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진에 담았던 창덕궁, 창경궁, 종묘의 포인트들을 모아본다.
- 창덕궁 -
경복궁이 좌우대칭적이라면 창덕궁은 주변의 자연에 맞게 배치가 되어 더 멋스럽다.
세계문화유산에 경복궁이 아닌 창덕궁이 지정이 된것도..
이런 자연과의 조화로움때문이라고한다.
정궁인 인정전
아담하고 소박하다.
창덕궁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킬수 있었던건..
바로 이 후원의 아름다움 때문이 크다.
건물의 배치가 자유롭다.
-창경궁-
세 왕후를 위해 지었다는 창경궁,
일제시대때에는 창경원이라는 동물원으로 바뀌는 수모를 당했었던 곳
명정전에서 바라본 모습, 바로 앞에 서울대 병원이 보인다.
'삐딱하게'
- 종묘 -
조선시대의 역대왕의 위패를 모셔둔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 개인적으로 자부심을 느끼는 곳이다.
매년 5월에 하는 종묘 제례와 그때 하는 종묘제례악 역시도 무형문화제로 등재될 만큼
전통성이 강하다.
크게 정전, 영녕전 두 건물로 이루어졌다.
정전
우리나라 목조 건물로는 가장 긴 건물이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위패가 있다.
종묘의 정문부터 정전까지의 길이다.
가운데 돌길을 살짝 높게 만들었는데,
령들의 길이라고해서 당시의 왕들은 가장자리 돌길로 걸었다고 한다.
영녕전
'정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