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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무속인들의 형벌...

유다의사자 |2011.09.09 15:38
조회 26,116 |추천 18

다음은 무속인들이 지옥에서 받는 형벌을, 지옥에서 직접 보고 온 사람이 쓴 글입니다.

 


제9장 지옥의 극렬한 공포


지옥의 복부에 위치한 이 감방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 고통받는 자들과 왜 다른지 나는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도 많이 있었다. 나는 다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성실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따랐고, 내가 보고 들은 대로 기록했을 뿐이다.


감방은 마치 하나의 원이 점으로 형성된 것처럼 끊임없는 원형으로 배치되어 있었다. 각 감방에는 한 사람씩 갇혀 있었는데 우리가 감방 주위를 통과할 때면 비통하게 흐느껴 우는 소리, 한숨소리 그리고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얼마 걷지 않아 예수께서는 어떤 감방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셨다. 우리가 안을 들여다보니 빛이 밝아졌다.(예수께서 빛을 만드셨다.) 내가 들여다 보니 그 혼이 너무도 심한 고통속에 괴로워 하고 있다는 것을 금방 알아챌 수 있었다. 청회색 영혼이 검게 불에 탄 해골과 헐어빠진 옷 사이로 보였다. 그것은 여자의 혼으로 육체는 죽은 것이었고 부패되고 있었으며, 부패된 살점의 일부는 해골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살과 뼈에서 구더기들이 여기저기 기어나오고 있었다. 역겨운 악취가 감방에 가득했다.


앞에서 본 여자처럼 그녀 역시 안락의자에 앉아있었다. 그녀는 다 떨어진 인형을 자기의 가슴에 꼭 껴안고 울면서 앞으로 뒤로 흔들거리고 있었다. 점차 흐느낌이 커지면서 여리게 몸을 떨며 우는 소리가 감방으로부터 흘러나왔다.


예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 여자 역시 사탄의 종이었다. 그녀는 자기의 혼을 그에게 팔았다. 그리고 살아있을 때 여러 가지 많은 악을 행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마법은 실제로 있다. 이 여자는 그것을 가르쳤고 또 실천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죄의 길로 가게 되었다. 단순히 주술을 부리는 사람들보다는 마술의 선생들로 불리는 자들은 사탄으로부터 특별한 관심과 더 많은 힘을 받았다. 그녀는 사탄을 위한 점쟁이었고, 무당이었고 또 영매였다.


그녀는 악의 모든 것을 행했기 때문에 사탄의 후원을 받게 되었다. 후에 그녀는 자기 자신과 사탄을 위해 암흑의 힘을 사용하는 법을 알게 되었고, 마귀를 숭배하는 예배에 가서 사탄을 찬양했다. 그녀는 사탄에게 이용가치가 많은 강력한 힘을 가진 여자였다."


나는 그녀가 사탄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속였는지 궁금한 눈으로 뼈만 남은 한 영혼의 껍질을 쳐다보았다. 그녀는 하나의 더러운 천 조각에 불과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낡고 헤진 인형을 부둥켜안고 울고 있었다. 내 마음에는 슬픔이 가득했고, 또 내 눈에서는 눈물이 핑 돌았다. 그녀는 인형이 무슨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처럼 그것을 꼭 부둥켜안고 있었다. 아니면 그녀는 그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죽음의 냄새가 그곳에 가득 감돌고 있었다.


잠시 후 그녀는 다른 여자처럼 변화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1930년대의 늙은 여자로 그 다음은 오늘날의 젊은 여자로 수시로 모습을 바뀌었다. 바로 우리 눈앞에서는 순간순간 기상천외의 탈바꿈을 시도하였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 여자는 사탄을 위한 설교자라고 말할 수 있는 여자였다. 진짜 목사에 의해서 참 복음이 설교되는 것처럼, 사탄도 거짓 목사들이 있다. 그녀의 암흑의 힘은 무척 강력한 것이었다. 그녀는 그 힘을 받기 위하여 자기의 혼을 팔게 되었다. 사탄의 악한 선물은 예수께서 신자들에게 주시는 영적인 은사에 정반대되는 것이다. 사탄의 악한 은사 --이것이 바로 암흑의 힘이다. 점쟁이들이 손금을 읽듯이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점을 치듯이, 이런 사탄의 일꾼들은 비술, 주술소에서 일한다. 사탄의 영매는 충실한 일꾼이다. 이런 개인들은 사탄에게 모든 것을 속은 자요, 완전하게 팔린 자이다. 암흑의 일꾼들 가운데 일부는 그들의 영매가 말하지 않으면 사탄에게 말하는 것까지도 할 수가 없다. 그들은 마귀에게 인간과 동물을 희생의 재물로 만든다.


수많은 사람은 사탄에게 그들의 영혼을 준다. 그들은 나 대신에 그를 섬기기로 선택한다. 그들이 자기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또 나를 부르지 않는다면 그들은 죽음을 선택한 것이다. 나는 공정하다. 그리고 만일 그들이 회개하고 나를 부른다면, 나는 그들을 죄로부터 구원할 것이다. 또 수많은 사람은 그들이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생각하여 그들의 영혼을 사탄에게 팔고 있다. 그들은 무서운 죽음을 당할 것이다.

사탄은 아직도 그가 하나님의 나라를 뒤집어 엎을 수 있고 또 하나님의 계획을 망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는 십자가에서 패배를 당했다. 나는 사탄으로부터 열쇠를 빼앗았다. 그리고 나에게는 하늘과 땅에 대한 힘이 곳곳에 퍼져있다.


이 여자는 죽은 후에 즉시 지옥에 가게 되었다. 귀신들이 그녀를 사탄 앞으로 데려가자, 그녀는 화를 내면서 왜 귀신들이 무례하게 자기를 제멋대로 제재하고 통제하는지 따지고 들었다. 왜냐하면 그녀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그 귀신들은 그녀의 명령을 따랐고, 그녀는 자기 뜻대로 그들을 움직였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었다. 또 그녀는 사탄에게 이전에 약속한대로 나라를 달라고 말했다.


사탄은 그녀가 지상에서 죽은 후에도 그녀에게 거짓말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는 그녀의 생명을 소생시킬 것이고 또 다시 그의 목적을 위하여 그녀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사탄에게 속아있었기 때문에, 많은 영혼들이 사탄에게로 오도록 만들었다. 그녀에게 있어서 사탄의 거짓말은 합리적인 것으로 들렸다.


그러자 결국 사탄은 그녀를 비웃으며 꾸짖었다. 그가 말했다. '나는 너를 속였고 또 네가 지상에 있는 동안 상당한 기간동안 너를 이용했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나의 나라를 너에게 줄 수 없다.' 마귀가 그 여자에게 그의 두 팔을 들어 물결모양으로 흔들었다. 그러자 그녀의 육신이 그녀의  뼈에서 지르는 동안 사탄은 무심하게 앞에 놓인 크고 검은 책을 펼치고 있었다. 그는 손가락으로 여러 페이지를 뒤적거리다가 결국 그녀의 이름을 찾아냈다.


사탄이 말했다. '오! 그래. 너는 지상에 있을 때 나를 잘 섬겼다. 너는 나에게 500명 이상의 영혼을 데려왔다.' 그는 그녀를 우롱하며 그녀에게 말했다. '너의 벌은 남들처럼 나쁘지 않을 것이다.'


사탄이 한바탕 사악한 웃음을 터뜨렸다. 그 다음 사탄은 일어서서 그 여자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그러자 갑자기 큰 바람이 일어나 세차게 불어왔다. 이어서 우뢰소리 같은 것이 귀를 때렸다.

마귀가 말했다. '하--하. 할 수 있다면 너의 나라를 가져라.' 그후 보이지 않는 힘이 그녀를 때려 바닥에 넘어지게 했다. 그녀가 일어나려고 노력하고 있을 때 사탄이 웃으면서 말했다. '너는 여기서도 역시 나를 섬기게 될 것이다.' 귀신들은 육체가 뼈에서 뜯기는 듯한 고통으로 그녀를 계속 신음하게 했다.


결국 그녀는 이 감옥에 끌려와 감금되었다. 그녀는 사탄의 여러 가지 약속을 기억했다. 그 당신 사탄은 그녀가 모든 힘을 갖게 될 것이며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탄은 삶과 죽음에 대한 권세가 자신에게 있다고 말했고 그녀는 그를 믿었다. 사탄은 그녀를 죽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막을 수 있다고 말했고, 그밖에도 여러 가지 거짓말과 수많은 것에 대한 약속도 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왔느니라. 나는 진리를 잃어버린 모든 자들이 회개하고 나의 이름을 부르게 되기를 바란다. 누구든 멸망하는 것은 나의 뜻이 아니다. 나의 뜻은 모든 사람이 영생을 가지는 것이니라. 애석하게도 대부분의 사람은 죽기 전에 그들의 죄를 회개하지 않는다. 그러면 그들은 지옥에 갈 것이다. 천국의 길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다.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거듭나야 한다. 너는 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다가와 너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너는 진실로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고 또 그를 섬겨야 한다."


예수께서 이어서 말씀하셨다. "나의 딸, 캐더린아! 내가 너에게 보여줄 다음 것은 좀더 무서운 것이니라. 나는 그것이 너를 슬프게 만들 것이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나는 성령께서 교회에게 전하는 말씀을 듣고 세상이 깨어나기를 원한다.


네가 보는 바와 같이, 이 감방들 속에 있는 영혼들은 고통과 괴로움으로 시달리고 있다. 그러한 영혼들로 감방이 채워질 때마다 지옥은 더 많은 영혼들을 받기 위해 더욱 크고 넓게 확장된다.

지옥 안에 있는 자들은 살아있을 때의 감각을 모두 다 가지고 있다. 또 지상에 있을 때 맹인이었던 사람은 지옥 안에서도 맹인이 될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지상에 있을 때 팔이 하나뿐이었다면, 그는 지옥 안에서도 팔이 하나뿐일 것이다."


회개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옥은 무서운 곳이요, 잔인무도한 곳이요, 크나큰 슬픔과 후회의 절규가 영원히 끊이지 않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제발, 당신에게 내가 말하는 것을 믿어달라고 간청합니다. 이는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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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너무 늦을 수도 있습니다..


[이사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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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1:7]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추천수18
반대수83
베플개독 ㅡㅡ|2011.09.09 21:58
개독싫다 추천 오 베플됨 그래서 한번더 강조함 개독 개싫음 세상에서 제일 싫음
베플자유|2011.09.09 15:51
너희들에 교리는 사랑이라고 했잖아 자기자신을 믿고 따르지 않는다해서 지옥에 방치하는게 사랑인가?? 불교에 지장보살이라는 분이 계신다 부처가 될수있음에도 지옥에서 더 많은 중생을 구제하기위해 그분이 그러셨지 지옥에 고통받는 중생들이 있는한 난결코 부처가 되지 않겠다고 어느쪽이 더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냐?? 난 불교도도 아니고 기독교도 아니다 물론 둘다 진실하진 않더라도 어울렸던적이 있었다 하지만 기독교는 여타종교들에 비해서 너무 배타적이고 이기적이다 세상에 살아가면서 사악한짓은 다하고 마지막에 예수를 외치며 회계하면 천국에간다?? 세상에 살면서 봉사와 자애로 일생을 살았더라고 야훼나 예수를 모르면 지옥간다?? 그래서 목사들이 그렇게 악행을 저지르면서 사는가보다(전부는 아닐지라도) 결국 니가 말하는 야훼는 그릇이 작은 소인배에 불과하잖아ㅡㅡ;;
베플이생키가|2011.09.09 17:21
이보세요 당신네들 같은 사람이 종교 믿는 사람들 다 욕먹이고 있다는거 아직도 이해못하겠어? 당신들 같은 사람들이랑 거기에 관심있는 사람들 가서 놀라고 믿음과 신앙 카테고리 만들어줬잖아!!!!! 가만히 있는 판 애독자들 건드리지말고 꺼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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