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과 고소영의 물러설 수 없는 '미모대결'
6일 오후 서울 청담동 '도나 카란' 청담 직영점매장에서 진행된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배우 고소영(39)과 고현정(40)이 나란히 미모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지난 1993년 방영된 MBC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서 자매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 2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두 배우의 미모는 20대 그 시절마냥 여전했다.
도자기 피부로 유명한 고현정, 고소영도 이에 못지 않게 피부가 빛이 난다.
20대보다도 더 빛나는 그들의 피부.
대학교 동기였다는 둘은 친분도 남다르다고 토크쇼에서 고백했다.
미모 못지않은 둘의 '결혼식대결'
어린나이에 연예계 생활을 접고 결혼식을 올린 고현정.
공식적인 자리를 제외하고는 눈에띄는 행보가 많지 않았다.
아래는 이재용의 약혼식때의 고현정 모습.
연희동의 중국 요리학원에 다니던 시절의 고현정.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와 함께 학원에 다녔다고.
그리고, 이혼 후 연예계 활동에 복귀한 그녀의 모습.
제자리를 찾아돌아온 듯 환한 미소를 지은 모습이다.
화려한 연예계 활동을 펼치던 고소영. 어느 날, 장동건과의 결혼을 갑자기 발표.
둘의 세기의 결혼식.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주례로 결혼식이 진행되었다.
장동건과 결혼한다는 사실 외에도, 그녀의 혼수, 신혼집, 신혼여행지까지
모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