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e club ㅋㅋㅋ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엘룬 이라는 클럽이랍니다.

여기서 밀러파티를 열었는데
스티브 아오키 라는 유명 DJ가
와서 더 인기 있는 파티 였다죠

IT'S Miller TIME.
밀러 맥주 좋아하시나요?
전 호가든을 더 사랑하지만
이 날은 밀러ㅋㅋㅋ


스티브 아오키가 오기전 다른 DJ분들이 분위기를 후끈!
스티브 아오키의 여동생 데본아오키가 모델겸 배우로 더 알려져 있죠!
절정을 맞이하는 1시가 넘어서 등장하는 스티브 아오키님 ㅋㅋㅋ


이거 이거 뭐 즐기면서 찍느라 건진 사진이 별로 없네요ㅋㅋㅋ

민폐만 끼치지 않는다면 건전히 음악듣고 놀기 좋은 곳ㅋㅋㅋ
절대 다른 의도를 가지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

굉장했다죠 술도 뿌리고 보트타고 뛰어 드시고 ㅋㅋㅋ!
음악도 굉장했지만 약간의 퍼포먼스도 흥을 뛰우는데 제격

이상! 엘룬에서의 밀러파티 였습니다.ㅋㅋㅋ
부산이 좋다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클럽에서의 열기를 느끼고 바로 나와
바다의 시원함을 느끼면서 쉬어갈 수도 있었다는 것!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드레스코드가 비키니 였는데
비키니 입은 분은 한분도 못봤다는 사실 ㅋㅋㅋ
아~부산사랑 바보였습니다.ㅋㅋㅋ 출처_http://www.eyetoeye.co.kr/html/photo/photoview.html?seq=2959&sca=0&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