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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이 선순간 공포는 시작됫다........★★

헐; |2011.08.30 22:44
조회 3,144 |추천 28

 

 

매일 눈팅만 하던 톡녀임ㅋ
처음 쓰는 글이라서
이상해도 이해해 주세영!ㅋ
요즘 유행인 음슴체로 이야기 시작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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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생이라 학교를 다니는데 개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자율을 안햇음

 

 

그래서 친구들이랑 축제 연습도 할겸 (우리학굔 축제가 좀 늦는편임ㅋ)

 

 

 

면사무소 3층에 헬스장이있는데 거기에 갓음 (옆에 거울 많이있고 춤연습하는 공간이 또 잇음)

 

 

 

그래서 연습 한 2시간? 삼십분 정도 완전 빡시게 연습을 하다가

 

 

 

어느새 애들이 한명 두명 빠지기 시작하더니

 

 

 

세명만 남고 다 가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3ㅠ

 

 

 

원래 헬스장이 6시면 닫아 버리는데 관리를 철저히 안해서 열려잇엇음.

 

 

 

6시 40분 쯤 집에가려고 거울을 보니깐

 

 

그냥 한눈에 봐도 아! 머리카락이다 싶은게(엄청 짧고 굵었음ㅡㅡ!!!!)

 

 


 

 

거울에 엄청 다닥다닥 붙어 잇는거임ㅡ3ㅡ

 

 

 

대충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소름돋는...

 

 

 

완전 같이있는 애들이랑 미칠듯이 소름돋고 그래서 바로 우리 무서우니깐 빨리 가자고

 

 

엘리베이터에서 기다리다가 1층으로 내려가서 뒷문으로

 

 

면사무소를 빠져 나왓음 ㅋㅋ

 

 

그렇게 집에 가려고 면사 무소를 나와서 그앞 사거리를

 

 

 

지나가려고 하는데 ;;; 백발에 구부정하고 다리도 휘어서

 

 

잘 걷지도 못한 할머니께서 힘겹게 주위를 방황하며

 

 

막 울부짓는거임 그러시곤 우리를 발견하시곤

 

 

힘들게 우리쪽으로 오셔서 내 손목을 막

 

 

 

확 잡으시면서(놀라서 발작일으킴) 왜 ...왜다 사람들이 없냐고 왜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없냐고

 

 

 

막 그러시는거임

 

 

그래서 막 우리가  집이 어디시냐고 집이 어디시냐고

 

 

 

데려다 드린다고 막 그랫는데 말을 엄청 더듬거리시면서 (겨우 알아들을 정도엿음;;;zzz)

 

 

 

아들이 ㅇㅇ동에 사는데 나혼자 남겨두고 가서는

 

 

 

이렇게 어두운데도 집에 들어오질 않는다고 울면서 말하시는거임.......

 

 

 

근데 그때........ 대낮 같이..밝앗는데........

 

 

 

 

이렇게 1탄 끝!ㅋㅋ
반응 좋으면 2탄에서 거울에 붙어잇던 징그러운 머리카락 사진으로 인증하고, 

 다시돌아오겟음!

 

 

추천,댓글 좀 파안


추천수2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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