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써 4탄 ㅋ 댓글은 안달렸지만 행여나 기다릴지도 모르는 1인이라도 위해서 쓰겟음!
대머리(사장)은 서류에 상당히 민감함.
맨날 서류정리하느라고 외근을 안나감......... ㅠ
서류정리 다하면 몇시간씩 앉아서 신문봄.
3탄에도 말했듯이 삼실을 느무느무느무 사랑하는 사람임.
얼마전 갈비뼈 부러짐. 그래도 나옴. 입원 절대 안함. 무조건 삼실 나옴
보면 딱히 할일도 없으면서 무슨 서류정리를 맨날 하는지 모르겠음
쌍노무스키야 제바~~~~~~~~~~~~알좀 나가 ㅠㅠ
거래처에서 결제안해준다고 전화로만 지랄해대지말고 씨바랄놈아 니가 거래처에 음료수 한번을
사가봐라 너부터 결제 해주지 니가 그따위로 베풀줄을 모르니까 그러는거야 썅노마
오죽하면 부장님도 너때문에 영업가야되는데 맨날 서류정리하느라고 시간다간다고 하겠냐
병원을 갔다오든 어쩌다 한번 외근을 나가든 가따오면 보고는 도대체 왜하는건데?
보고를 할꺼면 요점만 간단히 말해주면 안돼냐 말은 드럽게 처 많아가지고
왜 시작부터 결말까지 아주 낱낱히 자세히 설명냐고?????? 날 사장시켜주든지
그리고 삼실에 있을거면 얌전히 좀 있어 모 하다가도 수시로 아마따 아마따 모가 생각이 날때마다
쪼르르와서 또 보고하고 니 아마따에 아주 로이로제 걸리겟어
그리고 개인적인 통화 어쩌다 한번 하면 눈치껏 할말있어도 좀이따 오라고 하든지 아님
급한용무니까 잠시 통화를 미루라고 하든지 승질은 드럽게 급해서 가지도 않고 바로 옆에 서서
와따리가따리하면서 끊을때까지 기다리는건 무슨 개매너냐?
야이 신발아 어디 부담스러워서 저나통화좀 한번 하겠냐?? 내가 너 개인통화할때 니옆에서
끈을때까지 와따리가따리 하면서 불편하게 하면 좋겟니? 입장을 좀 바꺼서 행동해봐
나이값도 못하는 새끼야
울 삼실에 화분 두개있음. 창문이 사장실에만 있는데 내가 주말에 창문닫아 놓으면
아무리 물 잘 줘도 공기안통하면 죽는다고 조금만이라도 열어놓고 가라했음
참고로 우리층 꼭대기임 도둑 절대 안듬
그래도 안열어놈 맨날 꼭꼭 잠가놈 그리고 화분 죽으면 내가 관리 못했다고함
화분죽어서 새화분 들여놓을때 내가 왜자꾸 죽는대요? 하니까 음 모르겠다고 이럼
아줌마한테 몰래 물어보니 공기 안통해서 죽는거라고 사장한테 이미 말했다함
대머리새끼 절대 그소리 난테 안함 꼬레 지 존심은 지키고 싶나부지? 개늠
난 정말 사모님이 존경스럽다 어떻게 사는지 쯧쯧 한심하고 비열한 새끼
- 5탄도 관심부탁드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