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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매장에서 살벌하게 만낫던 우리 지금은 달달커플??★★

쭈니숑숑 |2011.08.25 21:00
조회 4,891 |추천 26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지구에 살고있는 22살 정말 흔녀들중에 흔녀임당

(오잉 어떠케 처음을 시작해야 하지....)

지금은 연애중에 달달한 커플이야기만 눈팅하다가 저희 커플이야기도 써보려고 이렇게

자판은 타닥타닥.............................

문과지만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없을수도있지만 재밋게 읽어주세횽 >.<

구럼 스타트!!!!!!(음슴체 고고싱)

 

 

우리커플은 만난지 3달밖에 안된 정말정말 풋풋한 애기커플임!11(이라고 자부함....)

우리가 만난 계기가 나름 참 독특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그 이야기를 써보려 함.....

 

3달전 주말 본인은 스마트인이 되기위해서 가까운 핸드폰 매장을 찻았음

 

가서 한참을 고민고민하다가 갤스2와 ***폰을 두고 고민하고 잇엇음

 

그러다 본인은 ***폰!! 너로 결정했다!!! 하고 아저씨에게 말하려고 입을 때는순간 땋!!!!!!!!11

 

가게문을 열고 한 남자가 들어왔음 그래서 아저씨는 나의 말을 곱게 씹으시고 그 남자에게

 

상냥하게 인사를 햇음 ...............난 두준두준한 마음으로 구입의사를 밝히려하는데 내말을 곱게

 

씹으신 아저씨와 그 남자를 한번씩 쨰려보고선 뾰루퉁하게 잇엇음................

 

아저씨 왈 "학생 그럼 이걸로 결정한거지?"

 

나는 방금전 삐진마음은 다 사라지고 스마트인이 된다는 기쁨에 밝게 네!!라고 하였음

 

그리곤, 아저씨에게 살며시 아저씨~ 근데 검정색말구 흰색도 잇어요?? 라고 물어봣는데

 

아저씨는 지금 가게에 들어와 잇는 물건중에는 검정색밖에 없다고 하였고 나는 실망했지만

 

구래도 검정색도 괜찮타고 생각하고 그걸로 사기로하고 가입신청서를 쓰고있었음

 

그때까지 아까아까 들어왓던 남자의 존재를 잊고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아저씨에게

 

"제가 혼자 써도되니까 저 분 봐주세요^^ "라고 친철하게 말햇음

 

그러자 그남자는 됫구요, 저 ***폰으로 하려고 하는데 그거 주세요 라고 쿨하게 말햇음..

 

ㄴㅏ와 아저씨는 당황햇지만 나는 속으로 뭐 저런 그지 깽깽이가 잇나냉랭 하고는

 

열심히 신청서를 작성하고 잇었음

 

그남자와 나는 계약서를 다 쓰고 핸드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서 매장의 아저씨가 장난기가 발동한거임 버럭

 

"두분이 같은 거 했으니까 자 여기 2개중에서 서로 마음에 드는걸로 가져가요~" 하고

 

테이블위에 상자 2개를 땋!!!!! 올려논거임...슬픔

 

나와 그남자는 뭐 이런아저씨가 잇나 햇지만 그떄를 생각해보면.............

 

우리둘다 완전 진지하게 오른쪽? 왼쪽? 이렇게 서로 고민하고 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다가 나는 오른쪽 상자에 손을 땋 올려놨는데 !!!

 

여기서 남자와의 첫 스킨십을 함 ㅋㅋㅋㅋㅋ아잌후

 

그 남자도 오른쪽 상자를 집으려고 손을 내밀엇고 나의 손을 잡게된거임 부끄

 

그떄 나는 초큼초크큼 설리설리 햇지만 표정으로는 뭐야쳇 라는 표정으로

 

완전 도도하게 제가 이거 할껀데요? 라고하자 그 남자가 정말요? 후회안하겟어요? 라고

 

나에게 다시 질문을 함......... 여기서 나느 조금 고민햇음

 

왜 사람이란게 선택햇다가 다시 선택의 기회를 주면 조금 마음이 흔드리지 않음?

 

그래서 난 초큼 고민햇지만,어짜피 똑같은 기계고 색상도 같은데 뭐 문제 잇게써? 라는 생각을 가지고

 

 네!! 라고 대답을 하엿고 오른쪽꺼를 내가 가졌음 그리고 흐뭇한 표정으로

 

상자를 열어서 폰을 구경하는데아니 이럴수가!!!!!!!!!!!!!!!!!!!!!!1

 

아까 분명 아저씨가 흰색은 없다고 했는데 그남자가 들고잇는거슨 흰색깔의 핸드폰이였음 !!!!!

 

나는 아 망햇다 걍 바꾸자고할대 바꿀껄 하면서 그남자를 완전 부럽게 쳐다봄

 

근데 그남자는 "에이 아저씨 검은색으로 주세요" 하는거임!!! 그래서 난 바로 그 남자에게

 

"저기요.... 제꺼랑 바꿀래요? 어짜피 아직 개통도 안된거고 ....... 그리고 저는 흰색가지고 싶었거든요 바꿔주실래요?윙크"

 

했지만, 그 남자의 대답은 "그쪽한테 아까 바꾸자고 했느데 안바꿧자나요 시러요"라고 하며

 

"아 아저씨, 제가  그냥 이거 가져갈께요" 라고 하는거임 .......

 

난 정말 그 남자를 향해 육두문자가 입안에서 맴돌앗지만 어쩔수없엇음...ㅠㅠㅠㅠ

 

그렇게 핸드폰을 받고 잇엇는데 8시가 넘어서인가? 그래서 개통이 내일 된다는 거임 ㅠㅠㅜ

 

그래서 나와 그남자는 핸드폰을 서로 받고 각자의 집으로 갔음

 

나는 핸드폰에 푹 빠져서 나도 이제 나도 스마트인이라는 기쁨에 그 남자는 잊어버리고

 

핸드폰 구경에 푹 빠져있었고 그렇게 새벽 1시쯤인가? 암튼 그때까지 잠 못이루고 있었음

 

그때 새벽에는 울리지 않는 내폰이 문자가 왓음을 알리고 있엇고,

 

나는 뭐지? 하고 핸드폰을 열었는데!!!!!!!!!!!!!!!!!!!!!!!!!!!!

 

 

 

 

 

 

 

 

 

 

 

부끄오늘은 여기까지 쓸께용  저도 관심 좀 받고싶다구용 ........

 

그 뒤의 내용을 알고싶으시다면 추천추천추천 부탁드려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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