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의가 없군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던 중이였습니다. 안그래도 계약이 잘안되서 짜증나있었습니다.
근데 집앞 골목에 어떤 ㅅㅅㄲ가 버젖히 주차를 해놓았더군요.
다른 경유로 지나갈수도 없는 그런 골목이기 때문에 더짜증이 났고,
이번에 스톡웰 에서 주식해서 돈좀 번걸로 차도 벤츠 SLK 로 봐꾼 상태였기 때문에 애지중지할때였습니다.
일단 짜증이 밀려왔지만 한번 심호흡을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집앞 골목에 주차해 놓은 넘한태 차빼라고 하니까 젊은 애섹히 하나랑 애미 애비까지 나와서 저한테
ㄱㅈㄹ드립을 하더군요. 자기집앞인데 무슨상관이냐고 발광을 하는겁니다.
4미터 이하의 도로는 주차가 완전히 금지되며 여기 노란 점선은 정차가능표시지 주차표시가 아니며 니네집앞이라고 니땅아닙니다 라고 말해주니까 욕설로 대응, 그 이후 폭력사건 발생했습니다.
누가 먼저 때렸냐는 중요하지 않겠습니다만 그 쪽 어머니가 먼저 제 머리채를 휘업잡고 제가 떼어내는 과정에서
그쪽 아버지와 애섹히와 격돌했습니다.
결과는 애비는 쇄골 골절 및 이마에 자상, 애섹히는 턱뼈가 부러지고 코뼈가 함몰되었으며 팔이 복합골절, 애미는 타박상이라는데 이거 뺑끼고.
제 경우 치아 두개 손상에 머리가 찢어져서 7바늘을 봉합했구요...
머리야 낫겠지만 치아는 임플란트해야지요?
살면서 느끼는 건데 불법주차하는 섹히들은 그 어머니의 거기에도 옆집아저씨가 불법주차해서 나은 넘이 분명하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