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애완동물을 넘 좋아하는 25살여자사람이에요!
요즘 판에 자주 강아지 고양이 올라오길래
제가 키우는 강아지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혼자볼수가 없어서
판을 쓰게 됬네용~~~
강아지 이름은 '라미'에요. 동그래서 동그라미에서 따온 이름이에요.
음슴체같은거 써본적없지만 편의를 위해 ㄱㄱ![]()
라미를 대리고 온 첫날임
너무 사랑스럽ㅠ.ㅠ 넘 뭔가 하얘서 포인트로 리본묶어줬음ㅋㅋ
항상 티비 앞에서 저러고있음.티비보는건가ㅋㅋㅋ
의자밑에 숨음ㅋㅋ뭘봐?
조깅하고 지침ㅋㅋㅋ
"나도 한입줘 응???"
손달라면 드릴게요ㅋㅋ
나랑 동생이랑 어딘가 나가려고 하면 저 가방안에 들어감
그냥 들어가서 안나옴..그래서그냥 가방 들고 나갈수밖에 없음
고개만 빼꼼.
정말 넘 똑똑해서 버스 탈때는 고개를 집어 넣음..
내릴때까지 조용히있음
버스에타도 아무도 강아지있는지 모름
헤헤 ![]()
나 덥다긔ㅣㅣㅣ
뭔가 더워보이기도 하고
동그래야되는데 점점 삼각김밥처럼 되가서
미용을 시키기로 했는데...미용하면 정말 이쁜 똥그라미가 되야됨..
그런걸 기대했었음...![]()
근데 동물병원에 찾으러 갔다가
난 바로 앞에있는 울강아지를 못알아봤음
푸들이한마리 있었음..
우리강아지가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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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앙상한...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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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 누구심??
약간 충격을 먹고 곧 "라미야!!!아이구 이쁘다!!!!!!"라고 했지만
내맘을 읽었을듯..넘 한참 멍하니...서있었음..
대리고 나오는데 푸들을 산책시키던 사람이
어머~~~ 이쁘게 생긴 푸들이네~!~이랬음ㅋㅋㅋ그저웃지요ㅋㅋㅋㅋ
그래서 난 좀 특이하게 변신 시켜야겠다 생각함
귀를 묶어서 올려줬음..사과머리시켜줫음
아줌마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못미..라미야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절규하지마
암튼 급마무리지만
라미 매력있다 생각하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
그럼 한가지 사진 마지막으로 올리고 가요 ㅋㅋㅋ
지금은 좀 털이 자라서 또 다른 종류의 강아지 같아요ㅋㅋ
변신의 귀재ㅋㅋ
이번에 할로윈때 입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