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회사는 7월 초에 그만두고 좀 놀다가.. ㅎ 이제 이직 준비 할려고 합니다
전공은 세무회계과고 나이는 24살 여자
세무회계사무실에 1년 정도 일하였습니다 연봉계산하닌깐
18,856,804원(4대보험 포함), 퇴직금 별도 입니다! (식대도 회사에서 줌)
아직 퇴직금은 10월에 준다고 해서.. 포함 안했습니다. 포함하면 2천만원정도 되고요
(세무회계사무실 치고는 신입이였는데 많이 주는 편이죠..)
세무회계사무실은 안갈려구여.. 너무 힘들어요 ㅠㅠ 야근하면 기본 12시는 넘어가는건 기본이요 퇴근도 못하고 다음날까지 일에 올인... ㅠㅠ 그리고 텃세도 장난 아니고.. 저는 늦게 들어온 사람이 텃세부림 ㅠㅠㅠ 제가 그 사람보다 월급받이 받는것이 미워나봐요 ㅠㅠ
일반적인 회사는 연봉을 어느정도로 잡나요? 솔직히 경리쪽은 연봉이 적은 곳이 많아서...
솔직히 그 전보다 많이 주는곳으로 가고 싶어서.... 그러면 최소한 연봉이 퇴직금 포함하면 2천만원 넘어가야하는건데.. 경력도 1년이라서 ㅠㅠ
대신 사무실에서 신고하는건 다 해봤습니다 부가세, 종합소득세.. 법인세는 조정하고 신고하는건,.. 12업체.. 신입에 비해서 다른 사무실보다 분들보다 빨리 배움... 그래서 더 힘들었구여 ㅠㅠ (덧 간단한히 조정하는 업체도 있었습니다~ 손익이 없는곳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