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핸드폰 매장에서 살벌하게 만낫던 우리 지금은 달달커플?? 2★★

쭈니숑숑 |2011.08.26 11:45
조회 4,336 |추천 21

우하하하하 처음쓰는 판인데 조회수가 300 추천이 10이 넘엇씀 ㅠㅠㅠㅠㅠㅠ감동감동 왕감동

그치만.............................댓글은 3개  밧 난 이 3분들을 위해 다시 자판을 두드림니당....

그럼 스타트~~~짱

 

 

그 야심한 시간에 메일와서 나는 초큼은 설레이느 마음으로 핸드폰을 땋!!!! 땋!!!!

 

딱!!! 열어서  그내용을 보니...............이 새벽에 어머어머!!!!!!부끄부끄

 

 

 

 

 

 

 

 

 

 

 

 

 

 

 

 

아직 대학도 졸업못한 나에게 대출이 가능하다는 문자엿슴슬픔

 

 

이런 샵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새벽까지도 대출해주겟다고 문자질이냐공

 

요즘 재정난에 허덕이는 나는 초큼 유혹에 약해졋지만..... 깔끔하게 씹어주고  잠이들엇음...

 

 

 

핸드폰떄문에 잠을 설친나는 다음날 얼른 개통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엇음 그런데!!!!!

 

아침11시 안에는 개통이 된다던 아저씨의 말과는 다르게 이 핸드폰이 자꾸 먹통인거임 ㅠㅠㅠ

 

아무리 해도 안되는거임 나님 빡ㅊㅕ서 수업시간에 계속 아저씨에게 전화를 햇지만

 

아저씨는 게속 쫌만 기달리라하고 쫌만이 언제까지인데요!! 라고 분노를 하고 그래서 나님

 

학교가 끝나자마자 매장으로 향햇음 정말 분노의 걸음질을 햇던것가틈!!쿵쾅쿵쾅 버럭

 

그렇게 분노에 찬 나님은 아저씨!!!!버럭를 외치며 매장에 들어갓는데........

 

어라? 나보다 더 분노에 찬 표정을 하고는 그남자가 또잇는거임안녕 

 

나님은 급도도함을 찻으며 아저씨에게 다가가 "왜 개통안되는거에요ㅜㅜㅜ 저도 얼른 카카오톡

 

하고싶다구욧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허어헝ㅎㅇㅎ통곡 라고하며 울분을 토함

 

아저씬 정말 미안하다며 잠시 앉아잇으라해슴 이미 아저씨는 무언가에게 정신을 쏙빼줘서 

 

정신이 나간것처럼 초췌한 모습이엿음... 바로 요런 폐인 요 상태였음,....

 

상황을 보니 그 그지꺵꺵이도 개통이안되서 매장을 찻앗고 아저씨에게 이미 분노를 표했던것 같음

 

근데 그남자 표정이 무지 구렷음 나는 속으로 "색깔도 이쁜거 가져갓으면서.... 왕치사빤쓰같은

 

그지꺵깽이가 표정은 왜저래.. 쳇 " 라고 욕을 하며 그 남자 옆에서 도도하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남자가 갑자기 나한테 저기요! 라고 말을 걸엇음허걱

 

 

 

 

 

 

 

 

 

 

 

아 여기까지 써야지~~~

 

 

 

 

 

 

 

 

하면 궁서체로 이제 너차례다 하고 해준 언니가 화낼꺼 가틈  ...ㅜㅜㅜ

 

그래서 더 써드림......윙크

 

 

 

 

그지 깽꺵이가 나에게 말을 거는 순간 나님 순간 놀래서 '내가 마음속으로 한 욕이 밖으로

 

다 들린건가??? 이대로 저 그지꺵꺵이에게 맞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쫄아가지고 '네...? '햇더니 그지꺵꺵이가 이마에 川를 만들면서 나를 위아래로 훑엇음.....

 

난 정말 기분이 나빠서 "왜요? 뭐요??"라고 조금 성질을 냇음....

 

그러자 그지깽꺵이가 이런 듣보잡이 다잇나 하는 표정으로 ...

 

"그쪽이 제 옷 깔고 앉앗거든요 -- 엉덩이 좀 치워주시죠?" 하는거임

 

나는 순간 기분도 나쁘고 뭐 이런 똥매너 그지꺵꺵이가 잇나 하고 완전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아나 님아 내가 그것좀 깔고앉앗다고 다 깔고앚은것도 아닌데 왜이럼?  "찌릿

 

 

 

 

 

 

 

 

 

 

 

 

 

 

 

 

 

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소심한 나님은.....................................

 

"아 죄송해요 몰랐어요;;;; 하며 나는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나의 엉덩이를 치워드렸음퉤 

 

그치만 나는 굴하지 않고 속으로 더 욕을 하고잇엇음메롱

 

완전 냉랭한 분위기속에서 그렇게 한 30분쯤인가 기다리다가 나님 드디어!!!

 

스마트폰을 개통하고 그렇게 그 매장을 떠낫음 쿨하게 인사를 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2일인가? 지나고 친구와 열심히 카톡을 하며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였음

 

그날 막장과제의 늪에 빠져서 밤을 샜던 나님은 셔틀버스를 타고오는데 갑자기 핸드폰이

 

카톡카톡카톡카카카카톡 이러는거임슬픔

 

모두들 잠 든 셔틀버스 ...조용한 고요한 셔틀버스에서 내 카톡알림음만이 버스를 채웠고

 

나님은 순간 당황해서 얼른 핸드폰을 확인하는데 이럴수가!!!!!!!!!!!!!!!!!!!!!!!!!!!!

 

무슨 메세지가 한꺼번에 7개?인가가 와있는거임...;;;;;;;;

 

나님은 아뭐야 이런 누가 이런짓을!!!!버럭 하며 카톡을 확인하는데.......................

 

 

 

우왕우왕 길게썻다 오늘 완전 길게썻다 이정도면 만족하신가요 ????*_*

 

추천만 말구 ㅠㅠㅠㅠㅠ댓글도 댓글도 써주세용 .....☞☜

추천수2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