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옮겨서 잡화디자이너 신입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월~금은 8시 반 출근, 7시 퇴근..
토요일은 오후 두시쯤 끝난다고 하네요.(향후 격주 휴무로 바뀐다는데, 그 전까진 계속 주 6일제같아요)
연봉은 1600~1800입니다.(퇴직금포함)
주 5일제에 칼퇴근했던 회사를 다녔을때는 연봉이 1400~1600이었는데요,
(식비와 보너스지급 노노 / 퇴직금포함)
조건만 보았을때 이때와 비교 하면 괜찮은 건지..
아니면 어차피 일을 더 한 만큼 버는것이니 좋을것도, 나쁠 것도 없는것인지..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그래도ㅠㅠ
하도 박봉박봉박봉!!!이다보니 제가 일하고 받는 가치가 어떤 정도인지는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사회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