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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아빠의 개그 1탄○

이재훈 |2011.09.10 12:09
조회 53 |추천 0

안녕하세여.. 전음.. 고3인데 취업한 직딩ㅋ 열아홉 남정네입니다

남들 다 하는 음슴체로 달리겟슴다

그럼 이제 시작하겟슴다

go go Go!!!!!!

 

울아빤 일단 60년생임 근데 남달리 개그센스가있으심 지금부터 리스트로 나열해봄

1. 우리 할머니네가 농사를해서 옥수수를 아는분께 나눠드리러 감

근데 골목길에서 아빠차랑 마주보고 차가오는거임

또 아빠 매너있는척 옆으로 차를 비켜주심 근데 마주보던 차가 계속 빵빵거리는거임 근데 갑자기 아빠가 휴우~하고 한숨을 쉬길래 내가 "왜요?"하고 물어봄

그랫더니 아빠가 하는말..

 

저새끼도 분명 지 발가락으로 면허땄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웃김?나만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그자리에서 폭소함

 

2. 아빠랑 가족끼리 차타고 여행을 가고있었음 근데 우리아빠도 운전하다 열받으면 남들처럼  야이 씨X새x야 이런식으로 욕을하시고 크락션 계속 누르심 근데 이번은 아니엇음ㅋㅋㅋ

갑자기 운전하다말고 열이 받으심  갑자기

선루프를 지잉~~~~~~~하고 여시더니  손을 선루프 밖에 내밀고 

 

 

 뻑!휴~~~~~~~~~~~~~~~~~~~~~이러시면서가시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솔직히 그때 진짜 개터져서 아빠한테

"아빠 ㅋㅋㅋ그런건 또 어디서배워오셨어욬ㅋㅋ" 그랬더니 아빠가 하는말

"저번에 젊은년이 운전더럽게하길래 창문열고 욕했더니 아빠한테 뻐큐~이러면서 가더라고 그래서 한수 배워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수배우셨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할얘기가 많은데 이제 시골 내려가야되서 여기서 그만두겟슴

 

이거 톡 올라가면 2탄 진짜 개터질만한거 몇개 있는데 그것도올리고 내 사진 인증도하겟슴 (사진인증한다하면 톡 올라가던데......)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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