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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有)(스압有)슴살 여자들의 잔망스런 일상2탄★☆★☆

여자사람두명 |2011.08.26 22:50
조회 7,303 |추천 33

ㅎㅇ

우리가 돌아왓음윙크

 

조회수 10,381 의 기쁨도 잠시ㅋ 추천수 보고 우리 좌절햇음..취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읭 슬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불쌍하면 추천 눌러달랫더니 기어코 안눌러주신 톡커님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워!!!!!!!!!!!버럭

...

.

그건 그렇고 우리 시리즈 없이 올린다고 햇엇는데 안되겟음

우린 그동안 재미난일이 많앗음

중요한건 이번에도 우리만 웃길수도 잇다는거임ㅋ

톡커님들이 안웃기다면 이번에도 미안함안녕

 

아무튼 우리의 얘기는 오늘도 길어질 것 같음ㅋ

왜냐면 캡쳐가 겁나 많음

그래도 우리가 여러번의 실패 끝에 2장으로 합침

폰유저분들을 위해 4장씩 붙이는 것은 하지 않음윙크

 

중요한건 우린 글씨보다 캡쳐위주임을 미리 말해드리겟음박수

 

그럼 시작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ㄲ꼬꼬꼬꼬꼬무브무브무브무브ㄱㄱ

 

 

 

 

01. 가디건 아님 캐디컨임

 

얼마전일이엿음

비가 미치도록 오고난 후 잠.시 매우 쌀쌀햇음

그러나 겉옷 챙길정도는 아니엿음 분.명.히ㅋ

됏고 그냥 읽어보길 바람

 

 

 

저렇게 유난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 겨울을 한번도 안나본것마냥 저렇게 유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2. 니말대로 이렇게 추운데 왠 바다임?ㅋ

 

그렇게 춥다고 8월에 가디건 입는 니가 바다를 가?

우린 잘됏다이년아 싶어 바로 물어뜯기 시작햇음ㅋ

 

 

이때부터 우리의 개드립이 시작되엇음

 

 

 

 

그렇게 신명나게 까놓고 결국 지 업보로 돌리는 우리임ㅋ

 

 

 

 

 

 

 

03. 톡커들의 선택

 

우린 추천수에 목말라잇음..갈망함

추천수추천수추천수추추추춴수ㅊ천수추천수추천수추천ㅊ수!!!!!!!!!!!!

 

 

2탄 올릴까말까 하다가 이런 고민에 빠져버렷음 그냥 푹 빠졋음

그렇게 진지해졋음

톡에 올라가고싶은데 묻혀버릴까봐 무서웟음

 

 

우린 이렇게 톡커님들의 반응을 잘 알고잇음똥침

그러니 저런 얄팍한 멘트로 베플 노릴 생각은 하지말아줫으면 좋겟음ㅋ

이젠 식상함쳇

1탄에서도 말햇듯이 기발한 개드립 기대하겟음부끄

 

 

 

 

04. 우리에게 "취침선언"이란?????????

 

 

드디어 한명이 취침선언을 햇음

하지만 1시30분이란 시각은 우리에게는 한참 놀 시간임

한참 딴짓하던 개갞끼가 대뜸 나타나선 저런 취침발언을 하는데 우리가 가만히 잇을리없음ㅋ

 

 

우린 우리가 잘못본거 아니냐며 재차 확인햇음

그러나 나타나지않앗음

그래서 우린 개인톡과 문자를 쏟아부엇음

 

그 후

 

 

등. 장. 했. 음똥침

 

 쟤는 우릴 징글맞아하는것도 아니고 징그러워함ㅋ..

 

 

 

 

05. 자기위주

 

 

 

 

 06. 철없던 중딩시절

우리는 누구나처럼(아우리만그랫음?ㅋ) 집ㅋ단ㅋ으로 모여 놀았음

그렇게 놀다보면 한명쯤 대ㅋ장ㅋ맡아하는 아이가 한명쯤 있음

우리에게도 있었음

그아인 자기에게 밑보이는 행동을 하면 1~6번까지 고르라며 우리에게 그렇게 겁을 줬음

어느 날 나님이 그아이에게 걸려들었음

당하기 싫엇던 나님 살겟다며 화장실로 도망감

문을 걸어잠그려던 찰나에 그아이의 손이 문틈 사이로 들어옴

나님 진심 놀라자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변기(우리학교좋은학교엿음 좌변기엿음)와 벽 사이에 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날 나님 그 대ㅋ장ㅋ아이에게 1~6번까지 골고루 다 응징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나님 눈물 찔끔 흘리며 그아이과 다정한척하며 교실로 돌아감...

 

 

 

이렇게 어정쩡하게 끝을봐도 되겟는지 모르겟음ㅋ..

오늘도 읽어주시느냐고 수고하셧음흐흐

 

스마트폰 아닌 사람 추천

일반폰인 사람 추천

카톡안되는사람 추천

뭐 이런걸로 베플을 노리는 톡커님들 없길바람에헴

 

 

아무튼 우리 불쌍하고 딱하니까 추천 좀 부탁드림통곡

 

 

정독한사람 추천

읽다가 내린 사람 추천

스크롤바 막 내린 사람도 추천

피식햇으면 추천

입꼬리 쫌이라도 움직엿음 추천

스마트폰인 사람 추천

스마트폰 아닌 사람 추천

그냥 불쌍하니까 추천

진지함 궁서체임

핸드폰으로 보시는 분들 안보이겟지만 이거 지금 궁서체임

매우 진지함

 

 

 

 

그냥 눈 정화하길 바람윙크

 

추천수33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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