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사진 속 음료수 선물 산타의 주인공. 민영. 편의점에서 먹고 싶은 것을 다 골라 담으라던 부담스러우면서도 행복한 주문^^
완소오빠 난 오빠가 좋습니다. 적당한 선을 넘나들며 스스로를 조절하고 저까지 조절하시는 오빠가요^^
나의 세번째 리스트는 always 여자민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냉장고 사진 속 음료수 선물 산타의 주인공. 민영. 편의점에서 먹고 싶은 것을 다 골라 담으라던 부담스러우면서도 행복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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