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글을 쓴사람인데요
몇분의 댓글에서 천사한테 직접 말하고
천사곁을 지켜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 천사지켜주려구요!!
근데 ... 천사한테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너무 걱정되는게 천사입장에선 생판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와서 옛 남친이라느니 다시 만나자느니 이런말 하면
오히려 거부감이 들지 않을지...
언제 기억이 다시 돌아올지 모르겠고 안 돌아올수 도 있죠?
그렇다면 그때까지 제가 어떻게 대해 줘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