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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조심하세요 !!

친구아디ㅋ |2011.08.18 20:55
조회 548 |추천 0

안녕하세요 ㅎㅎ

그냥카폐글보다가

조금도움이되라고..

혹시이상한낌세잇으면...

빨리눈치채시라고 !!!

그럼...길어도봐주세요

 

 

 

 

 

 

시작똥침

 

 

 

 

 

정말..가슴이 아직도 두근거리네요. 제가 사는 곳은 원투룸만 있는 아파트 입니다. 그래도 원투름그런 빌라는 아니고 엘리베이터도있는 오피스텔식 아파트라 안심을 하고 살고있죠. 12월에 아파트를 살수가 있어서 지금은 그냥 원룸에서 남편과 살고있습니다. 결혼 2개월차.. 아침에 비몽사몽 남편 출근이 빨라서 식사 같이 하고 남편 먼저 출근시켰죠. 7시 18분에요. 아직 신혼인지라 문앞에서 뽀뽀도 하고 (신발장 안쪽으로요..전 밖에 안나갔거든요...) 보냈습니다. 문 잠고. 전 설거지를 했죠. 근데 바로 문을 여는소리가 들렸습니다. 전 설거지하는터라 남편이 또 뭘 놓고갔구나 싶었죠. 걸쇠를 걸어놨으니 문을 못열었겠지.... 하며 별생각없이 문을 열러 갔습니다. 우리남편이 워낙 잘 그래서요. 차키홀더, 핸드폰 , 책 등..잘놓고갔답니다.. 오빠야? " 하니 밖에서 오빠야~ 이럽니다. 아무스스럼없이 문을 하나 열었어요.(열쇠가 두개 하나는 보조키) 두번째 문을 여는데 왠지.... 목뒷쪽이 서늘해지더라구요...(하나님 감사합니다. ㅜ.ㅜ) 평상시였으면 그냥 열었을텐데 말이죠...ㅜ.ㅜ 그래서 다시한번 오빠야? 했습니다. 그랬더니 .. 오빠야.. 이럽니다. 하지만...목소리가 정확하지 않고..이상하다는 느낌... 작은 구멍으로 밖을 내다보니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누구세요? 이랬죠... 잘안들리는 소리로 또 오빠야 이럽니다... 그때까지만 해도...오빠가 장난치는줄 알았습니다. 가끔은 이상한 목소리내며 절 놀렸거든요... 하지만 직감이라는게..이상해서 조용히 밖을 보니 처음엔 옆쪽으로 서서 안보이더라구요.. 조용히 보고있으니 옷이 살짝 보이는데 .... 제 남편것이 아니더라구요.. 헐... 그래서 전...뭐 파는 사람인가..아니면 거지인가.... 조용히 밖에만 쳐다보고 있었어요. 작은 구멍으로.... 그랬더니 문을막 두드리더라구요.... ;;; 그래도 조용히 있으니 그사람이 가더라구요... 그작은 구멍으로 보이는 그사람.. 키는 180정도로 몸무게도 100키로는 나가보이고 파마한듯한 살짝 긴머리에.... 얼굴을 정말...느끼하게 ... 전..혹시 노숙자라서 돈이 필요한건가 봤더니 앞집이나 다른집은 안두두리고 그냥 가더라구요. 저쪽에서 남편 가는거 보고 바로 문열어봤나봐요. 남편나가고 바로 문열라고 하면 남편인줄 알고 보통 그냥들 문 열잖아요. 1분안팍이면.... 저만그런가요? ㅜ.ㅜ 일년전 뉴스에 나왔던 기사가 생각나네요. 거기도 신혼부부 남편 출근하는거 계단에서 지켜보고 들어가는 아내끌고 들어가서 성폭행하고 돈 뺏고.... 아...무서운 세상..... 정말 무섭네요........... 아침부터............................... 무서워서.....저도 8시엔 출근해야 했는데.... 경비아저씨 불러서 나왔어요. 무섭네요.... 지켜보다가 들어온건지 오늘 하루만 여기 들렀다가 우리집이 타켓이 된건지... 원투룸....신혼부부나 나이많으신 노부부나 아니면 아가씨들이 많이 사는곳인데.... 뭐 훔쳐갈게 있다고 ....ㅜ.ㅜ 나약한 여자들에게...나쁜놈들.... 이 도둑놈 또 올까요? 무서워요.. 또올지.... 아침에 남편출근하는거 기억하고 저 출근할때 문옆에서 기다릴까봐 정말 무섭습니다. 같이 출근하기엔 남편시간이 넘 빠르고....ㅜ.ㅜ 중요한건.. 그놈이 또 올것인가....ㅜ.ㅜ 이것입니다... 이번처럼 잘 넘어가지 않고... 제가 문열고 나가다가 문앞에서 덥치면 어떻할지.... 또올까요??

 

 

 

이글 밑으로 달린 댓글들 중 경험담들 머 싸이트돌아다니다가 어느 한분이 올린글을읽고 싸이트를클릭하니 여기로와서 많은 여러분들의 글을읽고 저도 겪은일을써봅니다.. 고등학교때 일인데요.. 저희 부모님이 해외여행을 가셧을떄에요.. 제겐 여동생 하나랑 잇습니다..저 남자구요.. 저희집은 아파트에 살앗엇어요 학교갓다오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문이 열리는순간. 계단에서 모자를 푹 눌러쓴 사람이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니깐 계단으로 퐉 내려가는거에요 전 무슨 전단지 돌리는 사람인가보구나 하고 무심코 넘겻죠 ㅋ ㅑ~ㅋ 부모님도 여행가셧겟다 ~ ㅋ 내일 쉬는구나 ㅋ 동생한테 간절히 부탁해서 하루만 친구집에서 자라..부탁을하고 제 친구들을 불러서 집에서 술을먹구 세벽 4시쯤 다들 뻗엇을꺼에요.. 후 술을 너무 마니 먹엇는지 속이 요동을쳐서 화장실에잇는데 밖에서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거실로 가서 조용히 그 작은구멍으로 보는걸로 보는데 앞에 불이 켜져잇는거에요 전 조용히 계속 지켜봣죠.. 근데 갑자기 그 작은구멍으로 보이는데로 사람눈동자가 -.-ㅅㅂ;;;;;;;;;; 친구 조용히 꺠워서 팍 문을연순간... 그색이 계단으로 죵나게 도망가는거에요 하.... 만약 친구들 안부르고 제동생이랑 잠을잣더거나 제가 밖에서 술을 먹엇다면.... 이일이 어떠케 됫을까 하는생각... 전 그래서 그후로 외박은 절대 안한답니다 근데 현제 자취중인데-.-글을 보니 무서워서 문 다잠궈낫어요 ㅠㅠ 

 

 

 

 나 고등학교때 야자끝나고 집에오는데 우리집이 아파트 8층인데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자동센서가 딱 켜진다 우리집층에서 9층으로 올라가는 구간에 샷시하나가 항상 놓여져있었는데 난 습관적으로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그샷시를 보는데 그날도 엘레베이터에서 딱 내려서 샷시를 봤는데 여느때와 마찬 가지로 그냥 우리층에 들어온 센서등불만 비춰보이더라 그러고 우리집문쪽으로 몸을트는순간 갑자기 9층센서가 켜지는것이 아닌가 놀라서 샷시를 딱보니까 어떤 남자가 9층에서 8층으로 내려오는 계단에 쭈그려앉아있는 모습이 샷시로 비춰보이더라 지도 센서가 갑자기 켜져서 놀랐는지 뛰어서 나있는데로 내려오더라 난 재빨리 간발의 차이로 집문열고 들어가서 문을잠갔는데...(다행이 문이열려져있었음) 진짜 그때 만약 우리집문이 잠겨있었더라면 난....

 

 

 

초등학교1학년 여름 방학때였을 거에요. 저희집이 48평. 나름.. 평수넓은 동이었구.. 그래서 좀 잘사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우리집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살아서 6식구이기때문에 48평에서 산거구요.. 암튼 중요한건 어느날 밤 자꾸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문고리에서 나는겁니다. 저는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꼬챙이로 문고리 따는소리였던거 같아요..) 할머니! 문에서 자꾸 이상한소리나~ 이러니까 할머니가 가보시더니 잠근거 확인하시고 문고리잡고 몇번 돌리시구.. 할머니께서 문열어서 확인하셨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암튼 그다음날 난리났습니다. 우리 윗집 8층.... 여름방학이라 제주도인가 어디 갔다오셨는데요 집 다털렸더랍니다. 패물이며 집에있던 돈 다털리구요... 저희집 문고리.... 그 소리... 아직도 섬찟합니다. 여러분들도 정말 조심 조심하세요 조심해서 나쁠건 없잖아요. 그리고 뒤늦은 후회하면 소용없으니까요. 

 

 

 

 제가 실제로 겪은일인데.. 여자친구가 원룸을 살때..15층이었는데 복도식이었거든요 층에 20가구가 쭉 나열되어 있는 아파트중에 중간에 비상계단 비슷하게 계단이 쭉 있잖아요 엘리베이터 계단 말구.. 여자친구 집 바로 앞에 그 계단이 있었는데.. 하루는 여자친구가 자꾸 이상하다는 말을 하는거에요 퇴근하고 밤 11시정도에 집에 오면 복도에서 담배냄새가 난다구.. 아파트에 담배피는 사람이 있으니 그렇겠지 웃으면서 말하니.. 평상시에는 그런일 없었는데.. 담배 냄새가 심하고 또 청소할머니가 청소할때마다 비상계단쪽에서 담배꽁초가 많이 발견된다구 그런 소리가 들린다구.. 아무일 아니다라고 제가 말하고 그때부터 출퇴근을 시켜줬죠.. 여자친구가 10층이었는데.. 저희 선배 형님이 12층에 살았구요 하루는 여자친구 데려다 주고 선배형이 술한잔 하자구 해서 12층에서 술먹구 자다가 아침에 여자친구에게 갔는데 바로 밑에 층이라 엘리베이터 타기도 모학 비상계단으로 내려갔는데.. 순간적으로 어떤 모자쓴 외소한 남자가 비상계단 철문으로 담배피면서 여자친구 집 문을 보구 있더라는..순간 당황했죠.. 그때서야 여자친구 말하는게 무슨소린줄 알고.. 그 아저씨도 저를 보더니..그냥 헛기침 하면서 갔는데.. 노가다 복장에 모자를 눌러쓴.. 제가 한말 여자분들 귀담아들으세요 비상계단은 cctv도 안찍히고..또 혼자사는 여자관찰하는데 거기만큼 좋은곳이 없으니까.. 인기척도 바로 나서 누군가가 내려오면 바로 도망갈수 있으니까 처음 시도 하려는 남자들이 거기서 몇일 상황을 본다고 하더군요 혼자사는게 확인되면 출근시간 퇴근시간을 알아놨다가.. 여자가 문열구 들어갈때 같이 들어가는... 그때 이후로..여자친구도 이사갔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어요 조심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지방출장을 가끔 가시는데, 보통 지방출장 다녀오시고 2~3일씩 쉬시거든요? 근데 어제.. 저희 어머니도 출근하시고 저는 수업있어서 학교에 갔었는데, 낮에 아버지 혼자 점심 드시고 계셨다나봐요, 그때가 한 1시 반 정도였는데, 갑자기 누가 초인종을 눌렀데요. 그래서 초인종에 달려있는 구멍으로 보니깐 어떤 초딩녀석이 서있어서, "...?왜 그러는데?" 이러니깐 그 녀석이 (멈짓하더니)"XX 있어요?" 이러더랍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그런 애 없는데? 우리집에는 너 같이 어린애가 볼일 있을만한 사람이 없어. 그래서 너 지금 시간이 몇신데 학교도 안가고 돌아다니냐?" 라고 하니깐 "(애가 순간 당황해서)어? 여기 @#$%호 아니예요?" 라고 하면서 ㅡ_ㅡ저희 아파트가 거의 빌라 수준의 낮은 아파트인데 이 아파트에서 도저히 나올수 없는.. 그리고 저희 집 층에서 도저히 나올수 없는 호수를 말하더랍니다. 멈칫멈칫 하면서요. 그래서 "여기 몇 층인줄 알고 그런 호수를 찾는거냐. 그리고 이 아파트는 그런 호수가 있을수가 없어.-_-"라고 하니깐 뒤를 흘깃 보더니, "잘못왔나 "하고 가더랍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밖을 흘깃 보니깐.. 그.. 외부 문 있죠? 아파트에..코너 도는 부분 외곽지역이요 거기에.. 20대나 초반..남자 두 사람이 안 쪽으로 서있더랍니다..;;안보일줄 알고 그런듯..; 단순히 애가 집을 잘못찾았다는 느낌이 도저히 들지 않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얼마나 소름이 돋았었는지..;;; 만약 아버지 말고 저희 엄마나 제가 있었다면..혹은 저한테 어린 동생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하니깐 굉장히 찜찜 하더라구요. 애 한테 문열게(확실히 어린 아이한테는 문 열어주는거 아니더라도 여러모로 방심하게 되잖아요?)되는것도 방심하게 되니깐 ...-_-수쓴거 같다는...ㅋㅋ 요새는 애들한테도 함부로 문 못열어주겠더라니깐요~;;에휴

 

 

 

회식을 마친 늦은 시간 혼자 회사언니랑 같이사는 자취집엘 걸어가고잇는데, 1톤트럭을 끈 남자둘 아가씨 어디가냐며 자기네랑 같이 놀자 태워다 준다 등등 소리 지르며 막 따라오더라 . 무서워 빠른걸음으로 힐끗힐끗 쳐다보며 가는데 좀만 더 가면 골목길로 접어들어야하는상황,, 어쩌나 속으로 긴강하며 걷는데 앞에 어떤남자가 걸어가다 1톤트럭 남자들이 하는 소릴 들엇는지 나에게 오더니 여자가 밤늦게 혼자 다니냐면서 나아님 큰일 당할뻔 햇다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집에 들어가는 갈래길도착 . 전 오른쪽으로 간다며 다시 고맙다인사하고 집앞에 왓는데 대문이 잠궈져 잇더라, 대문을 두들겨도 아무도 문열어줄생각도 없고 열쇠도 없는터라 어쩌지 하는순간 왠지 모를 오싹함 .. 슬쩍 눈을 돌려 옆을 본순간 담벼락 사이로 싹~ 사라지는 그림자 그순간 이 대문 , 담을 넘어 집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뿐, 지금생각하면 어떻게 그 담벼락을 기어올랏는지 모르겟지만, 암튼 집담을 넘어 마당을 지나 현관문을 미친듯이 두들기며 그 사람이 갔는지 확인하기 위해 머리를 쑥여 대문밑을 본 순간 그남자도 대문밑으로 날 바라보고잇더라..... (이 분 글의 내용은, 트럭남자들에게서 구해준 착한 남자가 대문밑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말씀)

 

 

 

저도 좀 다른 경우지만 저런 일 있었어요... 그때는 직장때문에 1층투룸에 혼자 살았는데...지금 울 신랑이 그날따라 집에 와서 자고간대서 그러라고 하고 오빠는 침대에..저는 바닥에-_-더운 여름이라서 붙어자면 더워서... 누워있는데 약간 열려있는 창문틈으로 아마 저만 보였나봐요.. 한참 자고있는데 울 집 강아지가 방안에 왔다갔다하는 느낌이 나서 (보통은 강아지를 주방쪽에 가둬두고 잤었거든요) 눈을 뜨니 어떤 남자가 웅크리고 앉아서 제가 자는 걸 보고있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오빠!!!!! 하고 소리 지르고 오빠 일어나자 도망가는데... 경찰에 신고해도 잡기어렵다고 그러고...그러고도 한 2~3번 더 오긴했지만... 집에 열쇠를 바꿔서 들어오진 못하고 후레쉬로 방안을 비춰보더라는...바로 이사했죠...-_- 원룸 사시는 분들 조심하세요..예전 열쇠가 복사되서 돌고도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지금은 결혼해서 아파트 공동현관도 카드키로 열리고 현관문도 게이트X;;; 비밀번호로 되어있으니 조금은 안심이지만...그땐 정말 섬뜩..

 

 

정말 세상 무섭네요... 저도 예전에 않좋은일이 있었거든요... 지방에서 올라온지라 저혼자 자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직업특성상 야근이 많고 밤 늦게 다니다 보니.. 한번은 회식후 사무실 언니가 집에까지 데려다 준적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밤 12시가 다된 시각이었습니다. 전 술기운도 있고 더워서 (여름이었음) 언니가 가고나서 바로 샤워를 했습니다. 여름이라 창문을 열어놓고 가운데 블라인드를 내려놓은 상태엿습니다. 오른쪽 창끝에부분은 밖에 간유리가 있어서 안이 보이는 상태였구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속옷만 입은채로(혼자사니까...) TV를 보는데..뭔가 느낌이 이상한겁니다.. 그래서 창문을 무심코 올려다 봤는데 그 간유리 밖으로 렌즈가 보이는 겁니다.. 헐~ 전 한 3초간 멍하게 있다가 얼른 일어나서 비명을 지르며 창문을 닫았습니다. 그때까지 그xx 찍고있더군여...ㅜㅡ 정말 너무너무 무서워서 책상밑에 들어가 숨어있었습니다. 그래서 2시간 거리에 있는 외삼촌 그 밤에 오시고 경찰와서 이것저것 묻고.. 순간 신고를 했어야 눈데 경찰도 무섭더라구여.. 그 여름에 이불 뒤집어 쓰고 벌벌떨면서 경찰아저씨가 묻는질문에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그xx이 카메라로 찍은걸 어떤 용도로 사용하려고 찍었는지 모르고.. 만약 인터넷에 유포가 된다면 그때부터 수사가 들어간다는겁니다. 결국 그냥 경찰아저씨 출동한거로 막을내렸죠. 한달동안 2시간거리에서 출근하느라 힘들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나서도 계속 이상한일이 있었습니다. 벌~~건 대낮인데 밖에서 창문을 열려고 하질 않나~ 그때당시 살던집이 반지하라서 밖에서 보면 안이 훤하게 다 보이는데.. 밖에서 집안을 보고있질 않나.. 아~!!! 또한번은 야근하고 들어가는데 좀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대문을 닫고 나와서 밖에서 집쪽을 보고있는데.. 누가 담에 올라가있는겁니다. 거기서 제가 서있는쪽을 힐끔 보고 잇는거에요.. 우와~ 심장이 벌렁벌렁... 전에 일을 겪고보니 이제 수시로 경찰에 신고합니다. 경찰서가 걸어서 5분거리에 있었기에... 암턴 그집 위험하기도 합니다. 경찰아저씨들도 와서 보면 하나같이 다들 여자분 혼자살기 위험하다고.. 그럽니다. 암턴 그때 있었던 일들의 주인공은 다 같은 사람이었던것 같구요.. 동네 사람이었던것 같습니다. 암턴 위험한세상.. 스스로가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는것 같습니다. 여자분들 화이팅!!!

 

 

 

 

 

그냥 ㅠㅠ요즘세상여자분들조심하지라구 !!

참고하시라구요 ㅠㅠ 스크랩해온거예요 !!!

뒤에얘기쫌더잇구요 더올려달라시는분계시면올려드릴께요 !!

여자분들조심하세요 !!

 

 

 

그럼난

 

 

 

 

바이에헴

 

 

 

 

퍼온거라고욕하지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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