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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달착륙불만있는사람ㅜㅜ

내정체 |2011.09.13 21:50
조회 46,653 |추천 67

 

 

 

 

 

음모론에서

달착륙에 관한거 올렸는데

 

저도 달착륙은  

진짜라고 생각하거든요?

 

 

 

단지 음모론 이라잖아요.

 

음모론.

 

 

음모론 몰라요?

 

 

이럴수도있다는뒷이야기라는거죠

 

 

 

 

 

그리고 내가 음모론씀?

세계인들이 구글에다가

검색하는걸 나보고

어찌합니까?ㅜㅜ

 

 

 

음모론중 하나라는데

 

 

진짜인냥

반박하는 톡쓴다 뭐다

이러는데

 

 

그럼 써보시든가

난 괜찮은디 ㅇㅇ

한번 톡대결??

 

 

 

저는 달착륙을

대단하게 여기는

인간임

우왕달에도가보고우왕

멋지당부럽당최고당

알겠음??ㅜㅜ

 

저건 단지

음모론 이라구요! ㅜㅜ

 

저도 음모론가지고 뭐라하는건 아 사람들이 이렇게도 생각하구나 하지만

음모론이라고 써있는데도 진짜처럼 생각하고

저한테비판하는거 상처에요ㅜㅜ

 

 

 

 

 

 

 

 

 

휴 그래도

톡 재밌게 읽어주시는

톡커님들덕에

삽니다ㅜㅜ

 

 

 

아...그리고 에이형이라

그럽니다 ㅜㅜ

그래도 저에게힘내라는톡커님들덕에 화이팅입니다!

 

 

 

 

 

 

추천수67
반대수9
베플헐랭|2011.09.13 21:54
음모론이 진짜일수도 있는거지 왜 이런 반응?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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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fㄹㄹㄹ|2011.09.14 14:37
이러다가 글쓴이님 빡쳐서 안쓰시겠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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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뚜레쥬르|2011.09.15 23:45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바로 잡을 것은 바로 잡아야지요. 달 착륙은 진짜입니다. 저는 공대 출신이고 (지금은 전공을 바꿔 다른 전문대학원에서 공부중입니다만..) 학부 때 이 주제에 대해 레포트를 쓴 적이 있기 때문에 글을 쓰겠습니다. 1. 지금 달에 가지 않는 이유는 갈 이유와 예산이 없기 때문입니다. 초기에 달 탐험을 할 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에 부풀어 있었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편성되어도 미국 국민들의 불만이 별로 없었습니다. 게다가 소련과의 경쟁 때문에 무리하게 탐험 시도를 했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여러 번 실패를 했었고, 그 뒤에도 여러 번 실패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폴로 1호가 달에 간 것이 아니라 '11호'까지 가서야 달에 착륙한 것입니다. 지금은 NASA 예산 자체도 거의 없어졌고, 아무도 달 탐험을 위해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달 탐사는 뜸해졌습니다. 단, 아폴로 11호 이후에도 여러 번 달 탐험이 있기는 있었습니다. 단지 돌밖에 안 나와서 잊혀졌을 뿐입니다. 2. 당시 기술력 문제입니다. 당시 컴퓨터 수준은 IBM 386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NASA에 있던 과학자들은 MIT 및 명문 대학교의 수석 출신들이었습니다. 물리학자들은 단지 공학용 계산기만으로도 충분한 계산을 해서 달에 우주선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수퍼컴퓨터(IBM 386수준. 현재 스마트폰 보다 느림)는 단지 보조적인 수단이었을 뿐입니다. 밴 앨런대라든지 기타 다른 문제들은 인터넷에 조금만 검색 해보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을 것입니다. 3. 전자기장(방사선)은 순간적으로 통과를 하고, 또 항상 강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실제 계산을 해 봐도 흑점 폭발 시기가 아니라면 우주선 안에서 한 번 쪼여서 죽을 정도는 아닙니다. 단, 분명히 영향은 있습니다. 4. 성조기는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특수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쇠막대가 들어가 있습니다. NASA분들 이런 것 까지 미리 생각한 것 보면 참 대단합니다. 성조기는 펄럭이는 것이 아니라 진자운동을 하고 있고, 공기의 저항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지구에서보다 오래 움직입니다. 중력도 약해서 진자 주기도 길어진 것이구요.. 동영상을 보세요 5. 우주선 자국은 원래 진공 상태에서는 공기 압력이 금방 분산되어서 멀리까지 힘을 전달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자국이 많이 안 나는 것이 맞습니다. 6. 슬로우모션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동영상을 빠르게 돌려보면, 오히려 그게 더 부자연스럽습니다. 지구에서의 행동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7. 사진에 별이 없는 이유는 노출 조절 때문입니다. 달은 태양광을 직접 받을 경우 매우 밝기 때문에 달 위의 물체나 사람을 찍기 위해서는 조리개를 매우 조이고, 셔터 스피드도 높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별 부분은 날라가게 됩니다. 창문을 열고 가지고 계신 디지털 카메라로 집 안에 있는 사람과 밖의 별을 같이 찍어보세요 별이 안 나오든지 사람이 너무 밖게 나오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이런 현상은 지구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사진에 대한 기초 지식만 있어도 알 수 있습니다. 8. 분화구는 원래 없는게 맞고, 크레이터처럼 생긴 것이 안 보이는데, 이것은 뭐 그냥 안 찍혔다고 해도 할 말은 없지만 달에서는 원근법이 크게 왜곡되기 때문에 실제 크레이터를 찍어도 너무 작아 보여 크레이터처럼 안 나옵니다. 원근법이 왜곡되는 이유는 지형이 단조롭고 공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4000자까지밖에 안 써지네요. 나머지 보고싶으면 제 미니홈피 게시판을 보셔도 되는데, 이정도만 써도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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