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여행하면서 관광명소를 여기저기 다니는 것도 중요했지만
관광명소만큼이나 입이 딱 벌어지게 신기하고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았다.
유명거리에 위치한 각 종 브랜트 스토어 샵들 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영국에 있는 스토어들은 규모가 상당히 크고 제품, 볼거리들이
너무나 많았다. 기본이 한 건물 자체가 그 브랜드 스토어이다.
여태까지는 못 보던 많은 것들이 있어 눈이 즐거웠다.
프랑스나 스페인에 비교하면 이거는 그냥..짱이다..ㅋㅋㅋㅋ
미국의 대표적인 초콜릿 회사가 있는데..그게 m&m 과 허쉬 초콜렛이다.
그런데 그 중 하나가 영국 소호에 위치해 있다. 타임스퀘어에 있는 m&m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그에 버금가는 규모의 매장이다.
들어서자마자 맘마미아 뮤지컬 아바의 노래가 울려퍼지고 있었다.
몇몇 사람들이 따라 부르며 흥에 겨워 하고 있었다.ㅋㅋㅋ
지하로 2층이나 더 있으니..상당히 크다..ㅋㅋㅋ
보기만 해도 침이..질질...정말 어렸을때 먹어보았던 초콜릿인데...
이 회사에 파는 초코릿은 정말 다 모여있다고 한다.. 외국 사람들은 단것을 왜 이리 좋아하는지..
정말 엄청나게 퍼 담아 간다..ㅋㅋㅋㅋ
사진 한장..팍,..ㅋㅋㅋ
여기는 포트넘 앤 메이슨이다.
영국을 대표하며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홍차회사이다.
프리미어리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알 것이다. 토트넘 핫스퍼 후원사이기도 했다.ㅋㅋㅋ
아마 영국에서 가보았던 스토어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매장이다.
지하1층에 지상 4층까지인가 5층까인 있었다...휴으...구경하느라 진이다 빠졌다..ㅋㅋㅋ
포트넘 앤 메이슨에 왔으면 당연히 차를 보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너무나 많은 차 종류때문에..뭐가 뭔지 헷갈릴 정도였다...
진짜 너무 많다....
비스켓, 쵸코렛, 사탕, 잼.. 다 판다..ㅋㅋㅋ
저것은 전부 잼이다~~ 잼~~!!잼~~!!!
포트넘 앤 메이슨은 홍차 제품이 주력이고 그 외에 도자기, 그릇, 화장품, 주방기구류도 있다.
영국 황실에 납품하는 회사라고 한다.. 후덜덜이다..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2층에서 보았던 그릇들이 가격이 환상이다... 근처에 갔다가 흠집이라도 내는 날에는 난리난다...
여기서 홍차 세트를 구입했다...
런던에서 포트넘 앤 메이슨 다음으로 유명한 스토어가 바로 나이키 타운이다!!!!
아직 매장 문 열기 전이다. 사람들이 엄청나게 기다리고 있다..ㅋㅋㅋㅋ
들어서자마자 입구에서 부터 엄청난 아우라를 뿜어내는 나이키 제품들..
정말 한국에선 못 봤던 제품들과 들어오지 않은 신상들이 진열이 되어있다.ㅋㅋㅋ
저녁에는 여기서 공연을 한다.ㅋㅋㅋㅋㅋ
신발들이 종류별로 자사 브랜드별로 전부 다 진열이 되어 있다.ㅋㅋㅋㅋㅋ
아..정말 눈 돌아간다...다 갖고 싶다..갖고 싶은거...
유니폼들이나 컬쳐 제품군들도 다양하다...ㅋㅋㅋ
종류가 많으니까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ㅋㅋㅋ 흐뭇한거~~~
어린아이들과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파트이다.
축구화의 역사를 전시해 놓은 곳,.. 아이들의 손에는 축구화가 하나씩 들려있던데..
뉘집 자식들인지... 돈도 많다...
신상 축구화에다가 별도로 이름도 박더라...와...정말 비싸던데...
참.. 아이들이 사길래 얼마나 하겠어..? 했는데...이거 집지도 말아야 할 것들...ㅋㅋㅋ
영화에서만 보던 장난감 스토어를 런던에서 만났다..
다 컸으니 장난감에 대한 생각을 잠시 잊었지만..어렸을 때의 꿈이 아닌던가,,..
정말 엄청나게 큰 장난감가게에 가서 세계의 모든 장난감들을 구경해 보는게..
여기는 바로 '햄리스'다. 영국 최대 장난감 스토어~
지하2층 지상 5층까지 이루어져 있다..
일요일날 갔는데..잘못 갔다...여기는 아이들 천지에다가...사람들..정말 많았다...
에이...이런...
관심있는 장난감들 정말 많다...너무 동떨어진 수준의 애들 장난감이 있는게 아니다,..
애들서 부터 성인들까지도 손을 뻗치게 만드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신기한 장난감들이 있다.
해리포터가 한참 개봉해서 난리나고 있었던 터였다..특히 영국이라.....!!
영화주인공들이 쓰는 마술봉에서 부터 엄청난 크기의 그 뭐지?? 타고다니는 빗자루...그것도 전시되어
있다..누가 그것을 살까 싶다?....엄청 비싸던데..
영화나 만화책으로 엄청난 흥행을 이끄는 마블코믹스 장난감들이 있다..ㅋㅋㅋ
다양하니 정말 많았다.ㅋㅋㅋㅋ
트랜스포머3도 한참 흥행을 하고 있을 때이다...
범블비 말고도 옵티머스는 보기도 힘들다...물건이 없단다...이런...ㅋㅋㅋㅋ
이런것들이 좋다...ㅋㅋㅋ
아기자기한 장난감들...피규어들..ㅋㅋㅋㅋ
지하엔 레고외에..레고와 경쟁 상품들이 있다.ㅋㅋㅋㅋ
요기는 피카딜리거리에 있는 '고디바'이다. 벨기에 초코릿회사인데..
엄청나게 유명하다..그리고 엄청 비싸다..초코릿 가격이 뭐이래...
하나 사려고 했는데..걍 나왔다..에이씨...ㅋㅋㅋㅋㅋ 눈이라도 즐거워야지..ㅋㅋㅋ
진짜 딸기로 만드는 초코릿...ㅋㅋㅋ 진짜 맛있어 보인다..
하나 시식하고 싶은데....줄리가 있나....
우리나라 만큼은 아니지만 어째든 애플이 대세인건 맞다...ㅋㅋㅋ
세계 어디를 가나 빠지지 않는 것은 애플 아님 삼성이다...ㅋㅋㅋㅋ
여행하면서 스마트폰을 많이 보지는 못했다..아직 우리나라 처럼 많이 쓰지는 않기에..ㅋ
그러나 잘 보면 아이폰아니면 갤럭시다...정말로..ㅋㅋㅋ
아이팟, 아이폰, 맥북까지.. 애플 제품은 다 있다..ㅋㅋㅋㅋ
한국에서 보던것은 그게 다가 아니었다..ㅋㅋㅋ
아휴 부러워라.... 사가는 사람들은..참..
관광다니면서 고장나거나 분실한 애플제품들 상담해주거나 처리까지 해주더라..ㅋㅋㅋㅋ
특히 수리받으러 온 사람들 엄청나게 많다...ㅋㅋㅋㅋ참나..
근데...애플 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보는 장면은 애플 제품을 사는 연인들의 모습이다.
부부나 커플들이 싸우는게 종종 보인다. 관광왔다가 무리하게 애플제품을 구입하려 하는 남자와
이를 저지하려는 여자.... 그리고 그 다음으로 보는 광경은 남자의 손에 제품이 구입되어 있으면
매장을 나가면서 남자의 말이 많아진다...왜냐면 여자가 허락을 했기 때문에...ㅋㅋ
남자가 기분 좋아서 들떠있다..ㅋㅋㅋ 이런 광경 종종 봤다..참....ㅋㅋㅋㅋ
웬만한 주요 제품들 보다는 악세사리나 부가 상품들 보는데 더 빠져있었다..ㅋㅋㅋ
신기한게 많더라..ㅋㅋㅋㅋ 흐흐흐흑....사고 싶다..
왜냐면 왜냐면...한국 보다는 좀 싸니까...ㅋㅋㅋ
이상 런던의 대표적 스토어들...
많은 글을 쓰고자 하지만..음 약간은 제한되는 사항이 있어서.
아주 자세하고 꼼꼼하고 디테일한 저의 여행기는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와 같이 유럽을 여행하고자 하는 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고 싶네요.
궁금한 사항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제가 아는한 최대한 도움이 되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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