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일저녁에쓰려고했는대 잠이안와서 2탄을 쓰려고 왔어요 ㅎㅎ
구구절절안하고 바로 ㄱㄱ
꽃돌이가 내 손을 잡았을때 어떻게해야될지 몰랐음..
사실 난.. 연애 몇번 못해봤음 마지막이 고1초반..
그래서 난 그냥 가~~만히 있었음 ㅎㅎ![]()
그런데 도대체 언제 손을 놓아야할지 모르겠는거임!...
노래방 끊나면 놓아야하나? 계속 잡고있어야하나?
놓았는대 내가 지를 싫어하는줄 알면어떻하지..
결국 노래방끊날때까지 계속 잡고있었음...
친구들하고 이제 집을가려는대 문자가 또왔음
나
꽃돌이
- 누나ㅋㅋㅋㅋㅋ
- 왜??
- 저 말 놓아도 되요?ㅋㅋ
- 아 ㅋㅋ 어 놓아라
- 누나 아까 내가 손잡았을때 왜 계속잡고있었는대 ㅋㅋㅋㅋㅋ?
- ㅋㅋㅋㅋ그러게
- 뭔데 ㅋㅋㅋㅋ 일단 내 좀있다가 문자할게
대충 이런?
그래서 난 좀기다렸음 얼마지나지않아 문자로
- 누나 집어딘데?
- 내 사하구 왜
- 내도 사하군데 ㅋㅋㅋㅋ
- 그래서? (이때부터 이유없이 짜증났음 왜그런거지 ;; 기억안나지만 짜증나있었음 )
- 왜 짜증을내는대 ㅋㅋ
- 몰라ㅋㅋ 근대 내번호 왜땃는대
- 사실은 처음엔 내친구들이랑 내기하다가 져가지고 간거였다..ㅋㅋ
이떄 정말 짜증이빠이였음-_- 지금생각해도 화나네 그러면서 손은 왜잡앗대
그래서 화가너무나서 문자를 씹었음
그랬더니 또 문자가옴
- 근데 오늘 같이 놀고 하니깐 내기에서 진게 다행인거같다ㅋㅋ
순간 화가 싹풀렸었음 ㅎㅎ..
그래서 답장을 보냇음
- 아 맞나 ㅋㅋ 내일 학교마치고 내친구들이랑 놀래 ㅋㅋ
(이때 사실 친구가 불러라고 난리를치길래 이렇게 보냄..)
- ㅎㅎ그래 누나 그럼 내 난중에 연락할게
그런다음 난 잠 ~ 쿨쿨
다음날 학교마치고 같이놀았음
서면에 삼보라고 오락실이 있음 거기에 있다가
럭키라고 또 다른 오락실이있는데 거기에 똥내남 -_-
무튼 ㅋㅋㅋ 거기에 내친구들있다고 가자고했음
그런게 가는동안에 나보고 사귀자고함
이게 또 장난치나 싶어서
"마 니 돌았나?"
이랬음 기억은안나지만 또 화나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랫더니
"왜 그러는대.."
난 또
" 니친구들이랑 니랑 내가지고 장난치지마라 짜증나니깐 "
이러니깐 애가 벙쪄서는 지친구들한테갓음
난 내친구들한테 가서 있었던일을 막 말했음
친구들이랑 같이 열나게 욕했음 ㅋㅋ
문자가왔음
- 누나 장난친거아니고 기분나빳다면 미안..
- 장난아니라고??그럼 진짜 고백한거가 ㅋㅋㅋㅋㅋㅋ
- 응 ㅋㅋ...
난 뭐 이런애가 다있나 싶었음
어제 번호따고 잠시놀고 문자하다가 총 2번만난건데 사귀자고함
그래서 난 사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만났을때는 어떻게 기억해서 썻네요
ㅋㅋㅋㅋ 중간중간 빼먹은게 많은대 오래되서 기억이 잘안나요 ㅜㅜ
모레가 100일인대 100일동안 있었던일을 하나하나 이렇게 다쓰기엔
저의 뇌용량이 부족해서.. 웃겼던 일들만 쓸개요 ㅋㅋㅋ
아그리고! 자작이라고 하시는분들! 이건 저랑 제남친에대한 모독이에요 -_-![]()
무튼 이까지할개요~ ㅎㅎ
저희 이야기 궁금하신분들은 추천!
안궁금해도 추천!
사랑합니다 톡커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