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난 내가 톡된지도 모르고,,,,,,,,,,,홈피 들어갔다가 투데이가 쩔길래 머지 이건 싶었어요 ㅋㅋㅋ
같이 나뚜x 갔던 친구도 옆에 같이 있었는데 ㅋㅋㅋㅋ
첨엔 저보고 홈피 머 심엇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나 판 썻는데 말하고 판 들어오니 ㅋㅋㅋㅋ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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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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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헹 ㅋㅋㅋㅋㅋㅋㅋㅋ
감격 ㅋㅋㅋ
링컨아 ㅋㅋㅋ 사랑해♥
아 그리고 나뚜x 매장은 동성로 대백프라자 옆쪽에 있어요 ㅋㅋㅋㅋ
물어보시길래 ㅋㅋㅋㅋㅋ
댓글 순위는 내가 1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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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대구사는 학생이에요ㅎ
음,슴체로 편하게 할께요
어제 친구와 오랜만에 시내가서 영화보고 밥먹고 하다가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졌음
갑자기 녹차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 나뚜x에 가고싶었는데
귀찮다고 친구는 베스x을 가자는 거임
제가 우기고 우겨서 결국 나뚜x에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그린티비너스를 먹고 나갈려는데 비가오는거임 ㅠㅠ
우산이없던 친구와 저는 비그치면 가자고 하고 가게 입구쪽 의자에 앉아있었음
그때 한부부가 아이를 안고 가게안으로 들어오는 거임 ㅋㅋㅋㅋ
아이를 안고있던 아이아빠와 우산을 접던 아이 엄마가 서로 부딪쳐서 아이의 신발이 떨어진거임
그신발이 내쪽으로 떨어져서 전 그 신발을 주워드리면서 아이의 얼굴을 보게었음.........
아.....혼혈이네? 귀여워 ㅠㅠ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옆에서 친구가
"링컨닮았다~"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
그 레인보우 유치원에 나오는 링컨 아시죠? ㅋㅋ
제 친구가 그렇게 왜치길래 아 진짜? 싶어서 다시 아이를 보는데
아이가 열심히 손을 흔들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떄 아이 엄마 왈 "링컨이에요 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링컨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랑 저랑 동시네 우와~ 거리면서 아이를 다시 봄 ㅋㅋㅋㅋㅋㅋ
대박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어도 되요? "
이렇게 묻자 링컨 엄마가 링컨에게 영어로 샬라샬라 거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러자 링컨이 막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브이를 하는거임 ㅋㅋㅋㅋ
제친구랑 저랑 사진찍고 고맙다고 하니 링컨이 연예인이 일반인한테 보여는 미소? 같은걸
보여주면서 "브라우니 먹을래~"하면서 뛰어가는 거임ㅋ ㅋㅋㅋㅋㅋ
제친구랑 저랑..........ㅋㅋㅋ
와 진짜 귀엽다 쩔어 거리면서 헤어질때까지 그이야기만 함 ㅋㅋㅋㅋ
근데 그 나뚜x 매장에 사람 많았는데 우리만 알아본거임 ㅋㅋㅋㅋㅋ
딴사람들은 그저 귀여운 아이네 하고 그냥 자기들 끼리 이야기 했음 ㅋ
힝힝♥ 링컨 좋아좋아 ㅋㅋㅋ
빨간거 누르면 나중에 결혼해서 링컨같은 아이낳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