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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갈때공감99.999999999999%★★★★★

고백데이 |2011.09.17 21:24
조회 187 |추천 1

하핫...어뜨케 판을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겟지만..

그래도 나님은 시작하겟음..!

아...음슴체양해좀...ㅠㅠ

톡커님들에게 공감될만한 얘기를 해드리겟음!!

공감이 안댈지도 모르지만요ㅜㅜ.

 

 

1.병원 앞에오면 다 낳은듯 안아파짐...

!

나님은 오늘 잇몸이 아파서 이비인후과에갓음..(중학생인 나에게는 어무니가 이가아픈게 아니라 잇몸이 아픈것이니 치과가 아니라 이빈후과에 가라 그러셧음...)

병원문앞에서 나님은 병원에 갓다온듯한 느낌이 들엇음..

가긴 싫엇지만 나님 우선 갓음..

와우

하나도 안아픈거임..

일단 의사슨상님한테 잇옴이 아!팠!다!고 말하니깐 약만 발라주고..

뚜둥......아무 이상이없는나에게 목이 부엇다고 햇음..

그래서 나님은 현재 약을 복용중임..

하.......................................

2.치과나 이빈후과 갈때 꼭 이닦고가거나 껌사들고감!!
나님은 남을 많이 신경쓰는 비루한 중딩임..

그래서 의사선생님을 신경쓰기로 햇음!!
나님은 지에스2ㅇ에서 후라ㅇㅇ핑크색 껌을 사들고감..

이나 닦을껄...

3.ㅇㄷㅇ에 주사맞을때 왕민망함....

간호사가 비록여자라도

여자인 나는 민망함....

내앞에 계신 남학생분도..민망하셧을꺼임..

뭐 당연히 간호사들도민망돋고...

 

 

 

 

 

 

 

하   글쏨씨없는 비루한 중딩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로 떙큐  중국어 쎄쎼  일본어로 아리가토라고 하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돋으니깐 돋움체....

 

 

하이라이트..

공감되면 추천

공감안대도 추천

약복용하고잇는 나님이 불쌍하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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