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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전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2탄>☆★

훗남ㅋ |2011.08.16 01:22
조회 9,707 |추천 56

글 그대로 무덤 속으로 묻히는 줄 알았는데 점점 추천 수 올라가면서 댓글들

 

달아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야 2탄 올리게 되네요.... 댓글들 중에 사진을 원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죄송합니다...

 

저도 맘 같아선 올리고 싶지만 제 친구의 까오도 소중하지만 프라이버시도 소중하니깐요.

 

그렇지만 이친구의 가오는 바야흐로 8년뒤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많지만 그 중에 가장 임팩트 있는 것들

 

몇 개만 선정해서 올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 댓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올리는 글들을 정말 거짓하나 없이 진실로 글을 썻습니다.)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작가 홈피

http://www.cyworld.com/01046919486

 

기요미 홈피

http://www.cyworld.com/o_o1129

 

훈남 홈피

http://www.cyworld.com/sexy-_h

 

-----------------------------------------------------------------------------------------------때는 바야흐로 4개월 전......................

 

가오남은 어느 때와 달리 목에 철심을 박고 위풍당당 학교를 다녔음...

 

그리고 학교 중간고사가 끝나는 날..... 가오남께서는 부모님들이 해외로 놀러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타이

 

밍을 잡으시고 친구들과 집에서 술마시자는 약속을 잡고 집에가셔서 친구들을 모실 준비에 바쁘게 집 청

 

소를 하고 계셨음.

 

그렇지만 난 수능인이라 어느때와 달리 시간에 맞춰 과외를 하고 있을 때 가오남께서는 술마실 준비를 하

 

고계셨음.

 

그리고 가오남께선 저녘 8시에 친구들을 모두 소집하셔서 소주에 빠지지 않는 삼겹살과 다른 먹을거리들

 

과 맥주며 뭐며 다 사다놓으시고 친구들과 친목을 한참 나누기 시작하셧음.

 

난 과외를 끝마치고 가오남이 술마시는줄도 모르고 과외 끝마치고 친구들과 만나 놀고있었음....

 

그런데......................................

 

열시쯤? 되서 가오남에게 전화가 왓슴.

 

“어디야?!”

 

“나 밖이지~ 왜?”

 

“야 형 집에서 애들이랑 술마시고있는데 올텨?”

 

“지금? 나지금은 못갈꺼 같은데 나중에 갈게.”

 

“알겠다~ 쫌따 올때 소주 한두병만 더사와.”

 

“알겠어......;;;”

 

참.... 이 말 듣고 얼마나 무서웠는지....... 말에서도 가오의 살기가 느껴짐..ㅡ.ㅡ;;

 

그리고 한시간 뒤.....................

 

“야 어디야! 아 빨랑빨랑 못오냐ㅡㅡ”

 

“아.... 지금 종로야.... 금방갈게...;;;”

 

“아.... 술 다떨어져간다..ㅡㅡ 빨랑와라ㅡㅡ”

 

“네에.....ㅠㅠㅠㅠ”

 

이 때까진 취한기색이 목소리에선 느껴지지 않았음... 가오남은 자칭 ‘술고래’ 라는 별명을 가지고 다니셔

 

서 정말 이때까진 술 마셔도 안꼻고 잘마시는 분이신 줄 알았음...

 

그리고 한시간 뒤...............

 

(비비꼬인 목소리로...) “야! 어디야~!!!”

 

“아 취했냐? 애들은?”

 

“안취했어 임마! 애들도 다 마시고 있지~”

 

“지금 가고있으니까 그만 전화해 갈게 끊어.”

 

“알겠어~”

 

그리고나선 가오남이 술사오라는 말을 씹고 그냥 가오남의 집으로 갔음.

 

도착해보니..................................

 

이미 셋은 화장실에서 포지션 잡으시고 굉음을 내며 토들을 하고있었음........=,=;;;

 

그리고 내 친한 한놈과 가오남 두분만 술자리를 지키고 계셨음...

 

하지만 이미 가오남은 눈에 바위를 얹혀놨는지 풀린 눈과 혀는 돌돌 잘말려서 발음하기가 힘드신 상태였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내 가장 친한친구 왔네~ 앉아! 친구야 내술 한잔 받아야지~”

 

(개소리 작작해ㅡㅡ 진짜 짜증나니깐^^;;;)

 

“아 먹을게 업자너 나배고파ㅡㅡ”

 

“알겠어~ 내친구 배고프니깐 치킨시켜!”

 

“끄래^^”

 

갑자기 담배피지도 않는 가오남께서 담배 있냐고 물으시길래

 

“담배 안피는데 무슨 담배를 찾어ㅡㅡ”

 

“아 술먹으니까 피고싶네^^”

 

그래서 치킨을 생각하면서 쿨하게 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담배피고오시더만 기분이 좋으시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얼마뒤에 치킨 도착하고 맛있게 먹꼬있는데

 

가오남에게 꼬장이란.... 와선 안될 신호가 와버리고 말았음...

 

“야 닭 그만 먹고 나랑 얘기해ㅡㅡ”

 

“싫어 나 이거 다 먹을꺼야ㅡㅡ”

 

“알겠어 다먹고 얘기해~”

 

그리고 친구랑 먹다가 친구가 담배피러 갔다오고난 뒤 이 친구에게도 신호가 왔음....

 

결국 이친구도 화장실 들어가셔서 포지션을 잡고 나오질 않았음....ㅡ,ㅡ;;;

 

옆에 둘은 뻗어있고 화장실에선 이미 진을 치고들 계시고 가오남 동생은 가오남 뒤치다꺼리하느라 정신

 

없으셨고 나와 가오남만 남은 상태였음.....

 

“야 내가 너한테 얼마나 고마운 줄아냐?! 이 나쁜새끼야?!”

 

(개소리 진짜 들어주는 거 참느라 애 많이 먹었음....)

 

그렇게 개소리를 짓거리다가 한 20분뒤.....

 

드디어 가오남이 쇼파에 앉은자세로 잠이 들었음...

 

‘와............이제 쫌살꺼같네..ㅡㅡ’

 

그런데 아까 치킨먹고 들어간 친구는 아직도 화장실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야 나와 이새끼 뻗었어 ㅋㅋㅋ 심심허다 빨나와.”

 

“잠만..;;;; 우웩!!!!”

 

소리를 들어보니 금방 나올 소리가 아니였음 혼자 아이패드 가지고 놀면서 그냥 시간 때우고 있었는데...

 

그순간..............................................

 

가오남이 일어나서 현관문 쪽을 향해 가서 신발장에 자리 잡고 누우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정말 많이 웃으면서 가오남 동생한테

 

“야 쟤 그냥 저대로 냅둬”

 

“아 진짜 쟤 내형이지만 짜증난다ㅡㅡ”(가오남 동생ㅋ)

 

그리고 가오남은 신발장에서 달콤하고 시큼한 잠을 자고있는 동안 난 아이패드를 하며 씬나게 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신발장에서 단잠을 자던 가오남께서 좀비처럼 일어나더니만 현곤문을 열고 나가셨음........(아무래

 

도 냄새나서 일어낫나...?)

 

그리고 난 나가서 데리고 오기도 귀찮았고 정말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냅뒀음.ㅡㅡ

 

그래도 동생이라는 자가 나가서 데리고 올라 했는지...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형!!!! 큰일났어!!!!!!”

 

“왜ㅡㅡ?”

 

“빨리나와바!!!!!!”

 

나갔는데...................................... 바지와 팬티가 바닥에 내팽겨져있었음......가오남은 갑자기

 

90도 자세로 대변을 보기 시작하셨음...............................

 

‘아 ㅅㅂ 드러운 새끼ㅡㅡ 이제 별짓을 다하는구나ㅡㅡ’

 

그걸보고 차마 다 볼순 없어서 걍 지할 짓 다할때까지 냅두고 들어가서 친구에게 소식을 알렸음....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얼마 안되서 가오남의 동생이

 

“형 큰일났어!!!!”

 

진짜 큰일났다 싶어서 냉큰 뛰어나갔음....

 

그런데 바지와 팬티와 똥은 그 자리 그대로 있는데..................가오남께서 사려지셨

 

음!!!!!!!!!!!!!!!!!!!!!!!!!!!!!!!!!!!!!!!!!!

 

“야 어딨어?!?!?!”

 

“나갔어!!”

 

그리고 동생과 전 그 친구를 찾으러 밖으로 뛰었음ㅋㅋㅋㅋ 그런데 밖에서 소주병어디서 들고 납셨는진

 

몰라도 소주병들고 말그대로 병나발 불고 계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놀란마음에 얼른 데리고 다시 들어왔음.....(다행이 본 사람들은 없었음...ㅋㅋ)

 

그런데 다시 현관으로 나와선 나갈라고 하길래 동생이 붙잡았더니만 동생 얼굴 한 대 치면서 chic하게 “꺼

 

져 ㅅㅂ놈아” 딱 한마디 내뱉고선 지뢰를 밟고 비틀거리는데.....

 

마로밑층(1층이요^^) 사람이 나와서 보고있었음......;;;; 그래도 다행이 얼마 있다 들어가서 다행이라 여겼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무리 취해도 이친구의 가오는 취하질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사태가 점점 심각해지는거 같아서 화장실에 있는 제칭구를 소환하기 위해 화장실로 급히 뛰어

 

들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갔는데....

 

화장실에 구멍이란 구멍은 다맑이 얼룩덜룩 곰팡이 밭이 된 상태였음.;;;ㅡㅡ

 

“야 괜찮아?! 야 엥간히 하고 언넝 나와 상태 개심각해ㅡㅡ"

 

“알겠어.....”

 

그리고 이친구도 좀 진정되고나서 나가서 사태를 보고 심각해진걸 알고선..

 

“야 어떻게ㅡㅡ”

 

“아 뭘어떻게 저대로 냅둬야지 일단 저새끼 쓰러질때까지ㅡㅡ”

 

“알겠어...”그리고나서 얼마 안 있다가 지뢰밭을 밟고 현관 복도에 기대앉아서 잠이 들었음ㅋㅋㅋㅋ

 

그런데.....................

 

잠이들었는데 잠을자면서 이번엔 위로 나오는거임...ㅡㅡ(아 드러운 ㅅㄲㅡㅡ;;;)

 

그리곤 시간이 좀지나고 괜찮아 진 거 가타서 친구랑 저랑 데리고 들어가고

 

뒷수습은........................묻지 마셈..... ㅡㅡ 나도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리고 데리고 들어가서 대충 친구랑 뒷수습 해주고 나왓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술마셧던 친구들은 나중에 이사실들을 알고나서 어느정도 학교에 소문이 낫슴

 

그뒤로 웃겻던 일화 중에 가오남의 이동수업시간 때

 

“선생님 화장실좀 갔다올께요~”

 

“안돼”

 

“급한데;;;”

 

그러자 어떤친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빨리 보내주세요 안그럼 똥쌀지도 몰라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우리의 가오남은 없었단 식으로 기억도 못한채로 어느떄와 달리 목에 철심을 박고 위풍당당 학교

 

를 잘 다니고 있으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이런 친구 있다 추천!

이런 친구 없다 추천!

수능생 추천!

재수생 삼수생 추천!

솔로 추천!

커플 추천!

개학하는 사람 추천!

모든 사람 추천!

 

추천하면................................

 

 

 

 

 

이런 남친 여친생겨요! 모두 파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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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남의 허세의 흔적※

 

 한양대 가신다고 사진 올리신거...

 

추천수56
반대수9
베플친구!|2011.08.16 01:25
안녕하세요 ㅋㅋㅋ저 글쓴이 친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에요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세부리는애가 제가아니라 전다른앤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실화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꺼보고싶으면 추천눌러주세요!!!! 글추천 해주세요!!! 댓글도 추천해주시면감사
베플엄마|2011.08.16 17:01
엄마쟤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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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른쪽이 남편임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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