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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군부대에 보낸 발칙한 편지

잉여퀸누나 |2011.08.20 16:10
조회 25,207 |추천 153

안녕하세요
군인 동생에게 이벤트 해줬던 잉여여계의 퀸 누나에요....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제가 톡되면 사남매 에피소드 써본다고 했는데 함 해볼까 합니다

 


아!
그리고 동생과의 채무관계가 유지될 수 있는 비결이 궁금하신분들도 있기에
동생과 그동안의 돈거래에 있어 늘~ 한결같던 패턴을 공개합니다.

 

 

 

 

"야 돈 있냐? 돈좀 빌려줘"


"얼마?"


"십만원?"

 
"이자?"

 
"삼만원줄게....."

 
"ㅇㅋ 계좌불러"

 

 

 

 

 

 


하....

 


난 동생에게 기대는듯척하면서 ....

 


그렇음.. 동생은 내 피를빨아먹는 존재이기도 했음ㅋㅋㅋㅋ

 


남매지간이란 뭐 서로 빨고빠는 그런 모기같은 관계아니겠음????윙크

 


뭐... 때론 갚는돈이 배가 되기도 하고 그러더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ㅏㅏㅏ

 

 

 

 

 

 

 

 

 

 

 

 

자, 그럼 오늘은 '군부대에 보낸 편지' 의 글을 써볼까함////

 

 

 

 

 

 

 

음슴체.

 

 

 

 

 

 

 

 

 

 

 

 

 


렛츠꼬!!!!!

 

 

 

 

 

 

 

 

 

 

 

 

 

 

 

 

 

 

 

 

 


둘째가 군대에 막 가서 훈련소에 있던 시절이었음.

 

 

우리가족 정말 쉬크한 사람들임.

 

 

애들은 자고로 풀어놓고 자유를 주자 주의셔서 자기들이 알아서 생존해나감ㅋㅋㅋㅋㅋㅋ

 

 

동생이 군입대하는 그 순간에도 집에서

 

"잘 갔다와라~ "

 

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곡

 

 

 

 

 

 

 

그러던 가족이 동생에게 자발적으로  편지를 쓰는 것은 무리였던 것 같음..

 

 

 

한참 고민한 끝에 동생이 집에 전화를 해왔음

 

 

 

 

"엄마.. 편지좀 써 주소..... "

 

 

 

 

 

 

 

 

 

 

 

우리 김여사 여기저기에 전화걸더니 온친척들이 다 편지쓰기에 돌입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김여사는 대한민국 큰 손 계의 주목받는 인물임ㅋㅋㅋㅋㅋㅋ뭘 보내면 무조건 양이 푸짐해야..)

 

 

 

 

나에게도 편지쓰란 전화가 왔지만

 

저번에도 말했듯이 정말 정말 귀차니즘 너무 심해서..... 결국엔 안보냄ㅋㅋㅋㅋ윙크

 

 

 

 

 

그렇게 가족의 편지가 군부대로 날아갔고...

 

 

잊혀지는 듯 할때쯤 동생이 휴가를 나옴ㅋㅋㅋㅋ

 

 

그리고 그 에피소드를 전함ㅋㅋㅋㅋㅋㅋ

 

 

 

 

 

 

 

 

 


다들 여친이니 가족이니 편지가 올때

 

 

엄청나게 슬펐다함..

 

 

밖으로는 뭐 그런 종이쪼가리가지고~ 라고 덤덤한척하면서

 

 

속으로는 폭풍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던 어느날....

 

 

 

편지받기 시간이 돌아왔음.

 

 

 

 

뭐 자기와는 상관없겠거니 하고 또 덤덤히 있었다함.

 

 

 

 

그런데 갑자기

 

 

 

 

 

"ㅇㅇㅇ"

 

 

 

하고 동생이름을 호명.

 

 

동생 설레이는마음으로 '누구지?'부끄하고 받으러나감.

 

 

 

 

 

 

 

그런데 잠시후에 또

 

 

"ㅇㅇㅇ"

 

 

 

그 후에 또

 

 

"ㅇㅇㅇ"

 

 

 

 

또... 또.....

 

 

 

 

 

 

 

 

 

 

 

 

 

 

 

 

 

 

 

 

 

 

 

 

 

 

 

 

 

 

 


우리가족 쫌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간에 자신은 뭔가 영웅이 된듯한 느낌이었다 함.

 

 

다들 뭔가 부러운표정으로 넌지시 쳐다보는게 느껴졌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으쓱으쓱하며 밤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편지를 보는데..

 

 

 

 

 

 

급 뭉클해져서 눈물이 똑똑 떨어졌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인성이 주먹을 입에 넣고 꺼이꺼이 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리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내 편지에서 눈물 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촌말을 빌리면

 

 

 

편지를 쓰기 전 막내는 정말 고민하고 있었다함.

 

 

 

자기가 이사람에게 편지를 써야하나.. 쓸말도 없는데...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쓰라하니까 쓰긴써야겠는데 하고 골똘히 생각하는 듯 했따함

 

 

 

 

 

 

 

 

삼촌 "니 왜 형아한테 편지 않쓰냐?"

 

 

 

 

막내 "할말이 없는데.."

 

 

 

 

삼촌 "할말이 없다고? 아무말이나 좀 써봐~ 그냥 니 하고싶은 말"

 

 

 

 

막내 "나 진짜 진심으로 써도 될까?"

 

 

 

 

삼촌 "그래. 진심으로 형한테 편지 써줘라. 우린 가족아니냨ㅋㅋㅋㅋㅋ"

 

 

 

 

 


하고 쓴 편지의 내용은 이러합니다(삼촌과 휴가나온 동생의 말을 대충 조합한거임ㅋㅋ)

 

 

 

 

 

 

 

 

 

 

 

 

 

 

 

 

 


형아. 안녕.

 

 

 

 

 


나 XX이야.

 

 

 

 


나는 잘 지내.

 

 

 

 

 


형은 맨날 뭐 시키고 컴퓨터만 하고 나 때려서 싫었는데

 

 

 

 


형이 군대에 가서 너무 좋아.

 

 

 

 

 

 

 

 

 

형은 영원히............

 

 

 

 

 

 

 

 

 

 

 

 

 

 

 

 

 

 

 

 

 

3

 

 

 

 

 

 

 

 

 

 

 

 

 

 

 

 

 

2

 

 

 

 

 

 

 

 

 

 

 

 

 

 

 

 

 

 

 

1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나오지 말고 잘살아. 

 


그럼 잘있어.

 

 

형 사랑해

 

 

 

 

 

 

 

 

 

 

 

마지막줄은 옆에서 지켜보던 삼촌이 니 그렇게 편지쓰면 형 군대에서 죽어버릴지도 모른다몈ㅋㅋ 가족으로써 사랑한다고 한마디 더 써주래서 써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는 막내의 군기 잡는 역할을 하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렇게 써놨다함ㅋㅋㅋㅋㅋ

아무리그래도 군대에서 썪으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훈 :

 

막내의 한은 군인을 두번 죽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막내 너무 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끗!

 

 

 

 

 

 

 

 

 

 

 

 

끗??

 

 

 

 

 

 

 

 

 

 

 

 

 

 

 

 

 

 

 

아쉬울까봐...ㅋㅋㅋㅋㅋㅋㅋ음흉

 

 

 

 

 

 

 

 

 

 

 

 

 

 

여담))

 

 

우리 막내는 아주아주 늦둥이임.

 

판에서 가끔올라오는 7살이니 몇살차이니 그런거 나에게 이길수없는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

 

나 막내와 무려 14살 차이남^^

 

 

꾸러기 수비대 멤버 + 똘기 떵이 두마리가 더 지나간다는거임!!!

 

 

 

 

나 중3때 엄마가 갑자기 딱!!!! 하고 애를 낳아왔는데

 

난 그때 당시 엄청난 충격이었음 ㅠㅠ

 

 

 

우리 김여사님은 배가 불러와도 불러온것 같지 않는 스킬을 가지고 계셨음...

 

 

 

어느날 야자를 끝나고 집에돌아왔는데...

작은엄마들이 니 동생 방에 있으니 가보라고..............헐.........엉엉

 


나 그때 막내 너무 싫었음. 친구들에게도 뭔가 창피하고 막 그랬었는데

 

함께 지내다보니 날 막 따르는게 아니겠음??????

 

 


나 둘째 셋째 나란히 서있고

 

 

일루와 일루와 손바닥 짝짝 소리내서 애기 유인하는거 그런거 있지 않음?ㅋㅋㅋㅋ

 

 

그때 마다 우리의 막내는  늘 내 손을 잡아줬던 기특한 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나는 막내를 마구마구 좋아하게 됨.

 

 

참 누나란게 망측하고도 단순하지 않음?ㅋㅋㅋ음흉

 날 선택했다는 이유하나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마무리는..... 어떻게 하는 지 몰라


급 마무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동생샷 (어린이입니다. 돌 던지지마세요 ㅠㅠ 차라리 나에게던져요ㅋㅋㅋㅋㅋ)

 

 

 

 

 

 

 

 

 


또다른 에피소드를 원하신다면

추.... 천..... 지긋이!

 

 

 


 

추천수153
반대수4
베플D-1|2011.08.21 03:17
베플 감사합니다.ㅠㅠ 성원에 힘입어 잘 갔다올게요~~ 마지막으로 번거롭지만 싸이방문하시면 위로의 방명록하나써주시고 가시면 군대가지전에 큰위로받고 갔다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톡 잘봤습니다~ --------------------------------------------------------- 내일 해군으로 입대합니다. 이거뭐 잠도안와서 이러고있네요.ㅠㅠ 그냥 위로하는셈치고 베플한번만 시켜주세요ㅠㅠ 쿨 하게 나라 지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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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8ㅇㅕ|2011.08.20 16:49
우왕!!!!!!!!!!!!!!!저베플같은거처음해바여 ㅠㅠㅠㅠㅠㅠㅠ저얼마전에 판도올렷는데 토커들의선택잠깐..잇엇고 너무조아연 ㅠㅠㅠ힝힝ㅋ 죽어가는 홈피점 ...살려주세여 토커님들 굽신굽신 집뚝딱♥ www.cyworld.com/a______ing ------------------------------------------------------------------------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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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11.08.21 00:56
군대에서 썩어부렀으면 좋겠어. 형 사랑해.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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