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수천가지, 수십가지의 광고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게 즐거운데 여러분들은 광고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정말 많은 광고들 중에서도 언제나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광고들을 발견하면 그 참신함의 기억들은 특히 오래 남는거 같아요. 그렇지 않나요?!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이런 톡톡 튀는 광고의 세계는 언제나 우리에게 즐거움과 신선함을 더해주는거 같아요.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톡톡 튀는 광고들이 무수히 많은 브랜드! “아우디”가 그 동안 진행했던 기발한 광고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
(요고는 바로 콘돔이죠! 요고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흠, 요 광고의 주입된 의도를 알게 된다면 피식 웃음을 터뜨릴겁니다. 바로, 안전의 의미를 중점적으로 표현한 광고라고 합니다.
이렇듯 아우디의 인쇄물 광고는 되게 재미난 의미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재밌는 점은 대부분 아우디의 로고를 형상화하여 하는 광고들이 대부분이랍니다.
이런 광고는 정말 브랜드(로고)의 인지도가 어느 정도 보장되어야지 이렇게 크리에이티브를 접목시켜 과감히 진행 할 수 있는 것 같네요…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아우디의 기발한 광고는 바로, 영상쪽에서 볼 수 있는 광고들입니다!. 딱 위의 영상만 보더라도… 정말 입이 쫘악 벌어지지 않나요..!? 이 영상 뿐만 아니라 다른 영상들도 소개하자면,
요 영상은 슈퍼볼 경기 60초 광고로 방영되었던 아우디 광고인데요, 정말 제 기억에서 아직도 떠나지 않을만큼의 참신한 광고랍니다. 광고의 주제는 (Goodnight)이라는 제목의 광고며, 깊어가는 밤 모든 것에 인사를 하며 후반부엔 ‘굿나인 올드 럭셔리’라는 멘트와 함께 메르세데스 벤츠S 클래스가 등장하죠. (전 이 부분에서 빵 터졌답니다 ㅋㅋㅋ)
정말… 우리나라 광고는 이런 창의성을 발휘하지 못하죠.. 매번, 성능 위주의 자기자랑식의 자동차 광고들이 널렸으니깐요…! (이 두 동영상이 영상쪽에선 가장 기발하다고 생각하구요, 다른 광고들도 많으니깐 한번 검색하셔서 다들 찾아 보세요)
마지막으로 아우디가 기발한 광고를 펼치는 부분은, 광고매체의 자유분방함 입니다. 흠, 이 말은 아우디는 광고를 꼭 인쇄물, 영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PPL이나 제휴형태로 그 모델이나 관련 행사에 럭셔리 함과 브랜드를 매칭시켜 아우디를 더욱 부각 시키는 기발한 광고를 한답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답니다. 바로 위의 사진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금성무와 탕웨이가 레드카펫을 밟기전 사진이랍니다. 정말 멋있고, 아름답죠??! 이 멋지고 아름다운 배우가 바로 아우디를 타고 등장한답니다.. 이건 바로 의도된 과정. (부산국제영화제=금성무=탕웨이=아우디, 이런 공식이 성립되버리는거죠)
이 뿐만 아니라, 아우디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영화인의 밤에 특별상 시상에 한 몫 하는 등, 여러 형태로 아우디를 여기저기서 알리더라구요.
이렇듯, 아우디는 정말… 여러 매체를 크리에이티브 또는 심도 있게 활용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하나의 매체를 활용하더라도 다 다른 광고인 것 처럼 구성해서 진행한답니다. 소비자들이 이런 광고들을 보면 곧 아우디의 브랜드를 더 기억 할테고.. 퀄리티 높은 창의성은 럭셔리를 추구하는 아우디 브랜드에 더 힘을 돋궈 주겠죠..!
정말 기발한 아우디의 광고들..! 여러분도 앞으로 아우디 광고뿐 만 아니라 여러 광고들이 보실 때 이런 창의성들을 고려해서 한 번 심도 있게 접근하며 광고를 보세요~ 정말 재미있답니다.

