

 

 

 

 

 

 

 

 

 

 

 

아...........빠.............!!!!!!!!!!!!!

 

 

 

 

 

 

 

 

 

 

 


13탄 끄읏~~~~~~
ㅋㅋㅋㅋㅋ또 애간장 타는곳에서 끊은거가?
어쩔수없다 원래 애간장이 좀 타야한다
추천 많이 눌러줄꺼제?
14탄 궁금한거 맞제? 추천클릭하면서 댓글다는거도잊지말고
얘쁨이에게 언냐들의 댓글과 추천은 힘이된디
14탄 궁금하면 얘쁨이 생각하면서
추천꾹해
추천 많으면 이번처럼 질질 안끌고
빨리 컴백할게 언냐들 알겟제?

 

 

 

 

 

 

 

추천안하면 직이러 간다♡

추천수155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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