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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람 몰래 처제랑 했습니다.

닉네임 |2011.09.15 10:58
조회 30,305 |추천 2

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 처제가 우리집에 놀러왔습니다.

 

저와 집 사람, 그리고 처제 회사가 모두 어제까지 쉬었기 때문입니다.

 

처제가 놀러오고 집 사람은 친구들끼리 간만에 모임이 있다고 해서 나갔구요...

 

집 사람은 처제에게 형부 점심 식사 좀 부탁한다고 하고 나갔습니다.

 

처제는 점심 준비를 할려고 했고 저는 처제 힘든데 무슨 점심이냐 그냥 시켜먹자고 했고

 

그냥 간단하게 짬뽕이나 먹자고 하고서 시켜 먹었습니다.

 

근데 시원한 짬뽕 국물에 소주가 없으면 서운하겠죠?

 

그래서 슈퍼에 가서 소주를 몇 병 사오고 처제랑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소주 한 잔 했습니다.

 

소주 한 잔을 하니 처제에 매끈한 다리가 보였습니다. 저는 흥분이 되었고 은근슬쩍

 

옆으로 가서 처제 다리를 만졌습니다. 처제는 아이~ 형부 왜 그러세요?

 

라는 말을 했고 저는 처제에게 가만히 있어봐~ 우리 둘 밖에 없는데 라고 하면서 다리를

 

계속 만졌어요... 거부하던 처제도 가만히 있었고 우린 키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섹스도 하였구요... 처제가 언니에게는 비밀 부탁한다고 했고 저 역시 부인에게

 

비밀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미친거 같습니다.

 

집 사람에게 너무나 미안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4
베플포카리스웻|2011.09.15 14:27
"아이, 형부 왜 그러세요?" "가만히 있어봐, 우리 둘밖에 없는데" 90년대 초창기에 나올법한 삼류 에로 대사와 지문들을 보는것 같구만. 그동안 잊고 살았는데 글쓴이 덕분에 아주 오랜만에 옛향수를 느끼는구만
베플와우~ +_+|2011.09.15 15:07
드럽게 재미없네~ ㅡㅡ+ 드럽게 재미없네~ ㅡㅡ+ 드럽게 재미없네~ ㅡㅡ+ 드럽게 재미없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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