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들 ㅎㅎㅎㅎㅎ 음 일단 저는
현재 20살이구요 두명의 동생을 가지구있는 첫째랍니당
몇일전 톡보다가 삼남매얘기가 있었구 남동생 자랑을 하시길래...저두...자랑좀 쫌!하구싶어서..
이러케 용기를내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ㅆㅓ봅니다.....하하핳ㅎㅎㅎ...
음슴체는 안써봐서....글쓰는 솜씨가 좋지 않더라두 구냥 재밌게 좋게좋게~~ 바주세여![]()
시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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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는 삼남매임 그나저나 톡 처음 써봐서 어색 ㅠㅠㅠㅠㅠ
다시 시작 ㅠㅠ 둘째는 중학교3학년이구 막내는 초등학교5학년임!
막내랑 저랑은 8살차이가나서 아직도 내눈에는 애기로밖에 안보임 뭐 아직 변성기도 안왔곸ㅋㅋㅋ
온가족이 워낙에 이뻐해서 어렸을때 볼과 입술은 뺏긴지 오래임 ㅋㅋㅋㅋㅋㅋ뭐 지금도 그럼 ㅋㅋㅋㅋㅋ
일단 가장 이슈인 ㅋㅋㅋㅋㅋㅋ 막내와의 문자내용 ㅋㅋㅋㅋㅋㅋ
원래부터 문자로 시크한게 소문이 자자했음ㅋㅋㅋㅋㅋㅋ나와 둘째 사이에서 ㅋㅋㅋ
스마트폰 사고나서부터 문자를 좀 하게됬음 ㅋㅋㅋㅋ 막내도 폰 산지는 얼마되지않았기에
보여드리겠음 ㅎㅎㅎㅎㅎ
평소 이렇게 ㅇ 이나 단답남임 ㅋㅋㅋㅋㅋ 폰 새로사고나서 문자 이렇게 하는거 첨이라 신기했음..
내용은 중요하지 않으니 그냥 말투만 보시길!
동생의 시크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동생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좋기에 평소 아예. 안하던 애교를
우리 아들한테만 함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봐도 아들한텐 애교가 쩔음....
하루는 나님(오글...) 이 어디 친구들과 놀러갔던날이었음 원래 먼저 문자 잘안오는데 왔길래
반가워서 문자하게대씀 근데
어이가없게 ㅋ 하나만 보내는거 아니겠음 ㅡㅡ!!!!!!
ㅇ 은뭐 대답이라 쳐도 ㅋ은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둘째랑 나랑 하는 말투인데!!!
생각후 둘째인줄알고 저렇게 문자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루는 둘째가 거실에서 과외를 하고있었음 ㅋㅋㅋ 막내는 막내방에서 혼자 장난감가지고
놀고있었던것 같음 난 혼자 안방에서 빈둥빈둥 있었음(잉여라...ㅋ휴) 그러다가 너무외로워서
시크한 막내에게 문자를 보냄 여전히 뭐 ㅋㅋㅋㅋㅋㅋ 기대안하지만 ㅇ 이라고왔음
그치만........
우리 막내는 문자로만 시크하지 실제론 절대 그렇진않음 ㅋㅋㅋㅋ
ㅇ 보내놓고 안방문을 곧바로 열어 나에게 왔음 ㅎㅎㅎㅎㅎ 그러더니
"뭐가 심심하데~
" 이런반응이지만 그래도 웃으며 내옆에서 놀았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ㅋㅋㅋㅋㅋㅋ처음으로 ㅇ 이 아닌 응 을 받아봄 ^^;;; 나 이런여자 ㅎㅎㅎㅎㅎㅎ
그치만 ㅋㅋㅋㅋㅋㅋㅋ다시 시작된 ㅇ 퍼레이드 ^.^
헐.......난 운전면허 학원에서 수업듣구 있었는데 엄마가 집으로 곧바로오래서 알았다하구
곧바로 막내한테 물어봤음, 왜 곧바로오라구 그랬냐구 ㅋㅋㅋ
근.데...상.상...........초.......월!!!!!!!!!!!!!!!! ![]()
나님..............저런 하트........안받아본지 몇년째며
더군다나 막내에게 받을거라곤 상상 조차. 해본적도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그 하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려고.......저렇게 대답을 했지만!!!!!!!!!!!도저히
그 기쁨을 참을수 없어서 ㅋㅋㅋㅋㅋㅋ나도 하트를 남발해줌 ㅎㅎㅎㅎㅎㅎㅎ![]()
.......하트도 잠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다시 ㅇ은 시작^.^;;
여기까지 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막내 어릴적 사진 하나 투척하구가겠음 ㅎㅎㅎㅎ
너무너무너무머눈머눔눈ㄴ무마ㅡㅜ미나어 귀여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음 난 .....
톡커님들은 어떨진 모르겠지만...내눈엔 마냥...갓난아기 ㅠㅠㅠㅠㅠ 그래두 공과사를 구분할줄 아는
첫째이기에 혼낼땐 혼내구 막 애기처럼 받아주는건 아님.^^ 속으론 아주 품에 넣고 다니고싶음 ㅎㅎㅎㅎ
6살때쯤 이였던것같음 ㅋㅋㅋ 내 홈피에서 찾아내고 있음 ㅎㅎㅎ히히히히
볼 기엽지아늠??????나만그럼???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스크림 먹고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썹좀봐 눈썹........![]()
내가 생각하는 레전드급 사진........!!!훈남 냄새 안남????????나만 남??????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
사진을 투척하다보니 너무 많이 한것같음........
갑자기 막내한테 미안함 ㅠㅠㅠㅠㅠㅠㅠ 지금 곤히 자고있는데...
둘째와 충동적인 생각으로.....써보는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어느때부터 사진을 피하고 찍으면 곧바로 삭제하는 나쁜!!!!!버릇이 생기는바람에
요즘사진은 찍기가 넘힘듬 ㅠㅠㅠㅠㅠ
아무튼 우리동생 자랑 좀 해봤음 ㅎㅎㅎㅎㅎ![]()
내동생........기엽져!???????
히히 곤히자고있는 석히야
큰누나와 둘째누나가 너 엄청~~~~~~~~~~~~~~~사랑하는거 알지~
건강하게만 쭉 자라주구 아무탈 없이 커야되~ 진짜진짜 사랑해♥
톡되면 막내목소리들려드림ㅋㅋㅋㅋㅋㅋㅋ 통화하다가 너무 기여워서 녹음했었음
"큰누나~" 하는 그 소리가!!!!!!!!!! 너무너무 조음!!
글구 둘째이름이 다혜인데 "다혠나" 라고 전화상에선 들림 ㅋㅋㅋ 다혜누나인데 ㅋㅋㅋ 빨리말하면
저러케 들려서 기여움 ㅋㅋㅋㅋㅋ
헐 새벽 3시임 우리 자야함 ㅠㅠㅠㅠㅠ낼 운전면허도 가야하고 ㅠㅠㅠ
아무튼 톡커님들 충동적인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삼남매흥해라!!!!!!!!!!!! 나 삼남매다 하는분 추천
나 외동이다 추천
나 너네보다 가족더 많다 추천
나 쌍둥이다 추천
꾹~~~~~~~![]()
흠......근데 소리를 어케들려주지......톡안될거 알지만!! 혹시나 나중에 이용할수도있으니..
아는분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