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6살입니다. 내년이면 27살이 되고요
중소기업에서 사무직으로 있는데요 .
몸은편해요 일은 그다지 많지는 않거든요 .
사람들도 좋고요 ..
근데 중소기업이고 생산업무를 보는 사무직이다 보니깐
이젠 별의 별일이 막 생기네요 ㅠㅠ
첫번째는 저번에도 썻는데요 ㅠ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사람손이 모자란다고 생산직쪽 일 좀 도와주라고해서
방진복입고가서 포장하는? 곳에 스티커 붙히는 일을 했습니다.. 많아야 2시간?
두번째는 저희 회사가 주 5일제 입니다.
근데 저희 사무실에서 영업부 직원을 품질쪽으로 보내는 바람에
사람이 없어요 ㅠ 그래서 그런지 토요일도 나와줫으면 하더라고요 ?
여긴 여직원 두명이 있는데 돌아가면서 나왓으면 좋겠다고 오늘 말하네요 ㅠㅠ
(* 그렇다고 ... 월급이 많은것도않아요.,.... 끽해바야지 ㅠㅠ 120만원이고 상여 300% 입니다.
그런데 몸과 마음이 편해서 버티고 있는데 ㅠㅠㅠㅠㅠㅠ )
여러분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하실래요 ??
ㅠㅠ 아 우울하네요 ㅠㅠ 이것저것 생각도 많아지고 ㅠㅠ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 흑흑 ㅠㅠ
그렇다고 스펙이 좋은것도 아닙니다 저는.. ㅠㅠ
대학교 휴학한 상태이고요 ..ㅠ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