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달전에 미국을 오게된 중3 남자 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 음슴체가 유행은건 알지만 ㅋㅋ 한번도 써보지 않아서 ㅋㅋㅋ맞춤법이 틀려도 그냥 봐주세요 ㅋㅋㅋ
알아요 저도 묻힐거 아는데 ㅋㅋ 그냥 한번 남들처럼 써볼게요.
바로 오늘 일이에요.ㅋㅋ오늘 아침에 엄마와 동생과 함께 낚시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월 마트라는 홈플러스같은 마트가 있는데.....하여튼 월 마트를 들렸는데 거기서 엄마랑 싸우게 된거에요...(질풍노도의 사춘기 시기?!ㅋㅋ) 엄마가 계속 머라고 해서 그냥 차에서 내려서 무작정 어디론가 걷기 시작했어요..ㅋㅋ (길도 모르는데..)
근데 막상 차에서 내리니깐 어디로 가지? 이러다가 그냥 그늘진곳에 앉아 있었어요..ㅋ 근데 갑자기 엄마차가 내 옆에 멈춰서서는 엄마가 타라고 해서 한번은 튕겼죠 ㅋㅋ 제가 제손으로 직접 문열고 내렸는데 어떻게 타라고 한다고 바로 타요 ㅋㅋ 그래서 전 안탈거라고 하면서 차 반대쪽 으로 그냥 걸어갔어요ㅋㅋ그랬더니 엄마차가 쌩하고 가더군요ㅋㅋ 엄마한테 전화도 않오고....ㅋㅋ 심심하고 배도고프고 그래서 집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 근데....어떻게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거기서 차로 집까지 20분 거리인데.. 길도 모르는데...... 그래서 그냥 엄마가 찾을떄까지 계속 기다려야지 했는데 엄마가 전화도 않하고 않찾는거에요 ㅋㅋ 한국에서는 2번 이런적 있었는데 그떄는 계속 전화오고 빨리 들어오라고 했는데,.ㅋ 이번에는 않그러는 거에요 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하기는 좀 그렇고 해서 그냥 911 에 전화해서는 엄청 서툰영어와 이상한 발음으로.....
" I wnat go home"......"But I don't know way..." 이러니깐 거기 전화받으신 여자가 침착하게 외국인이냐고 물어봐서 난 " Yes" 이랬더니 일단 거기가 어디냐고 해요..ㅋㅋ 그걸 알았으면 내가 집에 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I don't know" 이러니깐 주위에 상점 이름을 말해보고 제일 큰 건물이름을 말해보래요 ㅋㅋㅋ 그래서 제일큰 건물은 월 마트 라고 하고 그주위에 있는 상점은 필기체로 되있어서 못읽고 그냥 길가던 아저씨 잡고 "Help me" 이러고는 전화를 바꿔줬어요 ㅋㅋ 그랬더니 막 여기 위치말하고 내가 입고 있는 옷이랑 모자랑 말하더니 갑자기 그 아저씨가 어디가지말고 여기 그대로 있으면 경찰차가와서 데려다 준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한 5분? 기다렸는데 갑자기 막 사이렌이 울리면서 경찰차가 오는거에요 ㅋㅋ 제가 반갑게 손을 흔들었죠 ㅋㅋ그래서 제 앞에 딱 멈추고 경찰2명 내려서 ㅋㅋㅋ한명이 총을 겨누고 하는말이 "Don't move!!"(움직이지마!!) 그래서 제가 손들고 있으니깐 한명이 와서 제 몸수색 하더라구요ㅋㅋ 경찰차 안에서 들었는데 원래 경찰차 타기전에 몸 수색을 해야한데요ㅋㅋ 가끔 경찰차 안에서 막 난리치고 총가지고 타서 경찰 쏘고 이런 사람있다고 ㅋㅋ 그러고 경찰차 뒤에 타래요 ㅋㅋ 그래서 전 시키는 데로 타고 어디사냐고 하니깐 벨미드 드라이브 산다고 했는데ㅋㅋ 발음이 않좋아서 계속 못 알아듣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그냥 일단 내가 다니는 학교 근처 가면 길을 아니깐 학교 근처로 가자그러고 학교 근처 부터는 제가 길을 가르쳐 주면서 집에 도착을 했어요 ㅋㅋ 전 네비게이션이 됬고 그경찰차는 택시가 되고 경찰아저씨는 운전기사가 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쓰니깐 별로 재미없네요 ㅠㅠ 경찰아저씨 정말 고마워요 ㅋㅋ
이글이 묻힐건 알지만 ㅋㅋ 그래도 한국에있는 친구들한테 자랑 할수있게.......추천 눌러주세요ㅋㅋ
추천 누르면 미국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