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벌써 3번째 톡이네요;; 같은 글로 세번째 톡이에요.... 음음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ㅠㅠㅠ
음음...음...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0105058ab << 글쓴이 미니홈피 ㅎㅎㅎ
안녕하세요
20대 여자구요.
바로 음슴체 들어가겠습니다
....
======================================================================================
ㅎㅎㅎ.. 음슴체 어색함...ㅋ
내 불량품 인생(?)에 대해 이야기 들어가겠슴...
난 어느순간부터? 뭔가 먹기만하면 불량품이 자주 나왔음...
그니까 샌드위치를 먹는데 날파리가 나온다던가 과자를 먹는데 정체불명의 무엇인가가 막 묻어있거나... 뭐 이런것들 ㅠㅠ
자 그럼.... 어렸을적? 이야기 다 집어치우고 ㅋㅋㅋㅋ
올해 7월부터 나왔던 불량품에 대해 이야기 들어가겠음 ㅎㅎ
----------------------------------------------
# 1
알바를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나가다가 빵이 급 먹고싶어서 빵집에 들렸음 ^^
난 소보루.. 팥빵 이런걸 좋아함 ㅋ
그래서 소보루빵을 사들고 친구한테 놀러갔음 ㅋㅋㅋ
친구랑 같이 빵을 뜯어서 소보루가 가장 많이 묻어있는 부분을 뜯어서 입으로 넣으려는 순간....
뭔가 ... 촉?? 이 왔음 ㅎㅎ
혹시~혹시나~~ 해서 뒷면을 봄
.
.
.
.
.
.
.
.
.
.
.
.
응??ㅋㅋㅋㅋㅋㅋ ![]()
피떡되있는 날파리였음 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기일발의 순간이였음... 그러나.. 다행이 먹기직전에 발견되서 ㅠㅠ
빵집가서 주인아주머니까 소근소근 말했더니 다른빵으로 교환해주거나 환불해준다고 했음 ㅠ
그래서 다른빵이랑 바꿔옴..ㅋ
ㅎㅎㅎㅎ
# 2
삼김이 유난히 먹고싶은 날이였음 ㅎㅎㅎ
삼김을 전자렌지에 돌리고~ 뜯어서 한입 깨물었음
그순간 친구한테 전화가 왔슴
전화를 받음 ㅎㅎ
전화통화후 다시 먹으려고 삼김을 보는데....
뭔가가 있는거임...
자세히 봤더니....
자세히 봤떠니.... 쇳조각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철분 보충할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김 회사에 전화걸어서 직원이 방문했음
무슨 공사문제?로 뭐 밥솥에 저런기 있니뭐니 이러면서 진.심.으.로 진심이 보이게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음..
그래서 화도 못내고 ㅋㅋ.. 걍 잘 넘어갔음..ㅎㅎ
# 3
모 제과회사에서 사탕같은게 있음... 씹히는 사탕... 그게 너무 먹고싶어서 사먹었음
겉에 비닐포장이 있고 비닐을 뜯으면 안에 플라스틱 케이스가 있는 형식임.
그게 뚜껑이 열었다 닫혔다가 되야하는데 안되는거임 ㅋㅋㅋㅋ ㄱ걍 계속 열려있음
그리고 사탕에 저 까만 뭔가가 묻어있었음...
잘보이라고 일부로 플라스틱 통에 올려둔거임 ㅎㅎ...
#4
이건 불과 2~3일전 ㅎㅎ
걍 오랜만에 학교안에있는 자판기 우유가 먹고싶어서 우유를 뽑아마셨음
한입마시려고 입술을 갖다대는데 또 뭔가 촉이 왔음 ㅋㅋㅋㅋ...
그래서 당장입술을 떼고 살핌...
까만 뭔가가있었음..ㅋㅋ..
설마 벌레인가싶어서 화장실가서 쏟았더니 걍 먼지덩어리였음 ^^
하하 다행이였음.. 먼지덩어리가 잘 뭉쳐진게 우유에 들어가있어서 ^^
# 5
이건 바로 어제 점심떄 일임 ^^~
나 요즘 약먹고있는뎅 ㅎㅎ
원래 약봉지 직 뜯어서 한입에 털어넣음..ㅋ 근데 오늘따라 낱개로 먹고싶은거임
저 약은 원래 반개가 들어있음 ㅎㅎ
큰걸한개 먼저 먹고 저걸 먹으려는데... 먹으려는데... 뭔가 ... 뭔가 또 촉이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뒤늦게서야 수정했어요 ㅠㅠ 손톱 거슬린다는 분게셔서..)
야호~ 이번에도 쇳조각 당첨!!!!
신나서 죽을뻔했음 ^^ㅎㅎ
내가 피부과 약을 먹는건지 철분보충제를 먹는건지 순간 혼돈이 왔음 ㅎㅎ
딴건 몰라도 이건 정말 넘어가기 힘듬 ㅠ,,,
이게 씹.어.먹는 약도 아니고 그냥 입에 털어넣어서 물로 꼴깍 삼키는 거임..
그리고 의약품에 쇳조각이라니? ^^말이 된다고 생각함??
약국에 약을 들고 찾아가니 죄송하다는 말은 한마디도없고 (사실 약국 잘못이 아니라 의약회사 잘못이니까...ㅡㅡ ㅋ) 그냥 왜 이런게 들어갔지~ 회사에 한번 전화해봐야겠네 이러면서 똑같은 약으로 바꿔줌 ㅋㅋ;;;; 저거 반알로 바꿔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반알 어디다가 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냉동실에 있떤 떡을 전자렌지에 돌렸음~ 열쉬미 먹다가...
또 뭔가 떡위를 휘젓고 싶어졌음^^
머리카락 당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근데.. 머리카락이라고 믿고싶은데....
모 카페에 올리니까... 자꾸... 거기카락이래... .거기카락... ![]()
제발 아니라고 말해줘
하... 음...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겠음..ㅠㅠ
글쓴이가 안쓰러우면 추천
나도 먹을거에서 이물질 나온적있다 추천
수험생 화이팅 추천
남자 추천
여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