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톡커 님들 수능을 90일 앞둔 고삼 수험생임
대한민국 수험생 화이팅!!!
그럼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음
나에겐 18년된 친구가있음 고로 평생 같이자란 친구라고 생각하면됨
근데 이친구가 집안과 집밖의 갭이 좀 큼
앞머리빨과 화장빨이 조금심함..
아 조금이 아닐지도 모르겠음ㅋ
오늘도 어김없이 난 친구네 집으로 놀러를갓음
친구는 초췌한 민낯으로 나를 반기고있엇음
어제 오랜만에 외출을 한 친구는 싄나게 어제 놀다온 사진을 올리고 있엇음
사진속의 친구와 내옆에 있는친구는 다른모습이였음..
친구가 사진올리느라 정신팔려있을때 내가 몇장 건져옴..ㅋ
친구에겐 혼자보겟다 했지만 좋은건 공유해야되는거 아님?
그럼 거두절미하고 사진투척함
다시봐도 너무 웃긴거같음ㅋㅋㅋㅋㅋㅋ...
원래 이렇게 까지 뗀석기 돋는 원시인은 아님
내눈엔 그래도 청순돋는 친구임 (내눈에만..)
친구에게 미안하니 정상적인 사진도 몇개 투척함
사랑한다 친구야^^ㅎ
혹시라도 보게되면 웃자고 하는거잖아...웃으면서끝내자
사진보고 조금이라도 피식햇다하면 추천
사진보고 뭥미했다해도 추천
솔로이면 추천
커플이여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