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성격차이 없는 부부 없으며, 딱맞아서 사는 부부도 없고, 이혼을 한번쯤은 생각안해보고 사는 부부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부부들은 왜 잘들 살아갈까요 성격이 맞아서 일까요. 아닙니다.
성격이 틀리지만 서로에게 맞추고 절충하는 방법을 찾았기 때문에 싸우면서도 잘 살고 있는 것입니다. 부부는 자신이 아무리 옳고 정당하다고 이곳 메니아님들과 전문석학들이 옳다고 인정하더라도 배우자가 아니라고 하면 아닌 것이 부부입니다. 또한 혼자 아무리 잘하려고, 고쳐보려고, TV또는 특강과 명강의를 듣고 부부문제에 대한 석학이 되었더라도 둘만의 소통방법을 모르면 무용지물이며 그 누구하고 살아봐도 똑같은 결과가 될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추석명절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그동안 살면서 쌓인 갈등의 골이 깊어 졌기 때문에 추석이라는 핑계로 겉으로 쉽게 표출 할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하소연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대화로 해결하여야 합니다.
대화가 안될 때 할수있는 둘만의 대화와 소통으로 절충하는 방법은 멘토(상담사)가 있는 부부솔루션 질문지에 의하여 편지 형식으로 하루만 혼자 익명으로 배우자에게 답변만 하여보시면 자연스럽고 거부감없이 공부도 하고 이해하며 나의 몸과 맘에 맞게 확실하게 설득과 교육시키게 됨을 느끼고 깨닫게 될것이며 종합적인 처방전과 절충점이 나타날것입니다.
쓰는 방법은(결혼공부방)에서 도와드립니다. 그렇다고 자신이 주인공인데 자신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배우자만 탓하면 해결책은 없을 것이며 마지막 수순을 만들기 위한 갈등만 저축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