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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길가다가 큰개들 보이실때 갖가지반응유형 [자제부탁]

[뷁] |2011.09.22 13:13
조회 448 |추천 5

사진 안올라가서 다시 올리겠음 ㅋㅋㅋㅋㅋㅋㅋ

 

 

 

나 넘 흥분해서 적다보니 사진첨부 깜빡한 모양임 ㅈㅅ

 

 

 

 

 

 

 

 

 

충이가 이런개임

 

 

 

나름 정말 순진하고 착한 개란 말임

 

====================================================================================

욕 얻어먹기전에 미리 말해야될것 같애서 글 올리겠음 ㅋㅋ

 

 

절대 태클걸려고 톡 쓰는건 아님

 

 

그냥 단지 우리집도 개 키우니까 나 나름대로 고충이우씨 있어 올림 ㅋㅋ

 

★필독 ㅋ (*스압有 / 사진有)

 

 

 

 

 

소개...?

 

뭐 구지 필요한진 모르겠지만 다들 이렇게 시작하니까 ㅋ

 

유행이라 생각하고 따라적겠음 ㅋㅋ

 

 

 

 

 

전......... 토박이 부산가시나임 그냥 가시나임..............냉랭

 

 

 

 

 

옆집개땜에 미칠것 같다던 톡 읽으면서 100% 아니, 200%도 공감했음

 

 

 

난 개를 키우는 입장이지만서도

 

 

 

개터레이 진짜 감당안됨 -_-

 

 

 

 

개털 빗기지도 않았고, 개가 몸을 털어낸것도 아닌데 털이 그냥 슝슝 막 빠짐 냉랭

 

 

 

 

더군다나 우리집은 담벼락이 낮아서 그 터레이들이 온 동네를 타고 마실을 댕기니 더 죽을맛임

 

(아무래도 주변사람들한테 욕을 넘 마이 얻어무가 102살에 우리집 담벼락에 작품 하나 낼 예정임)

 

 

 

 

 

그리고 가만있다가 미친듯이 짖을때는 소름돋음

 

 

 

 

개는 귀신을 본다라는 어줍잖은 미신?인지 아닌지 그 말을 믿고 있는 나인지라 혼자 있을땐

 

 

 

정말 대략 뷁임!

 

 

 

 

 

하지만, 나 또한 ........................................

 

 

개 키우는 입장에서 고충있음

 

 

 

 

물론 개 키우면서 이런 저런 힘든일도 있을테지만 그거 감안하고 다 키우는 거임

 

 

그럼 개 안키우는 사람도 어느정도는 이해해줘야 되는거 아님?

 

 

 

 

 

울집엔 늘 작은 애완견만 키우다가 어느날 내 생일선물로 받은 허스키(충이) 한마리가 생겼음

 

 

 

알다시피 모든 개들은 어릴땐 다 귀엽고 다 이쁨

 

 

 

 

 

허나,

 

 

 

 

이제 1년 6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성형을 시킨것도 아니건만

 

 

 

사람들이 사실상 혐오감을 느끼는 얼굴로 변신해감

 

 

 

 

늑대과 계열이다 보니 뾰족하고 날카로운 인상에 눈도 짝째기(일명 오드아이)라 더 혐오감을 줄순있음

 

 

 

 

그래서 개를 미친듯이 좋아해서 마냥 뛰어와서 이ㅃㅓ하시는분 아니고서야 줄 짧게매고 내 갈길만 다님

 

 

 

 

 

 

근데 우리 충이가 너님한테 해꼬지를 한것도 아니고, 짖은것도 아니고, 너님 앞에서 똥을 싼것도 아님

 

 

 

왜????????

 

왜???????????????????????

 

 

 

 

대체 왜 욕지꺼리를 하며 시비거는거임?

 

 

 

 

이렇게 큰개를 데리고 다니면 똥은 치우냐

무섭게 이렇게 큰개 데리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혐오감을 주냐

미친거 아니냐? 개를 이런데 데리고 다니면 어쩌냐?

 

이런데? 이런데???????????

 

 

 

 

이런데가 대체 어디임? 장소가 정해져있음???

 

 

 

 

내가 그래서 이른 새벽에... 정말 늦은 오밤중에.... 산책 시키는건데?

 

 

 

 

대체 그럼 난 너님 운동하는 시간 다 피해서 짱박혀서 산책시켜야 함?

 

 

 

 

미친거 아님? 찌릿

 

 

 

 

 

제발... 그런님들 나 개 데리고 다녀도 쌩까주셨으면 함....

 

 

 

 

 

그리고 더 꼴볼견은 커플임....

 

 

이건 Cxx 영화관에서 일한다는 톡 보고 생각나서 쓰는거임

 

 

 

 

대체 커플 왜그러심?

 

 

 

 

 

 

죄송 -_- 다 싸잡아맨거 아님

 

(나 위대한 톡커님들께 찍히기 싫음 ㅋㅋ)

 

 

 

 

 

개 데리고 다니면.....

 

아니아니 데리고 다녀본 사람들은 아실꺼임

 

 

 

 

 

 

둘이 저~~~~ 멀리서 팔짱끼고 다정하게 옴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두분다든.....

 

 

 

분명히 나랑 눈 마주쳤음 만족

 

 

 

 

 

마주쳤잖아!!!! 마주쳤다고!!!

 

 

 

 

 

 

 

분명히 내 허벅지만큼 오는 충이랑 걸어오는것도 다 확인하셨음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근데 내 앞에 와서는 땡까음을 지르면서 기겁하고 남자등에 숨음?

 

 

내가 놀라지말라고 반대편길로 진로를 바꿨는데도 왜 따라오면서까지 내숭까는거임?

 

 

 

 

그런 커플님들 진심으로 급소만 골라서 다 휘갈겨주고 싶음 버럭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함

 

 

진심 짜증남

 

 

 

 

 

 

마지막으로...................

 

 

 

 

 

충이 덩치 감당 못하실분이면

 

 

 

휘파람 불거나 쫑쫑쫑(혀 차듯이 부르는거) 하면서 안불렀음 좋겠음

 

 

 

 

 

한번은 생각없이 충이를 부르신거 같은데

 

 

여러분도 아시잖슴?

 

 

 

 

허스키 사람 죠낸 죠아함

 

 

 

 

 

지 좋아해주는줄 알면 지는 4배로 사랑주는 놈임

 

 

 

 

 

그놈이 지 좋아해주는줄 알고 앞발을 들어 올라탔음

 

 

물론 이날도 줄은 짧게 매여져 있었음

 

 

 

 

 

 

 

여자분 흰원피스...

 

 

 

 

세탁비 물려달라???

 

 

 

 

이럴줄 몰랐다?

 

 

이럴줄 몰랐다?

 

 

 

 

 

 

니가 와서 만져놓고 옷배렸다고 세 . 탁 . 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정말 왜그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힘들다? ㅋㅋㅋㅋㅋㅋ

 

 

 

 

 

 

제발 이런님들 있으면 자제해주길 바람

 

 

 

 

개키우는 사람도 진심 힘듦 ㅋㅋㅋㅋㅋ 윙크

 

 

 

 

 

 

 

 

톡 괜히 썼나보다....

 

 

끝 못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부산.... 화이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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