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바쁘게 보내는 동안
정말 너 까맣게 잊고 살았다?
근데 대학오니까
갑자기 너 막 생각나고 그래
대학오면 남친이랑 백팩 메고
손잡고 도서관다니구 같이 공부하고
맛있는거 먹고 그럴줄 알았는데
여자 끌어안고 술이나 마시고,
틈만 보이면 키스할려 그러고
이쁜 여자만 밝히는 그런 놈들 밖에 없더라
그래서 너 자꾸 생각나...
그냥 순수하게 연락하고 지내고
그랬던거 .......
그 때 내가 너무 멍청했어
왜 그렇게 널 놔 버렸을까
너무 후회되....
이제와서 이런말 하면 너무 웃긴거
잘알지만 성환아 너무 보고싶어ㅠㅠ
혹시라도 이 글 보면 연락해줘
톡커님들 뜬금없이 죄송해요
너무 답답해서 털어놓을 곳이 필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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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성환이가 볼 수 있게
보시구 추천 한번만 눌러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