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이제 막 취업한지 반년에 접어서고 있는 직장녀 입니다
제가 아직 졸업을 안해서..고졸로 들어가있는상태구요 월급은 이제 졸업하였으니 바로 다음달이나 다담달부터 오를 예정입니다.
야근하면서 챙길거 다 챙기게되면 최대 190까지 받는거같구요..
통근할 적엔 세금제외하고 150정도 수령하였습니다.
이제 대졸로하면 세금제외하고 190 좀 안될거같구요... 야근수당까지 다 받게되면..^^
150정도 받을때
고정지출이
80 : 적금
7 : 핸드폰비
40 : 차비/밥값 (제가 통근하는데....차비가 왕복 11000원이 들었어요.. 주말에도 나올경우가있어서 넉잡고 30 밥값은 10만원입니다.)
그다음에 남는 27만원가지구 제 용돈으로 쓰거나 혹은 보험비를 가끔 내기도합니다. 아주ㅜㅜㅜ아끼면
보험비 : 10만원정도
그런데 이번에 자취를 시작하면서 수입이 오를것 같아서요...
30~40정도 오를거같은데 이걸 다ㅏㅏ적금으로 쏟아부어야할까요
아님 펀드식이나을까요.. 연금보험 이런건 다 부모님이 내주시고계시고...청약도 부모님이 내주시고 계십니다.
용돈이적다고 하시는데... 옷이나 가방 신발같은경우는 엄마가 대부분 사주시구요... 제가 언니랑 옷을 같이입어서 언니가 사면 슬금슬금 뺏어입어요...ㅋㅋㅋ
그냥 2주일동안 똑같은옷이라고 생각하지않을정도로 입을만한 옷이 계절마다 있구요..
제가 용돈에 주로쓰는건 친구들만났을때 술값, 혹은 가끔씩 후배들에게 쏠때... 혹은 티몬이나 쿠팡에서 지르는 쿠폰등?! 가끔 적자일경우에는 정안되면 부모님한테 꿉니당^^;;많아야 10만원
학비는 아버지가 공무원이시라 무이자대출로 해서 2년뒤부터 상한시작하구요~~
학비는 다행이 갚아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대신 앞으로 제가 살 길은 제돈으로 알아서 살라고..^^;;
시집갈때 쓸 비용 다ㅏㅏㅏ해서
27~28살정도에 결혼할 계획이구요(남자친구유무상관없이 그냥 꿈입니당...^^^;;)
그때까지 4천만원 많으면 5천만원까지 모을 예정입니다. 월급은 해마다 오를테니깐요..
빨리결혼하는게 효도하는거라고 누누이 말씀하시는게 아버지입니다.... 공무원이시라서 여태 부은 축의금적금이........장난아니시라면서^^;;
물론 그돈은 뺏어갈생각두없구요...아빠도 그냥장난으로 아빠한테 줄거아무것도없다고... 그냥 제대로살라고 너가하고싶은거 일하면서 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결혼전에 부모님께 1~2천은 드릴생각이구요...
제가 잘 하고있는걸까요?
맘같아선 110만원으로해서 적금부어버리고싶기도한데.. 아!적금은 1년단위로 붓고있어요~~
이자가 해마다 오를수도있다구해서.. 1년 만기 2년만기 이렇게 부으려고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