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4명의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이달 월급이 잘못 들어온거 같아요
사장님이 실수로 10만원을 더 넣으셨네요.
경리직원이 따로 있는 회사가 아니라 사장님이 직접 이체 해주시거든요.
얼씨구나 하고 좋아했는데
울 언니가 하는말이
나중에 사장이 알면 말 안한거 괴씸하다 생각한다고 먼저 말 하래요.
그냥 입 다물고 꿀꺽하고 있다가
나중에 혹시나 말씀하시면
통장정리를 안해봐서 몰랐다고 하려했는데... ^^;;;;;;;;;;;
사장님이 잘못 보내신걸 발견하실까요??
그냥 욕심버리고 먼저 말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