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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선수 소개에 일본인들 야유

가리용 |2011.08.10 21:48
조회 286 |추천 4
(삿포로=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올해 초 2011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 축구대표팀을 상대로 페널티킥을 넣은 뒤 얼굴을 한 손으로 긁는 원숭이 흉내를 냈던 기성용(셀틱)이 일본 팬들의 야유를 받았다.

기성용은 10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치러진 일본 대표팀과의 평가전에 앞서 전광판을 통해 선수 소개를 하는 과정에서 이름이 호명되자 일본 관중이 일제히 '우~'하는 소리를 냈다.

올해 1월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인을 비하하는 듯한 '원숭이 세리머니'로 잠시 논란의 중심이 됐던 기성용은 9일 최종 훈련을 마치고 일본 취재진으로부터 당시 세리머니에 대한 해명을 달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숭이답게 우~ 하시네

지들이 들고있던 욱일승천기는 생각안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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