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중국에서는 씨름과 한복, 아리랑을 중국무형문화재로
지정하였습니다. 조선족의 문화 즉, 중국입장에서 소수민족의
문화를 보호하고자 하는 차원이라고 하지만
많은 학계에서는 이를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보고있습니다.
무형문화재뿐 아니라 몽유도원도와 같은 소중한 유형문화재들도
수많은 나라에 유출되어 있습니다.
전국의 고등학교 학생회장들의 자발적 모임인 대한학생회에서는
대한민국 청소년을 대표하여
우리문화를 지키려는 "74434더하기α"를 준비하였습니다.
더이상은 안됩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다시한번 우리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간직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민회관(5호선 굽은다리역) 대강당
칠만사천사백삼십사 그리고 그이상의
우리 문화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황평우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소장
前 MBC 느낌표 "위대한 유산 74434" 공동진행)
소장님께서 강연을 해주실 예정입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박성용 010 8766 0918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대한학생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21810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