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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자꾸 흥미가 가요

아함 |2011.09.21 01:16
조회 589 |추천 0

원래 예전부터 여자를 만나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있었는데

작년 즈음 술자리에서 게임을 하다가 친구와 입으로 얼음을 주고받았어요

워낙 친한 친구라 걔한테 어떤 감정이 든건 아닌데

여자 입술이 이렇게 부드러운 건가? 라며 깜짝 놀란 기억이 드네요

그 후로 또 해보고 싶다라던가 더 해보고 싶더라던가

가끔 어떤 여자들을 보면 와~ 저여자 내타입인데 라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한다던가

다리가 잘빠진 여자가 지나가면 저도 모르게 고개를 돌리고 뒷태를 감상하네요 ㅋㅋ

요즘들어 더더 여자를 만나보고 싶은데

남자들한테 하는것마냥 내 맘대로 접근할 수도 없고~

뭔가 굉장히 안달나면서 초초, 답답해요

 

아, 또또~

제가 노출을 굉장히 즐긴다거나 발랑 까져보이고 노는 삘이나는 그런 타입은 아닌데요

게다가 키도 작고~ 몸매도 쭉빵이랑은 거리가 멀고요 ㅜㅜ

그런데 여자들한테 섹시하다던지 관능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제가 웃을때 가끔 뭔가 기분이 묘하다던가

남자들이 너 사람 홀리는 눈빛이야~ 그러면

옆에 앉아있던 여자가

난 여잔데 나도 그래

라고 한다던가

저도 모르게 여자들한테 페로몬을 뿅뿅 쏘고 있는 건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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