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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맞춰 안에 했는데 생리안해요ㅠ.ㅠ

민지 |2011.09.22 05:51
조회 23,766 |추천 1

아 ..
답답해요

제가 중절수술을 5월 17일에 했어요.
그런데 피한방울도 안나왔고
병원가니 고여있는 피도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했죠

그런데 오늘인데두
아직 생리를 안해요

생리주기길래
8월14,15일 관계를 가졌구요
안에 다가 안했구요
할거같을때 바로 빼서
알아서 남친이 해결했죠
워낙 또 될까바 무서워서
거의 반은 손으로;;마무리를.. 했죠 =_=


근데 생리를 안해요 ㅠㅠ
왜그렇죠?
저 수술 또 하면 4번짼데..
아 죽어버리고 싶어요

확 죽어버릴까요
살의욕이 없네요 우울증만 심해지고..

추천수1
반대수40
베플토깨이|2011.09.22 09:35
내 주변 친구 보는거 같아서 한마디만 할게~이건 그냥 니가 너무 불쌍해서, 내 친구처럼 되지 말라고 해주는 충고니까 잘 들어.내 친구도, 한 남자의 애를 5번이나 지웠어.근데 결국 그 남자. 다른여자 찾아서 떠났고, 그렇게 둘은 헤어졌어.그리고나서 다른남자 만나서 결혼했어.근데 불임이래. 울고불고 전화와서 들어봤더니, 3번째 중절수술 했을때 이미 임신이 불가능 할지도 모른다고했는데4번째, 5번째 임신이 되니까, 친구란년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던거야.근데 이게 왠일?? 결혼했는데 임신이 불가능 하단다.남편한테는 뭐라고 말도 못하고, 산부인과 의사쌤한테 울면서 빌었다더라. 남편한테는 그런 이유로 불임이라고 말하지 말아달라고..인생을 저렇게 살아서야 되겠니?제발 생각좀 하고살아.. 너도 불임되기전에-
베플...|2011.09.22 08:41
이거 자작아니면..진짜 글쓴이...자기 몸뚱이를 왜그리 학대하는지 이해불가네요...수술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했으면 그건 본인 잘못아닌가요?그리고 그 남친분께서도 자기여친이 자기자식을 4번이나 지웠는데 아무렇지도 않나봐요.보아하니 님도 별로 신경쓰는것 같지 않구요.... 그러니 4번이나 수술을 했겠죠.사람은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그 말이 맞는것 같네요.나중에 님이 지금 남친분과 헤어져서 엄한 남자 잡지 않을런가 걱정이 됩니다. 님이 아닌 미래의 님 남편이 될 사람이요...ㅡㅡ제발 지금 그 남친분과 꼭 결혼하십시오!
베플해초따룽|2011.09.22 14:20
너 같은년은 뭐라고 해줄 말도 없다 에라이 미친년아 같은여자로써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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