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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 빵 터트리나?

케이케이엔... |2011.08.29 04:53
조회 16 |추천 0

> 뉴스 > 연예 > 연예종합 연예 트로트 신동 '리라' 7080 '빵 터트리나?' 데스크승인 2011.08.29   지면보기 이준배 | acejoon@kyeongin.com   '차세대 트로트 스타' 가수 '리라'가 7080 라이브 음반도전한다.

 

 


지난해 1집 앨범 '빵 터졌어요'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여중생 트로트 가수 '리라'(15·수원 송원여중 3년)가 이번엔 '7080 라이브 음반'에 도전장을 내민 것.

열다섯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통 트로트만을 고집하는 그녀가 7080 음반에까지 발을 넓히게 된 데는 모두 그녀의 타고난 가창력 때문으로 알려졌다. 우연히 연습 삼아 부른 7080 노래 한 곡이 한 대형 포털사이트를 장식하면서 삽시간에 수십만 건의 조회 수를 낳는 기염을 토했다. 그녀 특유의 곡 해석과 거칠 것 없이 시원한 창법, 중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숙함이 트로트를 부를 때와는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섰기 때문이다.

이런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제작된 이번 음반에는 '그 겨울의 찻집',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세월이 가면' 등 7080 명곡 34곡이 수록, 리라만의 아름다운 감성여과 없이 들을 수 있다.

제1세대 트로트 신동 출신 '리라'는 대한민국 성인가요계를 이끌 가장 기대되는 대들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준배기자 var real_sh_top=800; /*상하위치*/ var real_sh_left=210; /*좌우위치*/ 입력시간  2011.08.28 22:14   ⓒ 경인일보(http://www.kyeong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준배의 다른기사 보기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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