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실시간1위 ....ㅋㅋㅋㅋㅋ
곧뭐내려가겠지만 ㄳㄳ!
글쓴이 : www.cyworld.com/01096657213
고맙고맙또 보 ㅏ 요 ~![]()
*아참, 부산20살누나 싸이열엇으니깐 연락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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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맨날톡을눈팅만하던 수능66일남은고3잉여입니닼ㅋㅋㅋ
글쓰는게 처음이라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욬ㅋㅋㅋㅋㅋ
아참고로동생은현재중3임ㅋㅋㅋㅋ
그럼나도 대세따라서음슴체ㄱㄱㄱㄱㄱ
나와동생은 초등학생때부터매우 덩치가컸음 둘다식성도좋고
운동하는걸 둘다 매우싫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릴때생각하니 눈물이...
우리집안은 키도 쵸..큼작은집안이라
뚱뚱해보이는것도 더 극대화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셈 중학교1학년땅꼬마가 84키로엿다면..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더웃긴건 나는 그때 내가 뚱뚱하단걸 인식하지못햇음
진심으로 난 나정도면 보통이라생각하며지냈음...지금생각하면 미쳣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뚱뚱이로지내다가 어느날 동생님이 중학교1학년이되기한달전 슬슬교복을맞추러가야한다며
아침마다 축구를한다그럼..초딩6학년이 겨울방학때 남는게 시간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중3방학이라학교를안갔지만 집에서먹고자고..하..
그렇게 걍 신경안쓰고 지내다가 한달반이지나고보니 어느새 이녀석이 캐훈남이되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가 제가 고1올라갈때 뚱뚱이 절정을찍은92키로시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너무신기햇음사람이이렇게한순간에변하나
몸무게가고무줄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쉽게빠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동생의칭찬이끊이질않고 나님 매우 열등감느낌
일요일밤마다 우리집의 행사인 치킨먹는것도 다포기함..아...동생이 먹는모습보면서 눈물도글썽이고..하
정말 이유없이 그냥 미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열등감에쩔은 나님은 독하게마음먹고 운동시작함..고1입학식전까지 나님19키로뺏음..
정말기뻤지만..고등학교생활에적응을해가면서 앉아있는시간도 늘어가고 내게 찾아온 요요님^^덕분에 그대로다시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고딩생활다~보내고 고3에올라와서 입학사정관전형인 나는 시간이 슬슬 남기에 2달 운동을하고 살...과의 이별을함...ㅋㅋㅋ
스압은여기까지 사진투척ㄱㄱㄱㄱㄱ
아... 초등학교 6학년때 졸업사진임...참..해맑게도웃는..ㅋㅋ
.............이글읽을진모르지만....ㅋㅋㅋㅋㅋㅋ미안하다사랑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봐도 누군신지잘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나의 중딩시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가 92키로 정점이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픈과거는 여기서끝내도록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현재사진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동생임ㅋㅋㅋㅋㅋ
그리고여기서부터가 현재 동생님의 중3리즈시절임 ㅋㅋㅋㅋ
이제는 나님의 현재모습ㅠㅠㅠㅠㅠㅠ
살포시 마더빠더사진도...한장...♡
참..사람은 살을빼야하는게맞는듯..ㅋㅋㅋㅋㅋㅋ
여..여러분..살빼는거 해보면 참 쉬워요 ^-^별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힘내시고 항상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나...톡한번되고싶은데 톡커님들 부탁드려도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