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가 하나님 머리꼭대기에 앉는다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01&aid=0002202455
오공이가 놀아봐야 부처님 손바닦이고 믿는자들이 아무리 교만해봐야
하나님 손안에 빠질뿐이다(히10;31)란 말이 있슴다. 즉, 개신교여자가
아무리 미국남자(겔16;26)와 놀아나도 돌아오는건 좋아하는 자로부터
배신의 쓰디쓴잔을 마시게 할수 있다는 말이다.있는듯 없는듯 하니까
개신교 이여자가 딴맘을 먹은기라! 하지만 하나님은 화와가 뱀유혹을
받을때도 안계신게 아니라 계셨던 것처럼 오늘날 개신교의 행악함도
다 보고 계신다. 그러므로 한줌도 안되는 권세좀 쥐었다고 형사시켜
네티즌들 잡아가길 밥먹듯이 한다마는 네 슬픈 몰락의날도 얼마남지
않았느니라! 하나님은 공의로우셔서 장로라고 봐주고 안믿는 자라고
차별하는법이 없느니라(롬3;22) 대저 누구든지 교만하여 주의이름을
빙자하여 망령되이 행하고 불법(마7;23)을 행하는자는 장로도 용서치
아니하시고 갑절의 보응을 받을줄 알라! 대저 나는 네 하나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