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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남녀의 달달하고 살벌한연애★★(12탄)

강얘쁨 |2011.08.10 20:06
조회 13,668 |추천 171

 

 

 

 

1탄 : http://pann.nate.com/b312199422
2탄 : http://pann.nate.com/b312207611
3탄 : http://pann.nate.com/b312234021
4탄 : http://pann.nate.com/b312253384
5탄 : http://pann.nate.com/b312287220
6탄 : http://pann.nate.com/b312312853
7탄 : http://pann.nate.com/b312326391
8탄 : http://pann.nate.com/b312339017
9탄 : http://pann.nate.com/b312353562
10탄 : http://pann.nate.com/b312364983
11탄 : http://pann.nate.com/talk/312393505

 

 

10탄까지 쓰면 이어쓰기가 안된다뉑 링크걸어낫따

언냐들 링크 타고 드가서 재밋게봥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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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오빠야 친구야 동생들
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방긋
하..사실 나 참 판길게 쓰고 잇다고 느꼇는데
그런거 아이가?ㅋㅋㅋㅋㅋㅋㅋ
좀더 길게 써달란말도 많코..그렇네?

 


얘쁨이가 이번에 친구야들이랑
다같이 휴가 갓다왓거든? 그래가꼬 내가 느므느므 피곤지단마리야
그래도 얘쁨이 기다려주는사람들 많으니깐
얘쁨이가 조금이라도 적어볼라꼬 한다
개안캣제? 조금 적엇다고 머라할꺼아이제?통곡
어떤 판을 하나 보니까 엔터 조카 많이 치던데
나도 오늘부터 엔터를 많이 쳐볼까 생각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미워하지마리!!!!사랑

 

 


그리고 이번 댓글에 헛소리안하고 이쁜말만 하신 모든사람에게
다 내가 추천눌러줫지~ 얘쁨이 예쁘~~~ㅈㅔ!!!!

 

 

 

그리고 내한테 꾸준~히 깊은 관심보여주면서
열심히 악플다는 녀석 하나잇잖아^^ 난 그녀석이
참 기특해 나의 댓글수를 올려주잖어ㅋ
내가 전 판에 사뿐히 즈려밟고 간다고 햇찌만
그 악플러가 자꾸 되도 않는소리 찍찍 해대니까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말이야 ㅠ.ㅠ이제부턴
진짜 관심 뚝 끊을겡!!!난 하찮은것들 여겨주는
대인배가 아이다 ㅠ.ㅠ!!!!

 

 


자 이번에 댓글 확인 들어가볼까나~?

 


니오빠 < 미안하지만 난 오빠없는뎋ㅎㅎㅋ


ㅜㅜ < 돌아와주셔서.. 라니요 얘쁨이는 떠난적이없다곸ㅋㅋㅋ


우어어엉 < 얘쁨이 한테 너무 빠지지마리..내 나쁜여자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女 < 니도 언니의 문자가 필요한거가? 버노 줘바랔ㅋㅋㅋㅋㅋㅋ


19女 < 내 글은 좀 기다려야 감칠맛이 나는법이닼ㅋㅋ


'-' < 니가 남자가 아니니까 패스하자^^


울산중구사는언냐 < 진짜 항상 내글 잘 기다려주고 내가 눈이 심심하지 않도록 댓글 길게써주는 중구언냐 !!! 하루에 두편은 오바디^^


왓썹 < 쪼쪼 위에 써달라고 해서 써주는건 아니야 내만 맨날 기다려리


울산사는여학썡 < 언니는 상처받지않는닼ㅋㅋㅋ 사람 하나 죽이면 되는데 뭘

 

 


자, 댓글 확인 너무 많이 하모 우리 톡커여러분
지루할테니까 오늘댓글확인은 요까~~지!!!

그래도 얘쁨이가 맨날 댓글 확인하는거알제?
그니까 댓글 단디써리 이뿌장~하게! 아랏쩨!!!!

 

 

 

12탄 시작해볼게 들어간디 집중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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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렇게 노래방을 나와서 시외버스터미널로 향햇음
근데 여기 왜캐 깜깜함?..

 

 

 


버스가............없나?........
............끊긴거가?...

 

 

 

 

 

 

"임뺑..이거 버스 끊긴거 아이가?.."

 


"맞는거 같은데.."

 


"우리우짜는데!!!여기 갇히는거가!!!"

 


"아 어쩌지 그럼 흠"

 


"망햇네..진짜어떡함.."

 

 

 

 


나님은 상당히 절망정이엇음
그이유는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일요일..
내일은 월요일..내가 부산에 복귀해서 운동해야함
근데 못가면 난 끝짱임..다이!!!!!!!ㅠ.ㅠ통곡

 

 

 

 


"그럼 일단 어쩔수없으니까 방잡고 자고 첫차타고 가자"

 

 

 


"ㅠㅠㅠㅠ그래.."

 

 

 


나님의 동생 하영이도 벌벌 떨기 시작햇음
ㅋㅋㅋㅋㅋㅋㅋ마찬가지로 내동생은 학교를 가야함..

 

 

 

"언니야 우리어떡하는데? 방을 어디잡는데!!!"

 

 

 

"찾아봐야지"

 

 

 

 

내동생은 칭얼칭얼 거리기 시작햇음 ㅠ.ㅠ
미안하다 하영아ㅋ..슬픔

 

 

 


우리는 그렇게 방을 찾아 헤매이기 시작햇는데
아니 무슨 모텔이 가는곳마다 풀방이고ㅡㅡ

 

 

 

 


"아ㅡㅡ힘들어서 도저히 못찾으로 댕기겟다 피곤해죽겟다"

 

 

 

 


"그럼 이근처에 찜질방 가자"

 

 

 

 


"찜질방잇나?"

 

 

 

 


"아까 어떤 커다란 새 건물잇드라이가 거기 찜질방같든데"

 

 

 

 


"아진짜? 가보자"

 

 

 

 


우리 5명은 그렇게 묵묵히 찜질방으로 향하엿음
다행이 그곳은 정말 찜질방임^^
이제 우리는 쉴수잇능거임!!!!!!!!!!!!!!짱

 

 

 


"일단 각자들 싯고 다시만나자"

 

 

 

 

나님과 동생하영님은 고로캐 여탕으로 가서
샤워를 초ㅑ~~~ 하고 나왓음
물론 남자녀석들도 샤워는 다 하고 나온듯함

 

 

 

 

"우와~ 여기 찜질방 느므느므 좋다!!!"

 

 

 

 

"와 언니야 여기 진짜 되게 깔끔하고 크고 개안타!"

 

 

 

 

나님과 동생은 둘이서 씬이 나서 방방뛰엇음ㅋ음흉

 

 

 


"야 임뺑 잠안오나?"

 

 

 

 

"좀 온다 니는"

 

 

 

 

"나도 피곤하네 잘까?"

 

 

 

 


"그라자"

 

 

 

 


우리들은 그렇게 방방뛰엇던것도 잠싴ㅋ
그전에 놀이동산과 노래방에서 너무방방뛰엇던상태라
너무 피곤해서 잠을 청해야햇음ㅋㅋㅋ
우리 5명은 한군데 옹기종기 모여 이불을 깔고
모두 누웟음잠

 

 

 


이때 당시에 너무 피곤햇기에잠 뭐 무슨 얘기를햇는지
뭘햇는지 기억도 잘안남 ㅡㅡ 그냥그날밤은 그렇게 흐른거임ㅋ
우리는 정말 순신간에 곯아떨어졋고
아침에 일어낫을땐 정말 원래 위치가 어디엿는지도
모를정도로 뒤죽박죽 엉망진창 몸부림 개쩔엇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신나게 하루를 보내고 자는 잠은 정말 꿀같은
잠이엿음!!!
우리는 꿀같은 잠을 다같이 청햇음

 

 

 

 

 

아 언냐들 진짜 진짜 너무너무 미안한데
얘쁨이 잠 조카 많이온다^^엉엉
휴가다 뭐다 논다고 2틀 밤샛거든?
아 2틀 밤샌건 아니네 2틀동안 한시간은 잣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꼬 내 지금 이빠~~이 피곤해가
뭔 말을 쓰고잇는지도 모리겟다..

 

 

 

 

 

 

 

 

내 여서 글 끊으면 씅질 낼꺼가?..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얘쁨이가 죽어가꼬 이떠욘통곡

 

 

 

 

 

 

 

 

"으으..허리야..온몸이 다쑤시네 땅바닥에서 자니깐.."

 

 

 

 

 

나님은 쑤신 허리를 이끌고 눈을 비비적=..= 거리며 몸을 일으캐 새앗음

 

 

 

 

 

아침이되서 나혼자 일어나잇음 다들 꿈나라임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나 학교가야하는데?
지금 여서뭐하는거지?당황

 

 

 

하고 딱 시계를 봣는데 시간은 7시를 가르키고잇엇음
그리고 찜질방에는 나님은 폰을 들고오지않음
가만 생각해보니..내 폰엔 불이나잇을거같음ㅋ

 

 

 

 


마더 파더의 전화로^^

 

 

 

 


나님은 떨리는 몸을 옮겨 탈의실로 향함

 

 


 

 


부모님 날 죽이겟단 문자는 보내지 마셧어야해요..딴청
설마 그런문자 보낸건 아니지예?..실망

 

 

 


[강얘쁨 니어디야 몽둥이찜질받고싶나]  아빠

 

 

 

 

 

 


다행이 죽인단 말은 아닌거같은데
나님은 왤캐 슬픈걸까엉엉

 

 

 

 

 


[니 지금 뭐하는건데 어딘데 연락이안되]  엄마

 

 

 

 

 

미안해여엄마ㅠㅠㅠㅠㅠㅠㅠ고의는 아니엿쩌..

 

 

 

 

 

[강얘쁨 당장 총알 같이날라와.]  아빠

 

 

 

 

 


아부지ㅠㅠㅠㅠ아무리 그래도 내가 어떻게 날라가욘..
나두 가고싶따구..

 

 

 

 

 


지잉-지지지잉-

 

 

나의 폰 진동소리^^ㅈ댓넿ㅎㅎㅎㅎㅎ
누굴~까 전화가 과연 누구울~~~까아~~~

 

 

 

 


♥엄마♥

 

 

 


내 폰 액정에 저러캐 떠뿌네^^..

 

 

 

 


"여보세용.."

 

 

 

 


"야 니 어디야"

 

 

 

 


"찜질방...ㅠㅠㅠ"

 

 

 

 

 

"니 하영이도 대꼬 가서 집에도 안들어오고 이게 뭐하는건데?"

 

 

 

 

 

나님은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엿음 ㅠ.ㅠ
그런데 옆에서 들리는 울 아부지에 사운드^^ㅋ..

 

 

 

 


'다 때리 치아라 캐라!!!!!!집에도 들어오지말고 평생밖에서 살아라고해라!!!'

 

 

 

 

 


아부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그건아니잖아 아부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잖아요
사랑해요 아부지ㅠㅠㅠㅠㅠㅠ흐엉엉엉

 

 

 

 

 

"강얘쁨. 당장준비해라 엄마가 태우러간다"

 

 

 

 


우리엄마는 정말로 빡심ㅋ^^다른지역에있는애를
학교 보내겟다고 태우러오심..
아니 뭐가 그리중요하다고..하루쯤 안가는게 어때서
안그렇나 언냐들?파안

 

 

 

 

 

"1시간내로 다 준비 끝마쳐 잇어라 알앗나"

 

 

 

 

 

"웅.. 최대한 빨리준비할게.."

 

 

 

 

 

나님은 그렇게 전화를 끊은뒤
모든아이를 깨우러갓음ㅋ 근데 이미 몇몇은 일어나잇고
아직 임뺑은 자고잇길래 나님은
임뺑을 깨워야겟단 생각에 임뺑에게 다가갓음ㅎㅎ

 

 

 

 

 

"임뺑 일어나라 이제 가야지!!"

 

 

 

 


"...."

 

 

 

 

"임뺑~~~그만자고 일어나라공 가야한다니깐!"

 

 

 

 


"..."

 

 

 

 

 

"자기야~>_<얼른일어나 빤니 일어나면 고민끝에 뽀뽀해줄게!"

 

 

 

 

 

"..."

 

 

 

 


"자기야~ 안일어날꺼가? ㅠㅠㅠㅠㅠ 일어날때됫잖아"

 

 

 

 

 

나님은 평소에 부리지도 않는 애교를
아침에 깨우겟다고 일어나자마자
짜증나지마라고 그렇게 상냥하게 나의 임뺑을 서서히 깨우려햇음ㅋ
ㅋㅋㅋㅋㅋㅋ근데......그때 .. 임뺑의 입에서 엄청난것이나옴당황

 

 

 

 

 

 

 

 


"아 신발진짜"

"아 신발진짜"

"아 신발진짜"

 

 

 

 

 

 

 

...암만그래도..잠하나 꺠웟을거뿐인데..
내한테 욕하나 이제?..

 

 

 

 

 

나님 완전 어이없엇음 ㅡㅡ버럭

 

 

 

 

 

"뭐라고햇노ㅡㅡ?"

 

 

 

 


"....."

 

 

 

 


얘는 왜 대답이없니
이 뺑아리 새기야.. 대답을 하라고 대답을!!!!냉랭

 

 

 

 


"야!!!!!!!!!!임뺑아리!!!!!!!!!!!!!"

 

 

 

 

 

나님은 엄청나게 크게 고함을 질럿음

 

 

 

 


"어어=..=?"

 

 

 

 

 


"니 자고잇엇나?"

 

 

 

 

 


"어..자고잇엇지 왜"

 

 

 

 


"니 내한테 욕한거암 ㅡㅡ?"

 

 

 

 

"어?????진짜???????"

 

 

 

"기억안나는거가?"

 

 

 

 

"욕 한적이 없는데.."

 

 

 

 


ㅋ혹시 잠꼬대 한거니 짜식아?
잠꼬대로 욕을하나?
하필 그타이밍에? 미친....

 

 

 

 


"야 니 잠꼬대 너무 험악한거 아이가"

 

 

 

 

 

 

"ㅋ그런가.."

 

 

 

 

 

"나는 니한테 자기~ 이람서 깨앗는데 니가 욕해서 깜짝 놀랫다아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타이밍좋네"

 

 

 

 

 


"좋긴 개뿔 ㅡㅡ 빨리 일어나라 나가야한다"

 

 

 

 

 


"왜?"

 

 

 


"왜는 무슨왜 내 운동하러 가야지 다시 부산복귀해야지"

 

 

 

 

 

"와~또 버스타러 우예 그까지 가노"

 

 

 

 

 


"엄마가 델러오기로 햇음"

 

 

 

 

 


"헐ㅋ젿댐.."

 

 

 

 


"긴장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니;;;;;;;;;뭐별로;;;;;;;;;;;"

 

 

 

 

 


"그럼 식은땀부터 딱고 말해라"

 

 

 

 

 

 

"^^;;;;;;;;;;...언제오신다는데"

 

 

 

 

 

 

"출발햇다 이미 한시간안에 도착한대"

 

 

 

 

 

 

"헐 그럼 빨리 준비해야겟네"

 

 

 

 

 


"응 빨리 애들 다대꼬 가서 싯고 밑에서 만나자!"

 

 

 

 

 


"알겟다 20분만에 나온니"

 

 

 

 

 


"야..20분너무 짝다 싯고 머리말리고 옷입고 등등등하면 40분정도 걸리지!"

 

 

 

 

 

 

"무슨 그마이나 걸리노ㅡㅡ"

 

 

 

 

 

 


"난 머리도 말리고 그래야한다이가 멍청아"

 

 

 

 

 

 

"하루쟁일 말리나"

 

 

 

 

 

 

"와이래 말에 토를 달아쌋노 싯고온나"

 

 

 

 

 


"알따알따"

 

 

 

 

 

그렇게 우리는 전부 뿔뿔히 흩어져 싯으러 갓음ㅋ
조만간 엄마가 올것이라서..모두들 긴장을 빨구잇엇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파안

 

 

 

 

 

지잉-지지지잉-

 

 

 





ㅠㅠㅠㅠㅠㅠㅠㅠㅠ벌써도착한건가

 

 

 

 

 

"여보숑"

 

 

 

 

 

"왠 애교?"

 

 

 

 

 

"엄마아아앙 오디얀?"

 

 

 

 

 

"ㅡㅡ다왔지"

 

 

 

 

 


"엄마 말투 그마이 딱딱하기 잇쩌여?>_<"

 

 

 

 

 

 

"닌 왜갑자기 안하던짓을하노"

 

 

 

 

 


"오늘은 얘쁘미가 잘못해쯔니까!"

 

 

 

 

 


"......"

 

 

 

 

 

 

ㅋㅋㅋㅋ우리마미..암말도 없으셧음..
엄마 당황한거임? 그런거임?
ㅋㅋㅋㅋㅋ얘쁘미도 애교 부릴꺼라고욘부끄

 

 

 

 

 


"엄마?..대답좀 해주면 안될까..ㅋㅋ.."

 

 

 

 

 

"내려오기나해;;;;"

 

 

 

 

 

그렇게 해서 우리는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나님의 어무니에게로 향하고잇엇음짱

 

 

 

 

 

"야임뺑 괜찮나?"

 

 

 

 

 

 

"뭐가"

 

 

 

 

 


"우리엄마 만나는거"

 

 

 

 


"..."

 

 

 

 

 

"ㅋㅋㅋㅋㅋ떨리나?"

 

 

 

 

 


"아이다 개안타"

 

 

 

 

 


"예의바르게만 하면 된다 알겟제 할수잇제?"

 

 

 

 

 


"후...그래"

 

 

 

 

 

 

ㅋㅋㅋㅋㅋㅋ임뺑상당히 긴장함
말로는 아니라고 하는데 표정이 긴장한다이가
이마에
'나 긴장감100%' 라고 적혀있는뎈ㅋㅋㅋ
말만 아니면 뭐함ㅋㅋㅋㅋㅋㅋ..????음흉

 

 

 

 

이윽고 우리마미에게 도착햇음
모든애들이 태연하게 우리마미와 인사를 나누엇음안녕

 

 

 


그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녀석

 

 

 

 


"안녕하십니까 임뺑이라고함미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미귀요미뺑이뺑이귀요미부끄사랑

 

 

 

 

 


아 언냐 오빠야 친구들 동생들
진짜 너무너무 미안하다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나너무 졸려서 도저히 쓸수가없쩌..
얘쁨이 너무 피곤하니까 12탄은 이까지만쓸게ㅠㅠ통곡
그래도 이정도면 꽤 많이 적은거 아이가?ㅎㅎ
내가 13탄은 좀더 길게 쓰도록 해볼테니깐
추천 눌리면서 이쁜댓글도 하나씩 달고가리^^

 

 

 

 


이번에 조회수랑 추천수 높으면
나 친구들이랑 요번에 놀러갓을때 사진 인증샷
13탄에 올리겟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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