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기보다 어린 여직원 옷차림을 이곳에서 지적하죠?
그런 당신들의 모습은?
브래지어 위아래로 살은 삐져나오고.
여름내내 늘어나는 티셔츠 천쪼가리에는 땀내음이 가득하고..........
정장바지및 청바지는 똥꼬에 끼고.........
웩...
제발 냅둬요.
요즘같은 개성시대에 옷을 뭘입든 성실하게 직장생활만 하면 되는 거 아님?
누가그랬죠.
이왕 입은 옷이라면
가리거나 부끄러워 말고 당당하라고..
당신들 자격지심으로 밖에 들리지 않지만
거슬러서 한마디 했습니다.
먼저 돌아보세요.
한창 이쁜애들 꺽지마시고.
저는..........삼십대 중반의 직장여성이고
나도 한때 화려한 차림으로 20대를 보내봐서
지금 어린애들 보면 이쁘기만 합디다.
제발 그런걸로 애들 기좀 꺽지 마시오.
나이먹은게 대수요???
한창 이쁜 이십대 애들아.
맘껏 이쁘게 하고 댕겨라.
그것 가지고 갈구는 회사언니는
니가 부러워서 그렇단다..
왜냐믄 못해봤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