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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서울 고궁의 포인트 찾기

강세현 |2011.08.31 09:11
조회 94 |추천 0

그동안 사진에 담았던 창덕궁, 창경궁, 종묘의 포인트들을 모아본다.

 

- 창덕궁 -

경복궁이 좌우대칭적이라면 창덕궁은 주변의 자연에 맞게 배치가 되어 더 멋스럽다.

세계문화유산에 경복궁이 아닌 창덕궁이 지정이 된것도..

이런 자연과의 조화로움때문이라고한다.

정궁인 인정전

아담하고 소박하다.

 

창덕궁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시킬수 있었던건..

바로 이 후원의 아름다움 때문이 크다.

 

건물의 배치가 자유롭다.

 

 

-창경궁-

세 왕후를 위해 지었다는 창경궁,

일제시대때에는 창경원이라는 동물원으로 바뀌는 수모를 당했었던 곳

 

명정전에서 바라본 모습, 바로 앞에 서울대 병원이 보인다.

 

 

 

'삐딱하게'

 

 

 

- 종묘 -

 조선시대의 역대왕의 위패를 모셔둔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 개인적으로 자부심을 느끼는 곳이다.

매년 5월에 하는 종묘 제례와 그때 하는 종묘제례악 역시도 무형문화제로 등재될 만큼

전통성이 강하다.

크게 정전, 영녕전 두 건물로 이루어졌다.

 

 

정전

우리나라 목조 건물로는 가장 긴 건물이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위패가 있다.

 

종묘의 정문부터 정전까지의 길이다.

가운데 돌길을 살짝 높게 만들었는데,

령들의 길이라고해서 당시의 왕들은 가장자리 돌길로 걸었다고 한다.

 

영녕전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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