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역수입니다.
1980. 05. 31일이 제가 태어난 날이구요
대명동 계대 근처에서 살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연극배우 겸 극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까지 대구 시내에서 4시에서 8시 사이에
돌가루를 입힌 한복을 입고, 온 몸에 석고상같은 칠을 한 채
돌아다니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어요. 보시면 반갑게 인사 부탁드릴게요.
5월쯤에 대구에 와서 아는 곳이 별로 없어요. 그나마 시내 봉추닭집 맛나더라고요.
이사와서 아는 사람이 많지 않거든요. 소중한 인연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