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톡커님들![]()
판에 글 두번째로 올리는 거여서 너무 설렌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는데 나님은...
절대 자작같은거 안함
사실 요즘 동성애관련 글 자작이니 뭐니 논란이 많아서 그런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ㅠ
나님도 그 뭐냐 소년 남자를 만나다를 정기 구독하는 1人이였음..
사실 나님도 그 이야기 보고 용기내서 적는건데.. ㅠㅠ
자작인지 아닌지는 확실히 모르지만... 뭔가 없어져서 매우 슬픔 흑흑흐규ㅠㅠ
아 또 주저리주저리 했음... ㅈㅅ 쩃든 얘기시작하겠음! ㅎㅎ
아글구!!!! 유니크 먼가 이상해서 그냥 꼬집이로 바꾸겠음..
(예전에 고집이 너무 쎼서 한동안 똥꼬집이라고 불렀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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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몇몇 분들은 언더월드라고 생각하셨겠지만.....
하아...
아쉽게도 아님. ![]()
(나님 쪼곰 아주 쪼곰 변녀임...)
그건
이 이모티콘의 입 밖으로 나온 것이였음...ㅎㅎ
나님 완전 당황했음![]()
아무리 그 진도가 빠르다는 외국에서 살다왔지만...
그리고 진도가 매우 빠른 외국 남친도 한번 사겨봤지만ㅋㅋㅋㅋ (나님 바이임...)
자기를 좋아하는 여자애들이 싫었다는 애가 이런 식으로 나오니 진짜 안 당황할수가 없었음..
그치만... 좋아하는 사람이였기에 계속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음...ㅎㅎㅎ
근데 왠지 꼬집이가 내일 일어나서 기억하면 폭풍 후회하고 사이가 어색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일단 멈췄음
나님: 야 정신 좀 차려봐
꼬집이: (무조건 달려들어서 얼굴에 뽀뽀 ㄱㄱㄱㄱ)
나님: 야 너 나 바이인거 알아몰라
꼬집이: 으으으응
나님: 너 이러면 안되자나...
꼬집이: (신경안쓰고 뽀뽀를 하기위한 안간힘을 씀)
나님: 야!! 너 내일 후회할거자나
레알 이 말은 한 오십번은 한 것 같음...
문제는 걔는 하나도 안들림
진지하게 화도 내봤는데........
막 울기 시작함......... 외롭다는 말과 함께...
(야도 남친이랑 깨진지 얼마 안됬었음...근데 얘는 얘가 찬거임 ㅋ내가 사실 좀 부추킨듯.... )
그러다 달래주면 또 뽀뽀하고 키쑤할라하고.....
하 진짜 이 패턴도 한 오백만번은 한 것 같음......
뽀뽀할려고 달려들고 그러다 외롭다고하고 울고 달래주면 또....
하아....
무슨 다중인격자와 있는 줄 알았음..
나님 처음에는 꼬집이와의 스킨쉽이 너무 좋았음....
그리고 어느 정도 내일이면 정상적인 사람으로 돌아올 꼬집이를 위해서 키쑤까지는 막아야된다는
나름 사명감?을 가지고 있었음...
하아.... 진짜 한계가 왔음... 그래서..
그냥 손을 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하고 싶다면 뽀뽀하게 내비두고 키쑤한다면 키쑤하게 내비두고
사실 걍 나도 해버렸음.. 해탈해서 즐기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 사실....즐기기로 다짐하니까...
좋았음♥
적어도 2시간은 한 것 같음
그리고 나님은 꼬집이가 한 다섯신가 여섯신가에 자고 잠들었음....
그리고 다음날이 되었음...
사실 뭐... 다음날도 아님ㅋㅋㅋㅋㅋㅋ 한 서너시간 후였으니깐......ㅋㅋㅋ
역시 꼬집이는 기억을 못했음...
자기가 무슨 만행을 저질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난 솔직히 말하기 싫었음..
왠지 어색어색해질 것 같고 그래서.. ㅠ
그래서 그 당시 깨어있었던 A와 얘기하지 말자고 했는데
이 ㅅㄲ가 얘기한거임... 지금 생각해보면 일부러 그런 것 같음..
(나중에 이 A에 대한 엄청난 진실이 밝혀짐!!)
쨋든 그렇게 되서 꼬집이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음...
그런데 기억 상실증에 걸린 마냥 암것도 기억 못하던 이싸람이...
갑자기 무언가 기억해냈음.......
그리고....
꼬집이: 우리....................... 키쓰도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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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여기 까지만 하겠음...
막상 판에 글 써보니깐 판에 글쓰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짐....
쨌든
좋은 밤보내시고 ㅎㅎㅎㅎ
뒷 내용이 궁금하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고 싶다하시는 분은
저기 저 빨간 버튼좀
한번 눌러주고가요 ㅎㅎㅎ
댓글도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